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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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현대삼호重 임단협 타결
◀ANC▶ 현대삼호중공업 노조가 찬반투표를 통해 2016년도 단체협약을 승인했습니다. ◀VCR▶ 오늘 오후 실시된 찬반투표에는 현대삼호중공업 노조원 2천백5명이 참가해 54.9%의 찬성률로 넉달간 끌어온 노사 협상을 승인했습니다. -------------------------------------- 목포상동종합사회복지관과 상리사회복지관이 ...
신광하 2016년 10월 07일 -

해남군 작은영화관 건립사업 차질..국비 반납 불가피
해남군이 추진하는 작은영화관 건립사업이 부지선정 문제로 난항을 겪으면서 올해 착공이 무산됐습니다. 해남군은 영화관 착공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국비 등 6억5천만 원은 반납하고, 내년에 군의회와 협의해 부지 선정부터 다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남 작은 영화관 부지는 해남군이 공용터미널 부근을 선정했지만, ...
신광하 2016년 10월 07일 -

복지예산 관리*감독 전문성 강화 필요
복지예산 관리*감독의 전문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정희 의원은 전남의 복지분야 예산이 전체 예산의 33%를 차지하고 있는데, 감사관실에 배치된 감사 인력은 한 명뿐이고, 도청의 사회복지 인력도 17명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음주운전하고 신분 속인 교직원 징계 소극적
전남도교육청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뒤 신분을 속인 교직원들에 대한 징계에 소극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도교육청은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직원 명단을 감사원으로부터 받은 뒤, 74명에 대한 징계절차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징계를 받은 34명 가운데서도 경징계가 23...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광주*전남 터널 10곳 중 9곳, 재난방송 수신 불량
광주*전남지역 터널 10곳 중 9곳은 재난방송 수신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광주*전남지역 도로에 나 있는 터널은 모두 187곳인데 KBS DMB는 87%에서, 라디오는 89%에서 수신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또 전라선과 호남고속선, 호남선 등 철도 터널은 110곳 가운데 97%에서 D...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태풍 피해 농경지, 추가 비피해 우려
태풍 차바로 전남 남해안 지역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또다시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 방재담당들과 긴급 영상회의를 소집하고, 비상근무 인원을 확대해 위험시설 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응급복구에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857헥타르에서 농작물이 쓰러지고, 낙과 727헥타르, 침수 20헥타르...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이낙연 지사*이정현 새누리 대표 수해현장 방문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태풍 차바로 벼 쓰러짐 피해를 입은 장흥의 들녘을 찾아 "농작물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서라도 조기 수확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도 장흥과 여수 등 전남의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 점검과 자연 재난 대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재난안전특별교...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전남도의회 도정질의 참여 제한적..의원 21명 뒷짐
전남도의회의 도정 질의에 참여하는 의원이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0대 전남도의회는 지난 2014년 10월부터 이달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도정질문을 실시했지만, 58명의 의원 가운데 21명이 단 한차례의 질의에도 참여하지 않았습니다. 민주당 강정희, 우승희 의원과 국민의당 강성휘, 김옥기, 김탁 의원은 각각 ...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세월호 국민해양안전관 윤곽(R)
◀ANC▶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추진 중인 국민해양안전관 건립사업이 오는 2천18년 개관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운영 주체나 운영비 부담을 둘러싼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민해양안전관이 들어설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 야산입니다. 팽목...
2016년 10월 07일 -

전남 농협은행 '횡령·유용' 금융사고 4건 발생
농협은행 전남본부 산하에서 최근 4년동안 4건의 금융사고가 발생해 직원 3명이 해직됐습니다. 농협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3년부터 올해까지 모 농협 지점 직원이 고객예금 등 3억 2천여 만원을 횡령해 해직과 동시에 징역 4년을 선고받았고 농협출장소 직원과 시 지부 직원이 각각 공과금 천5백...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