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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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 예산 줄줄이 삭감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여파로, '창조경제'란 명칭이 붙은 예산이 줄줄이 삭감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경제관광문화위원회는 내년 예산안 심사에서 창조혁신센터 운영비 10억 원을 전액 삭감한데 이어, 창조경제혁신 펀드도 "출연을 하고도 전남도가 펀드 운용 내용을 알수 없다"며 예산 20억 원 전액을 삭감했습니다. ...
양현승 2016년 11월 23일 -

전남경찰청, 완도군청 2개과 압수수색 실시
경찰이 완도군청의 공금 집행 상의 비리를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수사2과 해양범죄수사계는 어제(22) 완도군청 수산양식과와 안전건설과를 동시에 압수수색한 뒤, 완도경찰서에 공무원들을 불러 오늘(23) 새벽까지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서가 지출한 사무관리비 일부가 민간 업체에서 다시 ...
양현승 2016년 11월 23일 -

주변 상권 활성화 "기대 이하"(R)
(앵커) 아시아 문화전당은 그동안 구도심 상권을 되살릴 거란 기대를 받아왔죠.. 하지만 전당 개관 1주년을 앞두고 주변 상인들은 상권 활성화를 체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280여 개의 점포가 있는 아시아 문화전당 주변 지하상가입니다. 이 곳에서 30년 동안 의류 판매를 하고 있는 박종인 씨...
2016년 11월 23일 -

대양산단 진입도로 업체 5억 지급 방침 논란
공사기간이 연장된 목포 대양산단 진입도로 간접비 지급 소송과 관련해 목포시가 업체측에 5억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공사업체들은 국비 배정과 행정절차, 공법 변경 등에 따른 간접비 9억 9천여만 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고 목포시는 "용역 결과 간접비가 7억 5천여만 원으로 나왔고, 간접비 소송에서 패소한 서울...
양현승 2016년 11월 23일 -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합동 위령제
여순사건 등 민간인 학살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 위령제가 오늘(23) 순천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 유족회 회원과 각계 인사들은 전남지역 민간인 희생자 22만여 명에 대한 위령제와 추모 행사를 진행하고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참석자들은 ...
2016년 11월 23일 -

데스크단신]흑산 주민들도 촛불집회 예고
◀ANC▶ 신안군 흑산도 주민들도 오는 26일 흑산도 예리광장에서 백여 명의 주민들이 모여 시국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END▶ 전남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시군별로 잇따라 시국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주최측은 집회 참가 규모가 5만 명선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 전라남도가 내일(24)부터 ...
양현승 2016년 11월 23일 -

신안 압해읍 고이도, 광역상수도 공급 시작
신안군은 오늘 압해읍 고이도에 광역상수도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신안군은 지도읍 선도에서 고이도까지 994미터 구간을 해저관로로 연결하는 등 6킬로미터 연장의 상수관로를 설치했으며,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저 암반층에 관로를 연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이도에는 주민 250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하루 ...
양현승 2016년 11월 23일 -

2016 영,호남 수묵화 교류전 이번 주 개막
2018수묵화 비엔날레를 준비하는 2016 영,호남 수묵화 교류전이 이번 주에 열립니다. 목포전시회는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소치, 남농, 소산 박대성, 야송 이원좌 등 영호남을 대표하는 백 두명의 초대작가 작품을 선보이고 진도전시회는 다음 달 7일까지 운림산방에서 펼쳐집니다. 안동 문...
2016년 11월 23일 -

기독교 선교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 학술회의
전남의 기독교 선교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방안을 찾는 국제학술회의가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내일(24) 학술회의에서 이미 기독교 유적을 세계유산으로 등재한 인도와 필리핀의 사례를 확인하고, 모레부터 목포와 여수, 순천지역 선교유적 현장을 돌아봅니다. 전국에서 기독교 선교 유적이 가장 많은 전남에는 목포 정명여...
양현승 2016년 11월 23일 -

전남도 2016년 공예명장 후보 모두 탈락
전라남도 공예명장심사위원회는 올해 명장을 뽑지 않기로 했습니다. 오늘 오전 도청 정철실에서 열린 심사위원회는 도자와 목공예, 죽세공예 등에서 추천된 여섯 명의 후보를 심사했으나 명장을 선발하지 않았습니다. 전라남도 공예명장은 지난 2012년부터 뽑기 시작했고 현재 세 명이 명장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