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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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정..다양한 방식으로(R)
◀ANC▶ 추운 겨울 우리 주위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팔아 독거노인들을 돕는가 하면 노후된 집을 허물고 새로운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봉사단체도 있습니다. 사랑나눔의 의미와 실태를 조명한 집중취재, 첫 순서로 김종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10여 명...
2016년 12월 13일 -

남구 도시첨단산단 기공(R)
(앵커) 에너지 밸리의 성공을 견인할 국가산업단지가 광주 남구에 조성되기 시작했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데, 비슷한 성격의 나주 혁신산단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이펙트) - 기공식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지 2년만에 산단조성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2019년까지 1400...
2016년 12월 13일 -

12/13 투데이 성금
다음은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영암군 영암읍 장암2리 16만 3천5백원, 한대리 7만 5천원, 강진군 작천면 용동마을 7만원, 척동마을 7만원, 내동마을 17만원, 용정마을 17만원, 중당마을 17만원, 퇴동마을 11만원, 퇴동마을 경로당 7만원, 야동마을 7만원, 이마마을 13만원, 이마마을 노인회 7만...
김진선 2016년 12월 13일 -

이정현 지역구 분위기 '싸늘(R)
◀ANC▶ 탄핵안 처리 직전까지도 대통령 비호에 나선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의 모습에 지역민들의 분노와 실망이 극에 달했습니다. 심지어 새누리당 비주류는 이 대표를 '최순실의 남자'로 규정하고 탈당까지 요구하고 나서면서 지역 민심은 더욱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대통령 탄핵안 ...
2016년 12월 12일 -

쌀값 하락세 지속..반등은 언제쯤[R]
◀ANC▶ 정부의 쌀 시장격리조치에도 가격 하락세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농협은 쌀 시장공급 가능물량과 산지 동향 등으로 볼 때 이르면 내년 상반기 반등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부 공공비축과 농협이 사들인 쌀은 지난 8일 현재 38만 2천 톤으로 계획량의 72%를...
2016년 12월 12일 -

이재명 성남시장, 호남 지지도 급상승 중
대통령 탄핵 정국이 이어진 사이 이재명 성남시장의 호남 지지가 크게 높아졌습니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의 12월 둘째주 정례조사에서 이재명 시장은 호남에서 21%의 선호도를 보여 22%의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를 추격했으며, 3위는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로 나타났습니다. 또 리얼미터의 조사에서는 호남지역에서 이 ...
양현승 2016년 12월 12일 -

내일(13일)부터 이틀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 발령
내일(13일)부터 이틀 동안 가금류 관련 시설과 차량 등에 대한 이동중지명령이 내려짐에 따라 도내에서도 관련 조치가 취해집니다. 전남도내에서도 가금 관련시설과 차량 등에 대해 일제 소독을 실시한 뒤 내일(13일) 0시부터 14일 자정까지 닭 273농가, 오리 259농가의 가금류와 종사자, 도축장 8개, 무선인식장치를 갖춘...
2016년 12월 12일 -

전남 고병원성 AI 9건, 14만 마리 살처분
전남의 5개 농장을 비롯해 야생조류 등 9건의 고병원성 AI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소독 강화를 닭*오리 농가에 당부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남에서는 14개 가금류 농가에서 14만여 마리가 AI 여파로 살처분됐으며, 전남의 AI 발생농가 주변 10킬로미터 안의 추가 검사에서는 별다른 이상이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
양현승 2016년 12월 12일 -

조선업 실업대책 알맹이가 필요하다(R)
◀ANC▶ 조선업 침체로 실직자와 퇴직자가 급증하면서 맞춤형 일자리 창출 등 각종 대책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실한 준비로 조선업 실직자와 퇴직자들에게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조선업 구조조정으로 실직자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각종 일자리 창출사업이 ...
김양훈 2016년 12월 12일 -

이낙연 지사 "청렴도 꼴찌, 뼈 아프다"
최근 청렴도 평가에서 전남이 전국 꼴찌에 머문 것에 대해 이낙연 지사가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오늘 실국장 토론회에서 이 지사는 "전남의 약점으로 지적돼 온 청렴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지만, 결과가 뼈아프다"며 "청렴도가 개선되지 못하는 원인과 대책을 원점에서 다시 연구하고 시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