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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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량대첩축제 내일(2) 개막..역대 최대 해전 재현
13척의 조선수군이 백33척의 왜군을 물리쳤던 명량대첩의 신화가 울돌목에서 재현됩니다. 명량대첩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해전 재현 행사가 오는 3일 오후 2시 울돌목 해상에서 펼쳐지는데 역대 최대 규모인 백31척의 어선들이 참여해 생생한 해상전투 모습을 연출할 예정입니다. 명량대첩축제는 내일(2)부터 사흘동안 열리...
2016년 09월 02일 -

명량대첩축제 '남도예술은행 찾아가는 게릴라 경매'
전남문화관광재단은 명량대첩축제가 열리는 진도 울돌목 앞바다에서 '남도예술은행 찾아가는 게릴라 경매’를 펼칩니다. ‘남도예술은행 찾아가는 게릴라 경매’는 오는 3일(토) 오후 3시에 해남 성문광장, 4일(일) 오후 1시 30분에 진도대교광장에서 두차례 열리고 지역 전업미술작가들의 한국화, 서양화, 문인화, 서예·서각...
2016년 09월 02일 -

2016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 14개국 참가..3일 개막
2016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가 오는 3일과 4일 이틀동안 목포유달경기장에서 열립니다. 목포시와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포환과 원반, 해머, 창던지기 등 4개 종목에 청소년과 주니어, 일반부 등 24개 부문으로 나눠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대회에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는 물론, 러시아와 중국, 일본, 대...
신광하 2016년 09월 02일 -

상상의 세계..'예술은 무엇을 하는가'(R)
(앵커) ◀ANC▶ 2016 광주비엔날레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번 주제는 '제8기후대,예술은 무엇을 하는가'인데요. 상상의 세계를 지향하는 예술이 미래를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고민해보자는 겁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터) ◀VCR▶ 배 모양의 건물들 밑에는 건축 자재들이 뿌리처럼 드러나있...
2016년 09월 02일 -

현대제철, 순천에 설비 투자 확대-R
◀ANC▶ 철강업계의 긴 불황 속에서 현대제철이 순천 공장에 공격적으로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순천을 현대제철 자동차용 강판과 함께 단조 사업의 심장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입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대제철 순천냉연공장 내 2만7천여㎡ 부지에 고부가가치 자동차 강판 생산을 ...
2016년 09월 02일 -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안 또 바뀌나(R)
◀ANC▶ 전라남도가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안에 대한 입장을 1년 만에 또 바꿨습니다. 고속철 착공 지연 때문이라고 하지만 일관성 없는 행정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광주 송정에서 목포까지 고속선로를 놓는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당초 올해 완공 예정이었지만 노선 문제...
김양훈 2016년 09월 01일 -

한진 법정관리...광양항도 휘청-R
◀ANC▶ 한진해운이 법정관리 상태로 사실상 청산절차에 들어감에 따라 광양항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물동량 감소는 물론 관련업계의 고용불안 까지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해 한진해운이 광양항을 통해 처리한 자체 물동량은 6m짜리 컨테이너 32만개. 전체의 14%에 이르는 비...
2016년 09월 01일 -

'목포항 하역 비리' 검찰 수사 정점으로(R)
◀ANC▶ 전남서부항운노조의 하역비리를 수사해온 검찰이 노조위원장에 대해 영장을 청구하면서 수사가 정점을 향하고 있습니다. 횡령과 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위원장의 구속 여부는 다음주에 결정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달 검찰은 대불산단의 하역사 대표 문 모 씨를 구속했...
김진선 2016년 09월 01일 -

탐진강에서 고기잡던 남성 2명 물에 빠져 숨져
오늘(1) 오후 3시 55분쯤 장흥군 부산면 탐진강에서 고기를 잡던 71살 문 모 씨와 65살 백 모 씨가 물에 빠져 4~50여분만에 차례로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근처 마을에 사는 이들이 강가에 그물을 치고 고기를 잡으려다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01일 -

69톤급 어선 좌초..선원 9명 무사히 구조
오늘 새벽 5시쯤 진도군 조도면 주지도 인근 해상에서 69톤급 어선이 좌초됐다는 신고가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접수됐습니다. 해경 123정은 승선원 9명 전원을 무사히 경비정으로 옮겨 태운뒤, 선체가 조류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고정시켰으며, 어선은 물때에 맞춰 안전하게 이동조치 됐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