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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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교육전용열차 전남운행 확정
전남의 주요 유적지를 순회하는 교육전용열차의 운행이 확정됐습니다. 코레일 전남본부는 올해 서울과 강원 등 10개학교 중고등학생 2천4백 명을 대상으로 9차례에 걸쳐 수학여행 전용 교육열차, E-트레인을 여수와 순천지역 주요 관광지까지 운행할 예정입니다. 이트레인(E-train)은 코레일의 교육전용 열차로 여행 중에...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전남도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사업 공모
전라남도가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여수·목포·순천·광앙· 해남·화순 등 6개 지역 YMCA와 함께 관련 사업을 진행합니다.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지원사업은 전체 스마트폰 이용자의 31.6%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는 과의존 학생과 부모를 대상으로 소통체험과 자연체험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아들 살해하고 유기한 부부..구속기소
검찰이 자신의 아들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20대 부부를 구속기소했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지난 2014년 11월 (전남) 여수의 자택에서 당시 두 살이던 아들을 훈육한다며 폭행하다 숨지게 한 후 시신을 유기한 26살 강 모 씨와 시신훼손과 유기를 도운 아내 21살 서 모 씨를 폭행치사와 시신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
2017년 04월 01일 -

세월호 육상거치 '험로' 남았다 (R)
◀ANC▶ 세월호가 목포신항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인양이 모두 끝난 것은 아직 아닙니다. 미수습자 수습과 침몰 원인을 밝혀내는 일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과제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남은 일정을 전해드립니다. ◀END▶ 세월호가 무사히 도착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무게만 만 톤이 넘는 세월...
김양훈 2017년 04월 01일 -

세월호 진실 밝힐 목포신항..구조는(R)
◀ANC▶ 마지막 항해를 마친 세월호는 이제 목포신항에서 침몰의 원인을 밝혀야 하는 과제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목포신항의 세월호 관련 시설 배치와 이용방법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 백45미터, 22미터 너비의 세월호가 왼쪽으로 누운채 반잠수식 선박 화이트 마린호에 실려 목포신항 철재...
신광하 2017년 04월 01일 -

"우리 아들 탔던 배, 말문이 막혀요"(R)
◀ANC▶ 자식들을 태웠던 배가 처참한 모습으로 다시 움직이는 모습을 지켜본 세월호 가족들은 배를 빌려 마지막 항해를 지켜봤습니다. 한 순간도 마음을 놓지 못하며, 뱃머리를 지켰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동행했습니다. ◀END▶ ◀VCR▶ 진도 동거차도에는 굵은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자식들을 삼켜버린 세월호를 ...
양현승 2017년 04월 01일 -

인양에서 목포신항까지(R)
◀ANC▶ 3년 만에 바닷 속에서 인양된 세월호는 오늘(31일) 마침내 목포신항에 도착했습니다. 숨가쁘게 돌아갔던 세월호 인양과 목포까지의 여정을 김 윤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세월호 시험인양이 시작된 것은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에 들어선 지난 22일 오전 10시. 침몰된 지점에서 1미터 가량 들어올리는 시...
김윤 2017년 04월 01일 -

"다 왔다" 진상규명 이제 시작(R)
◀ANC▶ 세월호가 길고 긴 시간을 돌아 마침내 목포신항에 도착했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죽어갔던 배, 아이가 아직 남아있을 배를 마주한 희생자 가족들은 또 한 번 오열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이 목포신항에 가까워진 순간. 세월호에서 딸을 아직 찾지 못한 어머니...
김진선 2017년 04월 01일 -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목포신항 방문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목포신항을 방문했습니다. 김 장관은 세월호를 실은 반잠수식 선박의 접안 현장과 선체정리 용역업체의 작업 상황을 점검하고 미수습자 가족들을 면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무엇보다 미수습자들의 수습이 우선이라는 원칙을 밝히고 수색 방식은 효율성을 고려해 선체에 진입하면서 수...
2017년 04월 01일 -

천주교,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3년 미사'
천주교 광주대교구가 세월호 참사 3주년을 맞아 오는 16일에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참사 3년 미사'를 봉헌합니다. 이번 미사에는 광주·전남 가톨릭 신자 5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김희중 대주교와 교구 사제단 공동으로 집전합니다.
2017년 04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