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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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농민 사망, 특검으로 책임자 처벌" 주장
전남지역 시민단체들이 백남기 농민의 사망과 관련해 "특검을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4) 전남도청 앞에서 '고 백남기 농민 진상규명 전남투쟁본부'의 결성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경찰은 유가족이 반대하는 부검 시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며 진상 규명을 위해 함께 투...
김진선 2016년 10월 04일 -

영세업체 협박*무고한 신문기자 4명 적발
전남지방경찰청은 경쟁업체의 청탁을 받고 영세 업체들의 영업을 방해하거나 무고한 혐의로 지역 신문기자 4명을 입건해 2명을 구속했습니다. 구속된 56살 이 모 씨등은 지난 3월 전남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가 폐기물을 불법 매립한 것처럼 조장해 고발장을 제출하거나 경미한 위반사항을 기사화하겠다고 협박해 금품을 빼...
김진선 2016년 10월 04일 -

농기계 안전사고 전남이 19.7%로 전국 최다
농기계 안전사고가 전남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의 국감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는 전국에서 천 3백91건으로 이가운데 19.7퍼센트인 275건이 전남에서 발생했습니다. 전국 표본조사결과 월별로는 5월과 10월 이앙철과 수확철에 가장 많이 발생했고, 특...
김진선 2016년 10월 04일 -

태풍 '차바' 북상..서해상 풍랑예비특보
제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목포 등 전남지역은 차차 흐려져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내일 오후까지 50에서 150밀리미터 가량 내리겠습니다. 서해남부 먼바다에는 오늘밤부터, 내일(5) 새벽에는 서해남부 앞바다까지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져있습니다. 특히 태풍이 통과하는 남해상에는 내일까지 최대 8...
김진선 2016년 10월 04일 -

태풍 '차바' 북상에 세월호 인양팀 피항
제18호 태풍 '차바'가 북상하면서 세월호 인양팀이 피항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4) 오후 진도군 조도면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만 천7백 톤급 인양 작업선 달리하오와 450톤급 예인선이 목포 대불항으로 피항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는 태풍의 이동 경로에 따라 내일(5)이나 모레 사고 해역으로 복귀해 선미 리프팅...
김진선 2016년 10월 04일 -

"정부, 쌀 예상생산량 조기 발표하라"
국민의당 소속 국회의원 10명으로 구성된 쌀값대폭락 특별위원회가 정부에 쌀값 안정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쌀 예상생산량 발표를 최대한 앞당기는 것을 비롯해 공공비축미 매입과 농협 수매 물량의 확대, 밥쌀용 쌀 수입 중단, 묵은 쌀의 해외 무상원조 협약 가입 등 10가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또 광역과 ...
양현승 2016년 10월 04일 -

진도군의회,쌀값 폭락 정부 대책 촉구
진도군의회가 사상 유례없는 쌀값 폭락 사태에 관련해 정부를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진도군의회는 결의문에서 정부가 밥쌀용 쌀 수입을 강행해 쌀값 폭락을 부추기고 있다고 비난하고 쌀 수입 중단과 벼 수매 확대, 소비 대책을 시급히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2016년 10월 04일 -

목포시 금고 유치경쟁 '치열'(R)
◀ANC▶ 목포시 금고 지정을 앞두고 금융기관들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목포시 금고 관리 은행들이 내년부터 3곳에서 2곳으로 줄기 때문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시는 5천억 원대 예산을 관리,운영할 금고 지정 계획을 공고했습니다. 차기 시금고를 맡게 되는 금융기관은 2017년부터 2...
김양훈 2016년 10월 04일 -

전남 첫 청탁금지법 신고, '제공자 미상 버섯 선물'
전라남도의 첫 청탁금지법 신고가 지난달 말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하루 만인 지난달 29일, 전남도청 공무원이 "제공자를 알 수 없는 버섯 선물이 집 앞에 놓여 있었다"며 전남도 감사관실에 신고했습니다. 감사관실은 "제공자 신원이 파악되지 않아 직무관련성을 확인할 수 없었고, 농산물...
양현승 2016년 10월 04일 -

"청탁금지법은 본인 몫 스스로 계산하라는 법"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4) 열린 10월 정례조회에서 청탁금지법을 잘 지켜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이 지사는 "청탁금지법은 식사나 골프를 금지하는 게 아니라, 본인 몫을 스스로 계산하라는 법"이라며, 도청 공무원이 문화의 큰 흐름을 만드는 데 앞장서달라고 말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