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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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책임총리 임명해야"..탄핵*하야는 반대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박근혜 대통령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책임총리를 임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오늘(30) 강진아트홀에서 그동안 토담집에 머물며 집필했던 '강진일기' 출판기념회를 열고,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현 국가적 위기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손 전 대표는 대통령 ...
김진선 2016년 10월 30일 -

차세대 먹거리 '2차 전지'(R)
◀ANC▶ 지역에 차세대 중대형 2차 전지 클러스터를 유치하는 장기 프로젝트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한계에 부딛힌 석유화학, 철강 산업 이후 지역의 주요 먹거리 산업으로 안착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차세대 2차전지생태계조성 연구용역계획이 전남도의 심의를 통과한 것은 지난...
2016년 10월 30일 -

'반짝 아이디어' 창의력이 미래다(R)
◀ANC▶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겨루는 제1회 전라남도 창의력 경진대회가 오늘(30) 목포에서 열렸습니다. 학생들은 주어진 과제를 시간 안에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는데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위험 물질이 들어있는 탁구공을 종이컵과 견출지, 빨대만을 이용해 최대한 멀리 보...
김진선 2016년 10월 30일 -

호남고속도로서 차량 3대 연쇄 충돌..4명 중경상
고속도로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해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오늘(30) 오전 11시쯤, 호남고속도로 옥과 IC인근 도로에서 24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안전지대에 정차해 있던 승용차를 추돌하는 등 차량 2대를 들이받아 이 씨 등 4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안전지대에 있던 차량을 미처...
2016년 10월 30일 -

무상급식 특성화 13개 학교로 확대
광주지역 무상급식이 초등학교과 중학교에 이어 고등학교로까지 확대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장휘국 교육감의 핵심 공약중의 하나인 고교 무상급식을 내년에 특성화 학교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학교는 광주 경영고와 광주공고, 자연과학고 등 13개 고교로 수혜 대상은 만 9백여 명에 이릅니다.
2016년 10월 30일 -

통합] 율촌산단 조속한 조성 촉구
율촌산단 산업용지의 조속한 조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주연창 의원은 최근 해양수산부가 조성하는 율촌 2,3산단의 경우 조성작업이 늦어져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라남도는 이번 달까지 해수부가 구체적 계획을 전달하기로 했다며,...
2016년 10월 30일 -

통합] 제주 4.3사건 다룬 만화 원작 전시회
제주 4.3 사건을 다룬 만화 '지슬'의 원작 전시회가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음달 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원작자 김금숙 씨가 초청됐으며, 제주와 여수, 순천 지역에서 벌어졌던 비극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제주 4.3사건을 주제로 만들어진 만화 '지슬'은 미국의 소개령...
2016년 10월 30일 -

대폭 확충 고속열차 유지 여부 '탑승률' 관건
수서발 고속열차가 개통하면 호남선의 열차 운행이 두 배 가까이 늘게 됐지만 이용률에 따라서 유지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부는 수서발 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호남선 고속열차를 현재 왕복 48회에서 86회로 늘리는 내용의 선로 배분 계획을 확정하면서 내년 상반기 수송실적을 토대로 운행 계획을 재조정하겠...
2016년 10월 30일 -

법원 "세월호 부실관제 진도VTS 센터장 징계 위법"
세월호 참사 당시 관제 업무를 소홀히 했다며 진도VTS 센터장에게 내려진 징계 처분이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제1행정부는 전 진도VTS센터장 46살 김 모 씨가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장을 상대로 제기한 정직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내리고, 김 씨가 받은 정직 3개월의 징계를 취소한다고 주문...
김진선 2016년 10월 30일 -

목포에서 식중독 의심 환자 집단 발생
목포에서 단체 여행객들이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 저녁 목포의 모 횟집에서 회를 먹었던 단체 여행객 34명이 구토와 복통 등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이가운데 18명이 설사 등 식중독 유증상을 보였습니다. 이들은 증세가 호전돼 오늘 새벽 모두 퇴원해 숙소로 되돌아갔습...
2016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