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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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외면한 대통령 '탄핵'(R)
◀ANC▶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팽목항에서도 오늘(9) 박근혜 대통령 탄핵 표결을 숨죽이고 지켜봤습니다. '세월호 지우기'에 상처받고, 여전히 피붙이를 기다리고 있는 가족들은 국민들의 심판을 반겼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미수습자인 동생 권재근씨와 조카 혁규군을 기다려온 권...
김진선 2016년 12월 09일 -

목포시민대토론회 열려...내일 제6차 촛불집회
박근혜 정권 퇴진 목포운동본부는 오늘 목포평화광장에서 시민대토론회를 갖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 가결을 환영했습니다. 주최측 추산 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시민대토론회에서 시민들은 비폭력 촛불집회의 힘으로 대통령 탄핵을 이뤄냈다고 평가하고, 탄핵 절차와 관계없이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
신광하 2016년 12월 09일 -

야권 지역당, 탄핵안 가결 일제히 환영
민주당 전남도당은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과 관련한 환영사를 통해 새누리당 즉각 해체를 요구했습니다. 전남도당은 "탄핵반대에 나섰던 새누리당은 해체하고 국민들에게 석고대죄 해야"하고, 표결 전 최경환 의원이 호소문을 돌린 건 국민 기만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도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 퇴...
양현승 2016년 12월 09일 -

이낙연 지사 "촛불혁명 두번째 고비 준비"
이낙연 전남지사는 "촛불 혁명이 첫 고비를 넘고 두번째 고비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논평을 통해 이 지사는 "헌법재판소는 가장 엄정한 판단을 가장 신속하게 내려야 마땅하며, 특별검사도 신속한 수사 결과를 내놓기를 바란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습니다. 또 3권 분립과 중앙과 지방간 권력분산, 정경유착 청...
양현승 2016년 12월 09일 -

대선 공약 서둘러 개발[R]
◀ANC▶ 국회가 대통령 탄핵안을 가결하면서 내년 대선이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불투명해진 정치 일정에 대비해 대선 공약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광주전남연구원은 당초 내년 6월까지 광주*전남의 대선 공약을 발굴할 예정이었습니다. 이...
2016년 12월 09일 -

철도 경쟁시대, SRT가 떴다(R)
◀ANC▶ 수서발 고속철도, SRT가 오늘(9)부터 운행을 시작해, 목포를 하루 18차례 오가게 됩니다. 경쟁관계인 KTX는 용산역뿐만 아니라 서울역 운행에도 나섰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보라빛 몸체의 수서고속철도, SRT가 목포역에 도착합니다. 본격 운행을 시작한 SRT는 수서에서 광주송정까지는 ...
양현승 2016년 12월 09일 -

신안선 유물 '목포'로 이전해야(R)
◀ANC▶ 40년 전 신안선 발견 이후 우리나라 수중고고학 연구가 본격화 됐습니다. 그런데 복원된 신안선 선체와 신안선에서 발굴된 유물이 따로 전시보관되면서 체계적인 연구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우리나라 수중문화연구의 핵심기관인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입니다. 40년 전 신...
김양훈 2016년 12월 09일 -

나주 종오리 AI의심축 고병원성 가능성 높아
지난 7일 조류인플루엔자 의심축으로 신고된 나주 종오리 농장의 바이러스가 고병원성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전라남도는 어제 H5형으로 확인된 나주 종오리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지금까지 모두 고병원성으로 밝혀진 N6형으로 확진됨에 따라 정밀검사 결과가 나오는데로 추가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나주 종오...
2016년 12월 09일 -

완도군,해풍 농업적 이용가치 구명 2차 연구 착수
완도군이 해풍의 농업적 이용가치를 연구하는 2차 연구 용역을 착수했습니다. 1차 연구 용역에서는 풍부한 일조량과 바닷바람으로 포도와 비파 등의 당도와 무기질 함량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으며 이번 2차 용역에서는 1차 연구 결과와 효과를 검증 보완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완도군과 목포대 산학협력단은 완도...
2016년 12월 09일 -

전라남도 쌀 소득보전변동직불금 두 배 증가 예상
전라남도는 올해 쌀 소득보전 변동직불금 지원 금액이 지난해보다 두 배 가량 많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경우 고정직불금으로 천7백52억 원, 변동직불금으로 천5백51억 원을 지급했으나 올해는 쌀값이 크게 떨어져 변동직불금으로만 3천백30억 원 가량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쌀 소득보전변동직...
2016년 1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