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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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장보고대교, 해조류박람회 이전 개통 난망
완도 고금과 신지면을 잇는 장보고대교의 조기 개통이 어려워졌습니다. 지난 4월 장보고대교에 해상 크레인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구조물 안전진단이 실시됐고, 넉 달여 동안 공사가 진행되지 못하면서 공정률은 78%, 완공 시점은 내년 11월로 미뤄졌습니다. 이 때문에 내년 국제해조류박람회 개막 이전에 장보고대교...
양현승 2016년 08월 24일 -

해남군 민간인 희생자 합동 위령비 건립 추진
6.25 전쟁 당시 해남지역에서 희생된 민간인들의 넋을 달래고 명예 회복을 위한 합동 위령비 건립 사업이 추진됩니다. 해남군 민간인 희생자 위령사업회는 갈매기섬 보도연맹 집단 학살 사건과 나주부대 사건 희생자 유가족들이 기부한 배상금 일부와 자치단체 지원금으로 우슬재 해남광장에 합동 위령비를 세울 계획이라...
2016년 08월 24일 -

제1회 목포국제음악제 9월9일 개최
민간이 주도하는 제1회 목포국제음악제가 오는 9월9일과 10일 이틀 동안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공연기획사 브라보컴에 따르면 팝페라 일디보와 슬로박 신포니에따 등이 이틀에 걸쳐 차이코프스키와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모차르트 플룻 협주곡 등을 연주합니다. 목포국제음악제 주최사는 올해 클래식에 이어 ...
신광하 2016년 08월 24일 -

전남도 겨울 어촌체험마을 프로그램 개발
전라남도는 여름 관광객 위주로 운영되는 어촌체험마을을 겨울에도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겨울 어촌체험을 위해 어촌마을 밥상 제공, 요트가 있는 어촌체험마을, 모닥불 조개구이 등 다양한 겨울 체험프로그램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전남 어촌 체험마을을 다녀간 관광...
김양훈 2016년 08월 24일 -

8월 24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목포의 낮 기온 33도 등으로 폭염은 계속됩니다. 내일 역시 33도까지 오르며 무척이나 무덥겠고요. 역시나 밤사이에는 잠을 청하시기 힘들겠습니다. 열대야 현상도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까요.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같이 극심한 폭염이 수그러드는 시점은 모레, 금요일쯤이 될 것 같습니다....
2016년 08월 24일 -

서삼석 전 국회의원 후보 구속영장 또 기각
선거법 위반 혐의 등으로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에 대해 검찰이 재청구한 구속영장이 또 기각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어제(23)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무안군 전 부군수 등 무안미래포럼 관계자 3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벌여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모두 기각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8월 24일 -

원론에 그친 지원책, 어민 걱정은 여전(R)
◀ANC▶ 정부가 완도 전복 집단 폐사현장을 찾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지만, 내용은 원론에 그쳤습니다. 고수온이 원인이 되면, 재해보험에 가입하고도 보상받지 못할 처지에 놓인 어민들의 걱정을 떨쳐내지 못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전복 양식 어민들은 어두운 표정으로 김영석 해...
양현승 2016년 08월 24일 -

남해수산연구소, 25일 전복 폐사해역 추가 조사
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가 오는 25일, 조석간만의 차가 적은 소조기에 맞춰 완도 전복 집단 폐사 해역에서 추가 조사를 실시합니다. 완도군은 지난 주 268개 어가에서 2천5백만 마리의 전복이 폐사했다는 집계 이후 주춤했던 피해 신고가 어제(22)부터 또다시 증가하는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8월 24일 -

15년 만에 '콜레라'...역학조사-R
◀ANC▶ 15년만에 국내에서 첫 콜레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달 초 남해안 여행을 가서 먹은 해산물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 ◀VCR▶ 광주광역시에 사는 59살 정 모 씨가 설사 증세로 병원을 찾은 건 지난 11일입니다. 탈수가 심각하다고 본 병원 측은 곧바...
2016년 08월 24일 -

폭염으로 물놀이장 이용객 급증
연이은 폭염으로 강진 3대 물놀이장 이용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강진 V랜드 물놀이장은 개장 37일 동안 2만8천 명, 초당림은 2만여 명이 각각 다녀가 지난해와 비교해 45% 가량 증가했습니다. 올해 처음 개장한 석문계곡 물놀이장도 만6천여 명이 찾는 등 계속된 폭염으로 물놀이장 피서인파가 급증했습니다.
2016년 08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