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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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칠쌀국수' 특허 민간기업에 기술이전
만병통치약이란 어원이 있는 황칠과 남도의 쌀이 만나 황칠쌀국수로 상품화됩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황칠쌀국수 제조방법’특허권을 순천의 다원에 기술이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지역 맛춤형 산림 융복합사업으로 뿌리내릴 전망입니다.
2016년 10월 07일 -

'농도' 전남, 농업예산 확대 난망(R)
◀ANC▶ 오늘(6) 도정질의에서는 전남의 기반이 농업인 만큼 전라남도가 농업을 지키려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는 지적이 또 다시 제기됐습니다. 공공성이 보장받아야 하는 교육현장에 비정규직이 늘고 있다는 우려도 큽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조례의 표류의 책임 소재가 논란...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정부 "수요 초과 쌀 격리", 농민회 "일회성 대책"
정부가 쌀 수급안정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30만 톤 가량으로 추산되는 신곡 수요 초과 물량을 올해 안에 시장에서 격리하는 한편, RPC에 벼 매입자금 지원을 확대하고 밥쌀용 쌀 수입량 방출을 감축하거나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민회는 "지난해에도 수요를 초과한 쌀을 사들였지만 쌀값은 오르지 않았다"며 ...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전남도의회 도정질문, 지방행정 치중*교육행정 소외
전남도의회의 도정질문에서 교육행정에 대한 질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틀간의 도정질문에 참여한 도의원은 모두 17명으로 전원 전남도 지방행정에 대한 질문을 했지만 교육행정은 11명에 그쳤습니다. 그마저도 의원들이 전남도를 상대로 한 질문에 치중하면서, 교육문제를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개인별...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태풍 '차바' 농업 중심 피해..학교 시설피해 16건
18호 태풍 차바의 피해가 속속 집계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8백57헥타르의 농경지에서 농작물이 쓰러지는 피해가 났고, 7백여 헥타르에서 낙과 피해, 20여 헥타르에서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공공시설물 피해도 잇따라 가로수 165그루가 부러지거나 쓰러졌고, 신호등과 가로등 28개 등이 파손됐습니다. 또 여수를 중...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현대삼호重 노사 단체교섭 잠정합의
현대삼호중공업 노사가 상여금 7백%를 통상임금에 포함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단체교섭에 잠정합의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 노사는 오늘 새벽까지 이뤄진 단체협약에서 통상임금을 노조측 요구안대로 수용하고, 격려금 백%와 현금 150만 원을 지급하는 대신, 8시간 근무제 도입과 기본급 2년 연속 동결에 합의했습니다....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조선업 사업 다각화 '이견'(R)
◀ANC▶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 조선업계의 업종 전환과 다각화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강화됩니다. 그러나 정부와 업체간에 시각이 서로 달라 우려감이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달 한국의 조선업체가 수주한 선박은 단 3척. 올해 극심한 수주 가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계 4위의 조선...
신광하 2016년 10월 06일 -

5년 만의 가을 야구.. 내친김에 4위까지?(R)
(앵커) 기아 타이거즈가 삼성을 꺾고 5년만에 '가을야구' 행을 결정지었습니다. 남은 2경기 결과에 따라서는 4위도 노려볼 수 있게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보도 (기자) EFFECT : 나지완 결승타 (8회) 기아 타이거즈가 5년만에 가을 야구 초대장을 거머쥐었습니다. 기아는 2대 2로 팽팽이 맞선 8회 ... 나지완이 중견수 앞...
2016년 10월 06일 -

"소규모 지역 교육청 통폐합 계획 없어"
정부의 소규모 지역 교육지원청 통폐합 움직임과 관련해 전남도교육청이 자발적인 통폐합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3년 연속 인구수 3만 명 미만이나 학생수가 3천 명 미만인 곳의 교육지원청은 '과'를 설치하지 말라고 권고 중이며, 전남에서는 신안과 곡성, 구례교육지원청이 포함된 상태입니다. 전남도교육...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 -

전남 5년간 공모제 교장, 평교사 출신 4명뿐
최근 5년 동안 전남에서 임용된 교장 가운데 평교사 출신은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서 5년 동안 공모제를 통해 교장에 임용된 182명 가운데 평교사는 2%인 4명에 그쳤고, 교감 출신이 86%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또 9명은 교장 출신인데도 공모제로 또 다시 임용된 ...
양현승 2016년 10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