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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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지방재정개혁 우수사례 6년연속 수상
강진군이 행정자치부가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개최한 건전재정운영과 예산효율화 사업 공모에서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강진군은 올해 '하수와 폐수, 정수처리장 슬러지 배출장치 개선'으로 예산 절감과 효율화를 추구해 우수 자치단체로 뽑혔습니다.
신광하 2016년 11월 24일 -

대양산단 진입도로 업체 5억 지급 방침 논란
공사기간이 연장된 목포 대양산단 진입도로 간접비 지급 소송과 관련해 목포시가 업체측에 5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공사업체들은 국비 배정과 행정절차, 공법 변경 등에 따른 간접비 9억 9천여만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고 목포시는 "용역 결과 간접비가 7억 5천여만 원으로 나왔고, 간접비 소송에서 패소한 서울...
양현승 2016년 11월 24일 -

신안 압해읍 고이도, 광역상수도 공급 시작
신안군은 오늘 압해읍 고이도에 광역상수도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도읍 선도에서 고이도까지 994미터 구간을 해저관로로 연결하는 등 6킬로미터 연장의 상수관로를 설치했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저 암반층에 관로를 연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이도에는 주민 25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하루 ...
양현승 2016년 11월 24일 -

11월 24일 오늘의 날씨
매서운 추위에 이제 겨울에 접어들었구나 실감하셨을텐데요. 오늘 목포에서는 첫눈이 관측되기도 했습니다. 평년보다 4일정도, 작년보다는 이틀이나 앞서서 첫눈이 내린건데요. 오늘 아침까지는 우리지역 눈 또는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추위 속에 비나 눈이 얼면서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까요. 교통안전에 각별히...
2016년 11월 24일 -

추미애 "정치셈법 우선하면 퇴장시켜야"(R)
(앵커) 야당이 대통령 탄핵 추진에 합의하고도 총리 문제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23) 광주에 온 추미애 대표는 총리부터 정해야 한다고 주장해온 국민의당을 비판했습니다. 야권 공조에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박근혜 퇴진운동본부 출정식에 온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 대표는 총리 추...
2016년 11월 23일 -

쌀값 하락 언제 멈추나?[R]
◀ANC▶ 올해 쌀 생산량이 줄고 정부의 시장격리 물량도 확정됐지만 가격은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산지에서는 다음 달 초쯤 올해 쌀값 수준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통계청이 공식 발표한 올해 쌀 생산량은 4백19만 7천 톤. 지난해보다 13만 톤이 줄었고 지난...
2016년 11월 23일 -

AI 위기단계 '경계'로 격상..확산 우려
정부가 AI 위기단계를 경계 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해남과 무안, 충북 음성, 청주 등에서 고병원성 AI가 확진되고, 경기 양주와 포천의 의심신고를 정밀검사하고 있다"며, 서해안 지역 확산과 전국적 추가 발생이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내일(24일) 가축방역심의회를 열고 일시 이동중지 명...
양현승 2016년 11월 23일 -

방역효과 미진한 AI 소독약품 상당수 회수 안 돼
방역효과가 부족한 조류 인플루엔자 소독 약품이 축산농가에서 제 때 회수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초 농림축산검역본부는 AI 방역용 소독약품 163품목을 전수조사해 함량이 부족하거나 효력이 약한 26품목을 출고중단 조치하고 회수하도록 했지만, 상당수가 농가에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전라남도는 각 시군을 ...
양현승 2016년 11월 23일 -

'체류형 도시' 만들기 총력(R)
◀ANC▶ 목포를 거쳐 뱃길로 제주를 찾는 많은 관광객 가운데 절반 가량은 목포에 체류하지 않고 바로 제주로 떠나고 있습니다. 제주 뱃길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은 주차문제를 가장 큰 불편으로 꼽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에서 제주로 가는 여객선은 하루 두 차례. 평일에는 하루 평균 500명, ...
김양훈 2016년 11월 23일 -

대봉감 수확지연..일손부족 허덕(R)
◀ANC▶ 대봉감의 고장인 영암군 금정면 농민들이 감 수확기 일손 부족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올해 대봉감은 그 어느해 보다 크게 열렸지만, 수확이 늦어지면서 홍시가 되는 감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VCR▶ 떫은 감인 대봉감 주산지 영암군 금정면, 산자락을 따라 펼쳐진 나무 마다 ...
신광하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