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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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관내 축산농가 26곳 가축재해보험 지원
해남군은 풍수해 등 각종 재난과 질병 등에서 가축피해가 발생할 경우 보상받을 수 있는 가축재해 보험 가입을 추진합니다. 올해 해남군의 가입 대상 농가는 26개 농가로 국비 등 5천8백만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가축재해보험에 가입하면 가축피해 발생시 보상받을 수 있고 축사특약은 적법한 건물에 대해서만 정부지원...
신광하 2017년 02월 15일 -

영암 급경사지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본격 착수
영암군은 관내 재해취약지구 5곳의 급경사지를 정비할 계획으로, 올해 사업비 60억 원을 투입해 4개년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영암군은 사업이 진행되는 곳에 대한 재해위험도평가를 실시한 결과, 급경사지 3개소는 안전등급 C등급, 2개소는 안전등급 D등급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광하 2017년 02월 15일 -

심층①]임성지구 도시개발 9년 만에 본격화(R)
◀ANC▶ 목포시가 남악신도시 마스터플랜 2단계 사업지구인 임성지구 도시개발 사업에 본격 나서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무안군과 공동개발을 포기하고 독자 개발에 착수했는데 사업구상 9년 만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370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임성지구입니다. 토지의 절반은 목포시, 절반은 무안군에...
김양훈 2017년 02월 14일 -

심층②]수요 없는데 개발.. 난개발 우려(R)
◀ANC▶ 목포시가 사업 구상 9년 만에 임성지구 도시개발을 서두르고 있지만 우려가 적지 않습니다. 새로운 수요를 찾기 힘든데 택지만 개발하는 전형적인 난개발이 될 수 있다는 지적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목포시가 임성지구 개발사업을 최근 본격화한 것은 더 이상 늦출 수 없다는 절박감 때문입...
김양훈 2017년 02월 14일 -

전남 종가문화 알린다(R)
◀ANC▶ 남도문화의 깊은 뿌리를 지니고 있는 종가문화를 알리고 배우기 위한 종가문화 활성화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화됩니다. 오늘 해남 녹우당에서는 남도 종갓집 자손들이 모여서 종가문화 활성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수령 5백 년이 넘은 은행나무가 수문장처럼 지키고선 해...
김윤 2017년 02월 14일 -

싱그러운 세발나물, 지금이 제철(R)
◀ANC▶ 겨울의 끝자락, 남도의 바닷가 마을에서는 파란 세발나물이 싱그러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당뇨와 노화에 효능있는 참살이 채소로 인기를 끌면서, 농한기 알짜배기 작물이 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바닷가 인근 비닐하우스. 파란 채소가 바닥에 가득 붙어 펼쳐져 있습니다. ...
양현승 2017년 02월 14일 -

박철환 해남군수 대법원 상고...군정공백 장기화
1,2심에서 모두 직위상실형을 선고받은 박철환 해남군수가 무죄 취지로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박철환 군수는 오늘 변호인을 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접수하고,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죄와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에 대한 무죄를 주장했습니다. 박 군수의 상고에 따라 대법원이 두달이내 신속하게 심리를 진행하지 않는 ...
신광하 2017년 02월 14일 -

감사원 "행정선 잘못 건조한 신안군 공무원 징계"
감사원이 신안군이 35억 원을 들인 행정선이 잘못 건조됐다며 공무원 6명을 징계하라고 통보했습니다. 감사원은 지난 2012년 신안군이 해난구조 등의 목적으로 행정선을 건조하면서 계약서보다 속력이 9노트 낮게 제작되는 등 기능이 저하됐음에도 확인하지 않고 배를 인도받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하자담보 책임 기간을...
김진선 2017년 02월 14일 -

체불만 '1억원' 청소년 아르바이트 실태(R)
(앵커) 방학기간 중 용돈을 벌겠다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청소년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처음 사회를 접하는 순간부터 부당 대우와 차별을 온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노동인권이 심각하게 훼손되는 실태 송정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방학 중 아르바이트에 나선 청소년들은 어떤 근로 환경에서 일하...
2017년 02월 14일 -

"알바가 직업"..노동권 보장 시급(R)
◀ANC▶ 이런 아르바이트 실태는 나이를 먹는다고 달라지는 건 아닙니다. 최악의 청년 실업난속에 생계를 아르바이트에 의존하는 경우... 즉 알바가 직업이 되고 있는데 ... 역시 노동권 보장은 전혀 안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10대 시절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27살 손 모 씨는 대학 졸업 2...
2017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