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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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5 관리계획 재정비 사업 착수
영암군은 2025년 군관리계획 재정비 착수보고회를 갖고, 공청회 등 본격적인 사업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2025 영암군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에는 목포와 남악 등 생활권 변화에 따른 서영암 지역 거주환경과 산업단지 배치계획 변화에 촛점이 맞춰질 예정입니다. 현재 영암군의 관리계획은 지난 2천9년 수립돼 91%의 집행률...
신광하 2017년 01월 17일 -

목포시보건소, 의료취약 도서 주민 건강챙기기
목포시보건소가 의료기관 이용이 불편한 율도,달리도 등 도서지역 주민들의 겨울철 건강 챙기기에 나섰습니다. 목포시보건소는 최근 겨울철 독감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간호사,사회복지사 등으로 방문보건팀을 구성해 도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등 기초검진과 만성질환자의 1대 1 건강상담, 치료약물 복약지도 등을...
김양훈 2017년 01월 17일 -

1/17 투데이성금
다음은 희망 2017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완도군 고금면 노인대학 10만원 넙도리에서 10만 8천원 용초리 34만원 내동리 29만원 칠인리 15만 8천원 대곡리 25만 8천원 장중리 20만 8천원 가교리 주민 50만원 봉성리 17만 8천원 충무리 22만 8천원 신장리 42만 8천원 이덕암리 15만 8천원 일덕암리 40만 8천...
김진선 2017년 01월 17일 -

지자체, 대선 대비 주민등록 일제정리
목포시 등 일선 시군이 올해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3월까지 주민등록 일제정리를 실시합니다. 이번 일제정리에서는 주민등록 말소와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등을 중점 점검하며 거주불명등록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해 주민등록사항을 정리할 경우 과태료는 75%까지 경감됩니다.
김양훈 2017년 01월 17일 -

대선 공약 건의하려다 지역민원 청취(R)
◀ANC▶ 전라남도와 민주당 전남도당이 올해 첫 당정회의를 열었습니다. 조기 대선에서 전남의 현안을 지역공약에 반영하기 위한 자리였는데, 끝내 지역 민원을 도지사가 청취하는 자리로 바뀌어 버렸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전라남도와 민주당 전남도당의 2017년 첫 당정회의가 열렸습니다. ◀IN...
양현승 2017년 01월 16일 -

반총장 행보, 복잡해진 대선 구도(R)
(앵커) 국민의당 대표가 된 박지원 의원이 반기문 총장을 비롯한 다른 대선후보들에게 문을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대선후보와의 승부를 예고한 셈이죠. 대선구도가 한층 복잡해진 가운데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내일과 모레 광주전남을 찾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주 귀국해 대선행보를 이어가고 ...
2017년 01월 16일 -

청렴도 최하위 전남, '강온 양면' 청렴대책 시행
지난해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청렴도 최하위를 기록한 전라남도가 소통과 문책 등 강온양면정책으로 청렴도 끌어올기에 나섭니다. 전라남도가 오늘(16일) 발표한 청렴도 대책에 따르면 공직내외부의 소통과 공감을 강화하기 위해 부서간, 부서별 '수다 점심', 직원들과 도지사의 자유로운 저녁먹기 등을 시행하기로 했습니...
김윤 2017년 01월 16일 -

"환자도 나가세요" 요양병원 강제집행?(R)
◀ANC▶ 목포MBC 단독 현장 취재입니다. 목포의 한 요양병원이 건물 임대료를 내지 못해 법원이 강제집행에 나섰습니다. 건물주와 병원의 다툼에 애꿎은 환자들이 추위 속에 다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른 아침, 목포의 한 요양병원. 환자와 병원 집기를 옮길 구급차와...
김진선 2017년 01월 16일 -

요양병원 환자 전원조치 관련 법규 허술
명도소송으로 인해 요양병원 환자들이 병원을 옮겨야 하는 초유의 상황이 발생했지만, 환자 전원조치 관련 법규는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시군에서 요양병원 지도감독권을 가지고 있지만, 허가 취소 등의 상황에서 환자 전원조치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병원 개설자에게 과태료 처분을 내리는 내용의 의...
양현승 2017년 01월 16일 -

화재 원인 조사...피해복구 '막막' - R
◀ANC▶ 1백여 곳의 점포가 피해를 입은 여수 수산시장에서 오늘, 정밀 현장 조사가 진행됐습니다. 설 대목을 앞두고 앞길이 막막해진 상인들은 임시 판매장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END▶ ◀VCR▶ 하루 2천여 명이 찾던 수산시장 내부에는 잿더미와 매캐한 냄새만이 가득합니다. 국과수와 ...
2017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