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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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농단' 박근혜 대통령 '퇴진하라'(R)
(앵커) '최순실 게이트'가 터진 이후 첫 주말 .. '국정 농단' 의혹에 분노한 시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국공립 대학생들도 '최순실 게이트'를 긴급 의제로 채택하는 등 반발과 퇴진 요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SYN▶ 퇴진하라.. 퇴진하라.. 5월 영령들이 민...
2016년 10월 29일 -

순천시, 계약 행정 '개선'-R(통합)
◀ANC▶ 최근 공무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었는데요. 이같은 계약 행정 비리의 고리를 끊기 위해 순천시가 개선 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26일, 순천시청 6급 공무원 55살 김모씨가 부적절한 수의계약 의...
2016년 10월 29일 -

통합]전남 관광 1번지는 '여수'(R)
◀ANC▶ 관광객들이 전남을 여행하기 전에 검색했던 지역정보를 살펴봤더니 1순위는 여수였습니다. 지역별 편차도 꽤 컸는데, 한결같이 관광객 유치에 경쟁하고 있는 시군들의 꼼꼼한 전략이 필요해 보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인터넷 블로그와 카페, 트위터 등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전남의 관광지...
양현승 2016년 10월 29일 -

통합]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 개막
우리나라 최고 진도개를 가리는 제24회 대한민국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가 오늘 진도 진도개 테마파크에서 개막했습니다. 내일까지 열리는 우수 진도개 선발대회는 전국에서 350여 마리의 진도개가 참가해 경합을 벌이고 공연과 장애물 경주인 어질리티, 도그 시범, 국화 전시회 등 관광객을 위한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2016년 10월 29일 -

일부 전라선 KTX, 서대전역 경유(통합)
전라선 KTX의 증편 계획이 사실상 확정된 가운데, 증편되는 열차의 절반이 서대전역을 경유하게 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어제(28) '선로배분 심의위원회'를 열고 전라선 KTX의 하루 운행 횟수를 기존 왕복 10회에서 왕복 14회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 가운데 왕복 2회는 서대전역을 경유하게 돼 기존 노선을 운행하...
2016년 10월 29일 -

무등산사랑 범시민 축제 펼쳐져
2016 추계 무등산 사랑 범시민 축제가 무등산 문빈정사 일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오늘 무등산 사랑 범시민축제에는 시민과 등산객 등이 함께 해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을 통해 무등산을 아끼고 보존해나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오늘 축제에서는 광주문화방송이 마련한 음악회가 펼쳐져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더했습니다.
2016년 10월 29일 -

구름 많음...낮 최고기온 15도
목포등 전남지역은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5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전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앞바다에서 1에서 2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항해나 조업...
2016년 10월 29일 -

헌법 파괴사태..총리*비서실장 물러나야(R)
◀ANC▶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최순실 사태를 박근혜 대통령의 국기문란사건으로 규정했습니다. 사태 수습의 시작으로 총리와 청와대 비서진 총사퇴를 요구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남을 방문한 안철수 국민의당 전 대표는 먼저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숨진 고 백남기 농민의 분향소를 찾았습...
신광하 2016년 10월 29일 -

"최순실 파문..들끓는 지역 민심 "(R)
◀ANC▶ 최순실씨가 국정 전반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지역민의 분노도 커지고 있습니다. 국정철학의 부재를 꾸짖으며, 대통령의 하야를 외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목포에서도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나왔습니다. ◀SYN▶ "이것이 나라인가, 최순실 국정농단, 박근...
양현승 2016년 10월 29일 -

일본대사,고치현 지사 30일 목포 공생원 방문
주한 일본대사와 일본 고치현 지사가 목포 공생원을 방문합니다. 나가미네 대사와 오자키 고치현 지사는 오는 30일 '한국 고아의 어머니'로 추앙받는 윤학자 여사가 운영했던 목포 공생원을 방문해 숭고한 인류애를 실천한 윤학자 여사의 발자취를 되새길 예정입니다. 또 고 윤학자 여사의 일대기를 영화화한 사랑의 묵시...
김양훈 2016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