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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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매한 대통령, 국가 복합위기"[R]
◀ANC▶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내년 예산안을 의회에 보냈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오늘 시정연설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혼매하다"며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정연설에 나선 이낙연 지사는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대한민국이 혼매한 대통령...
2016년 11월 15일 -

정부 올해 쌀 생산량 29만9천 톤 격리하기로
정부가 올해 쌀 생산량 가운데 29만9천 톤을 격리하기로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쌀 생산량은 4백19만 톤으로 신곡 수요량 3백89만8천 톤을 초과한 29만9천 톤을 격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달 발표했던 격리물량보다 4만9천 톤 늘어난 규모입니다. 한편, 올해 올해 전남지역 쌀 생산량은 지난해보다 2만 ...
신광하 2016년 11월 15일 -

이정미 의원 "흑산공항 환경평가 조작·은폐 의혹"
환경부가 국책연구기관의 반대를 무릅쓰고 국립공원인 흑산도에 공항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은 오늘(15일) 국책연구기관과 환경정책평가원은 2015년에 비행기와 새가 충돌할 위험, 멸종위기종 보존 등을 위해 흑산공항 건설을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가 5개월 만에 찬성으로 돌아섰...
2016년 11월 15일 -

일자리 찾습니다..조선업 희망채움(R)
◀ANC▶ 조선업 퇴직자와 청년 구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채용박람회가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현장채용과 사전 원서접수가 이뤄지는 등 성황을 이뤘지만, 구직자에 비해 일자리가 다양하지 않은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농구장 두 개 넓이의 체육관에 기업들의 채용 상...
신광하 2016년 11월 15일 -

목포시 조직개편 '일하는 분위기 조성'(R)
◀ANC▶ 목포시가 민선 6기 후반기 역점사업 추진을 위한 부서 통합과 신설 등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집중된 업무를 분산시켜 조직내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항구도시의 명성을 잃어가고 있는 목포시. 해양수산융복합벨트 조성사업으로 재도약을 준비하고 ...
김양훈 2016년 11월 15일 -

빛가람 에너지밸리 '탄력'(R)
(앵커) 광주전남의 산업 지형도를 바꿀 빛가람에너지밸리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습니다. 에너지 관련 기업 마흔 곳이 추가 투자를 약속했고, 대기업과 외국기업도 참여하기로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세번째로 열린 빛가람 에너지밸리 투자 협약식에 국내외 44개 에너지 기업이 동참했습니다. 투자 약속 금...
2016년 11월 15일 -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 5파전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가 5파전으로 치러질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수협 조합장 보궐선거 후보 등록 마감결과 김성희, 김청룡, 박선준, 정기식, 최구호씨 등 5명이 접수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된 최 모 전 조합장이 지난 2일 사퇴한데 따른 것입니다.
김양훈 2016년 11월 15일 -

정의당 '비례대표 나눠먹기' 의혹 해명 나서
정의당 소속 목포시의회 비례대표 '나눠먹기' 의혹과 관련해 정의당이 해명에 나섰습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예전 통합진보당 시절는 도당에서 전후반기를 나눠 비례대표 의원직 수행을 당론으로 결정했던 적은 있지만 이번 위수전 의원의 사퇴결정은 과거와 달리 개인사정에 의한 사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의당 ...
김양훈 2016년 11월 15일 -

수발아 피해 영향 벼 종자 보급량 축소
수확기 잦은 비 등으로 벼 이삭에 싹이 트는 수발아 피해 영향으로 내년 벼 종자 보급량이 줄어듭니다. 오늘(15일) 전남도청 수리채에서 열린 내년산 벼 종자확보 대책회의에서는 전국 벼 보급종자 공급량이 당초 2만 톤에서 만 8천 톤으로 줄고 공공비축 매입 품종도 황금누리와 호품이 빠지는 등의 내용이 소개됐습니다....
2016년 11월 15일 -

'슈퍼문 영향' 목포 해안가 최고 조위 493m
'슈퍼문'의 영향으로 해수면이 상승했지만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앞서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늘(15) 목포 해안지역의 바닷물 수위가 503미터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지만, 오후 2시 45분 4백93미터를 최고로 예상보다 10센티미터 낮게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 동명동 1개 차선이 침수됐지만, 큰 혼잡은 없...
김진선 2016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