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염전인권 보호 항의방문(R)
◀ANC▶ 염전 인권침해 사건이 발생한 지 2년이 흘렀는데,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피해자 일부는 여전히 노숙인 시설에 방치돼있거나 자립에 필요한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이후 염전 인권침해 사건의 일부 피해자들은 노숙인 재활시설에 임시로 옮겨졌습...
김진선 2016년 09월 01일 -

오락가락 수출량, 출처마다 제각각(R)
◀ANC▶ 국내산 전복의 해외 수출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 잇따르고 있는데, 정작 수출 실적 관리는 중구난방입니다. 수출량도, 수출금액도 작성하는 기관마다 들쑥날쑥입니다. 무슨 사정인지,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완도군의 한 수산물 가공업체. 최근 전복 미역국과 해조류 국수 등 50여가지 종...
양현승 2016년 09월 01일 -

광주시 정책자문관 시정개입 논란(R)
(앵커) 부적절한 광주시정 개입 논란으로 끊임없이 구설에 올랐던 김용구 정책자문관에 대해 광주시가 재위촉을 않기로 결정했다는 소식, 전해드렸었죠 정당한 자문 활동이었다는 해명에도 불구하고 광주시가 재위촉을 하지 못할 수 밖에 없었던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시는 올해 2...
2016년 09월 01일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고하도 건립 확정..내년 착공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건립지가 고하도로 변경 됐습니다. 목포시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의 위치를 남항매립지에서 고하도로 변경하는 안을 최근 환경부와 협의해 확정하고, 국비 422억원을 투입해 2천18년까지 완공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는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고하도에 건립되면,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과 고하도 ...
신광하 2016년 09월 01일 -

정부 추경예산에 전남도 예산 388억 원 반영
국회에서 최종 의결된 2016년 추경예산 안에 전남도 주요현안 예산 14건, 388억원이 포함됐습니다. 주요 확보 예산은 조선업 밀집지역 관광산업 육성 사업비 70억원을 비롯해 영산강 유지관리 선박 건조비 30억원, 완도 이목항 3개 국가어항정비사업비 60억원 등 입니다.
김양훈 2016년 09월 01일 -

명량대첩축제 내일(2) 개막..역대 최대 해전 재현
13척의 조선수군이 백33척의 왜군을 물리쳤던 명량대첩의 신화가 울돌목에서 재현됩니다. 명량대첩축제의 백미로 꼽히는 해전 재현 행사가 오는 3일 오후 2시 울돌목 해상에서 펼쳐지는데 역대 최대 규모인 백31척의 어선들이 참여해 생생한 해상전투 모습을 연출할 예정입니다. 명량대첩축제는 내일(2)부터 사흘동안 열리...
2016년 09월 01일 -

데스크단신]폭염.고수온 피해대책 마련 촉구
◀ANC▶ 전남도의회가 폭염과 고수온 피해에 따른 대책 마련을 전라남도에 촉구했습니다. ◀VCR▶ 전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전복 보험료 지방비 지원액을 현재 150만 원에서 3백만 원으로 확대할 것과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지원 비율도 보조금을 80%에서 90%로 늘려 줄 것을 전라남도에 요구했습니다.// 전남여성플라...
2016년 09월 01일 -

5.18 피해자 유가족 시효없는 보상신청 가능 전망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 시효없는 보상신청을 내용으로 한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 지난해 1월 마감된 7차보상신청 기간을 놓친 5백21명의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고, 5.18 관련 보상 시한은 사실상 사라집...
신광하 2016년 09월 01일 -

세월호 영상기록장치 수거과정 불투명..증인은 불출석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3차 청문회가 이틀간의 일정으로 오늘(1)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에서 시작됐습니다. 오늘 청문회에서는 세월호 선내 상황이 녹화된 영상기록장치가 참사 두 달 뒤에 확보되는 등 수거과정이 불투명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주요 증인들이 불참해 의혹은 규명되지 못했습니다. 또 참사 초기 ...
양현승 2016년 09월 01일 -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조성사업 본격 나서
전라남도가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조성사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2018년 전라도 지명 천년 기념사업으로 구상중인 전라도 천년 가로수길 조성계획 보고회를 열고 오는 2021년까지 16개 시군 서남해안 도로를 따라 522km구간에 가로수를 심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보고회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전문가 의견을 면밀...
김양훈 2016년 09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