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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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무기계약 공표제’여수 곡성 화순 표창
전라남도가 올해 전국 처음으로 도입한 무기계약직 공표제 시행 결과 여수시, 곡성군, 화순군이 우수시군 표창을 받았습니다. 무기계약직 공표 우수 시군 선정은 전라남도가 연초에 올 한 해 동안의 기관별 채용 인원을 예측해 공표하고, 연말에 실제 채용 인원, 규정 개정 여부 그리고 객관적 채용 절차 등을 종합 평가해...
2016년 12월 29일 -

29일 투데이] 2017 희망나눔캠페인
다음은 희망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분들입니다. 해남군 황산면 학동리 42만원, 호동리 30만원, 부곡리 31만원, 영암군 학산면 신소마을 14만4천원, 학계마을 15만3천원, 신안마을 6만6천원, 천해마을 15만6천원, 독천마을 44만7천원, 학산면 바르게살기위원장께서 10만원, 무안군 현경면 양학1리 35만원, 동산3리 30만...
신광하 2016년 12월 29일 -

휴먼네트워크 상생나무 사회적기업가 육성기관 선정
휴먼네트워크 상생나무가 내년도 전남지역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위탁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고용노동부와 한국 사회적기업 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상생나무는 전남지역 예비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들에게 자금과 창업공간 등을 지원하게 됩니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6년째 지속되는 ...
신광하 2016년 12월 29일 -

신안농협 자재판매장 확장 이전
신안농협 안좌지점 자재판매장이 확장 이전했습니다. 기존 판매장은 농협과 동떨어지고 협소해 농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컸으나 안좌지점 인근에 새로 개장한 자재판매장은 농약창고와 자재창고,사무실을 갖춰 비료와 농자재,농약 등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됐습니다.
2016년 12월 29일 -

공항통합 'KTX 노선이 관건'(R)
◀ANC▶ 무안공항 통합이 KTX2단계 노선의 무안공항 경유 전후로 이뤄질 전망입니다. 군공항 이전도 초기에는 물밑에서 추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같은 사실은 이낙연 지사의 송년사와 신년사를 밝히는 기자회견에서 확인됐습니다. 이 지사는 민간공항 통합에 대한 질문에...
2016년 12월 28일 -

촛불2]촛불을 든 사람들(R)
◀ANC▶ 올 한해 목포와 전남에서도 뜨겁게 타올랐던 시민들의 '촛불'을 연속 조명하고 있습니다. 촛불집회를 이끈 사람들에 이어 오늘은 촛불을 든 평범한 이웃들, 추운 광장에서 목소리를 낸 사람들을 살펴봤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SYN▶ (자막 완제)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분명 최순실이며 ...
김진선 2016년 12월 28일 -

영암서도 AI 발생 확인
영암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 22일 나주 반남면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가에서 3킬로미터 안에 들어있는 영암군 시종면 월롱리 오리 농가에서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농가에 대해서는 나주 농가와 함께 이미 예방적 매몰처분이 끝...
2016년 12월 28일 -

AI확산 범 정부 차원 대책 추진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범 정부 차원의 대책이 추진됩니다. 환경부는 철새들의 이동 범위를 좁히는 방안으로 철새 먹이주기 사업을 확대해 전남의 경우 영산호와 순천만 등에 알곡 천8백60톤을 추가 공급할 계획입니다. 질병관리본부는 H5형과 N5형 특이 유전자 동시 검출법을 개발해 현재 질병관리본부에...
2016년 12월 28일 -

대한조선 화학제품운반선 6척 수주
조선업계의 심각한 수주난 속에 해남 대한조선이 그리스 선사로부터 11만5천 톤급 화학제품 운반선 6척을 수주했습니다. 선박 가격은 척당 4천5백만 달러 수준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한조선은 산업은행이 이행보증서를 발급해주는대로 본계약을 맺고 오는 2천 18년 인도할 예정입니다. 이번 수주로 대한조선은 17척의 수주...
신광하 2016년 12월 28일 -

송년기획③]변화의 시작..청년 정책 어둡다(R)
◀ANC▶ 올 한해를 되돌아 보는 송년 기획 순서, 오늘은 사회·문화 분야를 돌아보겠습니다. 김영란 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은 지역사회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한파와 더위로 피해가 속출했고, 일자리를 찾아 지역을 떠나는 청년인구는 더욱 늘었습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올해 전...
신광하 2016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