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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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 강진서 정치재개 공식 선언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가 강진에서 정치 재개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손 전 대표는 오늘 강진아트홀에서 열린 다산강좌에서 강진에서 불러 일으켜주신 다산의 개혁정신으로 나라를 구하는데 자신을 던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2년여 동안의 강진 생활을 마치고 이제 떠날 때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제가 무엇이 되는지를 보...
김양훈 2016년 09월 20일 -

"저출산으로 전남 올해 인구소멸 단계 진입"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심화되면서 전남이 올해 안에 인구소멸 단계에 진입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은 지난 2014년부터 인구 변화를 분석한 결과 전국 시군구 가운데 84곳이 '인구소멸'로 30년 이내에 없어질 위기에 처했고, 전남은 17개 광역시도 가운데 처음으로 올해 안에 인구소멸 단계로 들...
김진선 2016년 09월 20일 -

광주전남 농민대회 열려.. 밥쌀 수입 반대
전국농민회총연맹은 오늘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앞에서 광주전남 농민대회를 열고 미국 쌀 팔아주자고 우리 농민들 등에 비수를 꽂는 정부의 쌀 수입 계획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농민들은 쌀값 폭락의 주범인 쌀 수입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정권 퇴진운동을 이어가겠다고 압박했습니다. 한편 성난 농민들이 쌀 가마...
2016년 09월 20일 -

현대삼호중 조정 중지 결정...노사 교섭 재개
현대삼호중공업 노사 단체교섭이 난항을 거듭하는 가운데 전남지방노동위원회가 양측의 입장 차이가 크다며 조정 중지를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노조는 쟁의투표 가결에 이어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하게 됐는데 오늘부터 회사측과 중단된 교섭을 재개하고 협상 결과에 따라 쟁의 여부를 논의할 방침입니다. 노조는 기본...
2016년 09월 20일 -

엉터리 복구..눈 감은 지자체(?) (R)
◀ANC▶ 토석 채취장은 사용이 끝나면 원상 복구하는 게 원칙입니다. 그런데 장흥의 한 채석장은 복구가 엉터리인데도 준공 승인까지 났습니다. 그 피해는 주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천14년 말 복구 준공 승인된 장흥읍의 한 채석장입니다. 곳곳에 깨다만 ...
2016년 09월 20일 -

초당대학교 출석부 조작 의혹 당국 조사 중
초당대학교의 한 학과에서 출석부 조작 의혹이 제기돼 당국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육군본부와 교육부는 초당대학교 군사학과 A교수가 재학 중인 부사관 27명 가운데 일부의 출석부를 조작한 뒤, 높은 학점을 줘 학생들이 군 장학금을 부당하게 받도록 한 의혹이 제기돼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초당대학교 관계자는 직업...
김양훈 2016년 09월 20일 -

목포 아파트 침입해 흉기 휘두른 남성 검거
70대 여성의 아파트에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고 도주한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15일 목포시 상동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집주인 72살 박 모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사는 29살 박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박 씨는 경찰조사에서 "지난 5월 실직한 뒤 혼자 죽기 억울해...
김진선 2016년 09월 20일 -

목포항 조위상승..동명동 일부 도로 침수
목포항의 바닷물 수위가 높아지면서 동명동에서 삼학도 부두 방향 도로 일부가 침수됐습니다. 오늘 오후 4시50분쯤 목포항의 바닷물 수위가 5미터 20센터미터를 기록하면서 동명동 부두와 도로 경계석 틈새로 바닷물이 역류해 차량 통행이 일시 중단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침수구간 도로는 지난 3월 목포시가 차도...
신광하 2016년 09월 20일 -

광주서 6살 여아 유치원 통학버스 치여 숨져
어제(19) 오후 5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의 한 초등학교 앞 스쿨존 횡단보도에서 유치원을 마치고 놀러 나왔던 6살 한 모 양이 35인승 유치원 통학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통학버스 운전자 66살 성 모 씨가 "횡단보도 바로 앞에 불법주차된 승합차에 가려 횡단보도를 건너던 한 양을 미처 보지 못했다"고 ...
2016년 09월 20일 -

목상고 옥암지구 이전 가능할까?(R)
◀ANC▶ 목포 원도심에 있는 목상고등학교의 옥암지구 이전 문제가 쉽게 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도교육청 자체 재원으로 이전을 해야 하는데 예산 확보가 걸림돌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교육부의 예산지원 불가 결정에 목상고등학교의 옥암지구 이전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이전을 하려면 자...
김양훈 2016년 09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