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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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7일 오늘의 날씨
태풍에서 벗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또다시 강한 비구름이 유입될 것으로 보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현재 남서쪽에서 비구름이 점차 북동진하고 있는데요. 이 비구름의 영향으로 오늘 늦은 오전 무렵이면 비가 내리겠습니다.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대비하셔야 겠는데요. 남해안지역으로 120mm이상, 서해안...
2016년 10월 07일 -

장흥에서 화물차가 승용차 추돌..4명 사상
어제(6) 오후 7시 45분쯤 장흥군 용산면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74살 백 모 씨가 몰던 1톤 화물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32살 이 모 씨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백 씨가 숨지고, 이 씨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호 대기중인 승용차량을 백 씨가 미처 보지 못해 추돌한 것으로 ...
김진선 2016년 10월 07일 -

이낙연 지사 "야권 양당체제 속 연합정치 불필요"
이낙연 전남지사가 정당간 연합정치 실현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전남도의회는 현재 58석 가운데 이 지사가 속해 있는 민주당 33명, 국민의당 22명으로 상생협력과 긴밀한 정책협의를 위해 연합정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낙연 지사는 "심정적으로 당이 나뉘어 있다는 걸 실감하지 ...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목포신항 자동차부두 추가 건설
목포신항에 자동차부두가 추가로 건설됩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확정 고시된 제3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신규 자동차부두 한 개 선석 추가 건설이 반영됐으며 민자부두로 건설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목포신항의 자동차 선적 능력이 현재 50만 대에서 70만 대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편 이번 항만기...
2016년 10월 07일 -

무안군 장난감도서관 추진..내년 3월 개관
무안군이 남악신도시에 장난감도서관을 만듭니다. 무안군은 장난감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영유아에게 다양한 장난감과 어린이책, 시청각 자료를 제공하기위해 장난감도서관을 현재 짓고 있는 남악복합주민센터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3월 개관하는 장난감 도서관은 군이 직영하고 회원제로 운영됩니다.
2016년 10월 07일 -

김영란법 시행 후, 목포시의회 워크숍 운영방식 변화
김영란법 시행 이후 목포시의회 워크숍 운영방식도 바뀌고 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7)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충남 외암민속마을 등을 방문할 예정인데 이번 의원 역량강화 워크숍은 예전과 달리 부시장 등 집행부 간부 공무원 참석없이 진행할 예정입니다. 목포시의회는 김영란법 시행 후 불필요한 오해를 없애고 집행...
김양훈 2016년 10월 07일 -

'근무 태만' 경찰관, CCTV 감찰 논란(R)
◀ANC▶ 경찰관의 '근무 태만'을 확인하기 위해 파출소 내부 CCTV를 감찰에 사용할 수 있을까요? 해남 경찰이 사람이 죽었다는 신고에 15분이 넘도록 출동하지 않은 직원들을 징계하기 위해 CCTV를 열람했다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해남경찰서 청문감사담당관과 파출소장이 ...
김진선 2016년 10월 07일 -

어린이 문화관서 진드기..발진*가려움(R)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 문화원에서 직원 10여명이 단체로 진드기에게 물렸습니다. 직원들은 발진과 가려움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긴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3주 전부터 시민들이 이용했던 책상과 의자를 옮기는 과정에서 이같은 일이 발생했습니다. 전당측은 전격적으로 휴관을 결정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의 단독...
2016년 10월 07일 -

정원,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R)
◀ANC▶ 이달 29일까지 열리는 한평정원페스티벌의 작가 정원이 생활 속 문화·예술 공간으로 파고들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시도된건데 국내 정원 문화를 선도해가는 또 하나의 의미있는 과정으로 평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즈넉한 가을 정취로 물들어가는 순천 문화의 거리. 이 일대 주...
2016년 10월 07일 -

전남 5년간 공모제 교장, 평교사 출신 4명뿐
최근 5년 동안 전남에서 임용된 교장 가운데 평교사 출신은 4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의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전남에서 5년 동안 공모제를 통해 교장에 임용된 182명 가운데 평교사는 2%인 4명에 그쳤고, 교감 출신이 86%로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또 9명은 교장 출신인데도 공모제로 또 다시 임용된 ...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