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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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 광주서 발생(R)
◀ANC▶ 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광주에서 뇌염 환자가 나온 것은 15년만입니다. 야외활동이 많았던 50대 설비기사인데, 최근 5년간 일본 뇌염 환자 가운데는 50대 이상 비율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지난 16일, 광주 서구에 사는 51살 김 모 씨가 발열과 경...
2016년 08월 31일 -

드라이버 하나로...'차량털이 주의' (R)
◀ANC▶ 전국을 돌며 상습적으로 차량털이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드라이버 하나에 차량 수십 대가 속수무책으로 당했는데, 운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새벽 시간, 인적이 드문 주택가 골목. 한 남성이 손전등을 이용해 주차된 차 안을 들여다 봅니다. 경찰에 ...
2016년 08월 31일 -

장흥통합의학센터 1년 군비 부담 '20억 원 이상'
완공을 앞둔 장흥통합의학센터가 장흥군에 큰 재정 부담이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 국비 등 모두 250억 원을 투자해 지은 장흥통합의학센터는 진료와 연구,교육 등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는 데 장흥군이 해마다 최소 20억 원의 군비를 지원해야 운영이 가능한 실정입니다. 장흥군이 통합의학센터 위탁 운영을 놓고 모 대학병...
2016년 08월 31일 -

'꿈의 오케스트라' 음악으로 큰 교육(R)
◀ANC▶ 빈민가 아이들에게 무상 음악교육을 해 큰 사회적 변화를 이끌어낸 베네수엘라의 '엘 시스테마', 국내에서도 이같은 노력이 6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이들이 음악을 배우며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학교가 끝난 아이들이 하나둘 작...
김진선 2016년 08월 31일 -

목포마당페스티벌 대안문화관광 가능성 개척
지난 주말까지 목포 원도심일원에서 열린 제16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대안문화관광 상품으로 가능성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있습니다. 목포시와 세계마당아트진흥회와 극단 갯돌 등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특히 시민과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골목과 거리를 세트로 활용하는 공연이 돋보였습니다. 또 개막놀이인 만...
신광하 2016년 08월 31일 -

데스크단신] 식도락 관광지 선정(R)
◀ANC▶ 농식품부의 식도락 즐기기 좋은 전국의 농촌 관광지에 전남에서는 무안군의 월선마을 등이 선정됐습니다. ◀END▶ ◀VCR▶ 농식품부가 선정한 무안군의 식도락 코스에는 호담 항공우주전시관에서 회산백련지, 오승우미술관과 초의선사 탄생지, 월선마을, 무안생태갯벌센터가 포함됐습니다. 제5회 신안천일염 학...
2016년 08월 31일 -

국토부, 진도군*광주송정역 '투자선도지구' 선정
국토교통부가 진도군을 해양복합관광 투자 선도지구로, KTX 광주송정역은 거점형 투자 선도지구로 선정했습니다. 진도군에는 기반시설 정비에 백억 원의 지원과 함께 법인세와 소득세, 건폐율 완화 등 73개의 규제특례가 주어질 예정이며, 진도군은 의신면 일원 대명리조트와 연계한 관광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광주 ...
양현승 2016년 08월 31일 -

일부 내륙.남해안 소나기 예상
9월의 첫날인 내일 목포 등 전남지역은 일부 내륙에서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고, 남해안에는 밤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도에서 23도의 분포를 보이고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30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전남 내륙과 전남 남해안의 예상강수량은 5에서 30밀리미터입니다. 바다의 물결은 ...
2016년 08월 31일 -

전복 폐사 원인, 이르면 이번 주 나올 듯
완도 전복 집단 폐사와 관련해 완도군은 남해수산연구소의 원인 조사 결과가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완도군은 "전복폐사가 발생했던 시점에 금일읍 해역에서 고수온과 저염분에서 잘 성장하는 적조생물 카레니아가 출현했던 점으로 미뤄, 여러 복합적인 폐사 원인 가운데 적조도 포함될 것으로 ...
양현승 2016년 08월 31일 -

광주서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 발생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광주에 사는 51살 남성이 지난 16일 고열과 두통 등 전형적인 일본뇌염 증세로 한 대학병원에 입원해 2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혼수 상태로 의식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올해 일본뇌염 경보는 지난해보다 한달여 빠른 지...
2016년 0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