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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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전 완도군수, 광주시 경제부시장 내정
광주시 신임 경제부시장에 김종식 전 완도군수가 내정됐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김 전 군수가 광주시정의 철학을 잘 이해하고 3선 단체장으로서 다양한 국비 확보 경험이 있어 광주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종식 전 군수가 현재까지 전남도 해양수산정책 고문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적...
김양훈 2016년 08월 26일 -

전남도 추석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개방
전라남도는 추석을 전후해 산림서비스 향상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남지역에 개설된 임도를 개방합니다. 개방 기간은 각 시군 실정에 따라 시장,군수가 기간을 탄력적으로 연장 운영할 수 있으며 일부 산림보호구역과 일반 차량의 통행이 어려운 위험 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습니다.
김양훈 2016년 08월 26일 -

목포 슈퍼마켓 2인조 강도 무기징역 선고
광주지방법원 목포지원은 지난 4월 목포의 한 슈퍼마켓에서 노부부를 흉기로 찔러 여주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8살 이 모 씨와 중국동포 36살 장 모 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피해자들을 살해한 뒤 금품을 빼앗기로 사전에 계획했고, 이 씨에게 특수강도 전력이 있는 점, 장 씨는 ...
김진선 2016년 08월 26일 -

섬기획②]섬의 날 제정 '공감'(R)
◀ANC▶ 다도해와 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목포MBC가 제안한 '섬의 날' 제정이 가시화 될 전망입니다. 정부의 도서정책 총괄부서인 행정자치부가 지역에서 제안해 온다면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에 대한 국민들의 인지도가 높아진 건 독도 덕분입니다. ...
신광하 2016년 08월 25일 -

완도 전복 폐사 규모 커져..5천6백만 마리 폐사 신고
완도 전복 집단폐사 규모가 커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완도군에는 금일읍과 생일면 316개 전복 양식 어가에서 5천6백만 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완도군은 당분간 피해 신고가 더 들어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완도해역의 수온이 24에서 26도로 지난해보다 1도 가량 높은 가운데, 완도군은 23도 이하로 떨...
양현승 2016년 08월 25일 -

저수율 50% 미만 저수지 전남이 가장 많아
계속된 가뭄으로 저수율이 낮아진 가운데 전남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인화 의원이 한국농어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평년대비 저수율 50% 미만 저수지 344곳 가운데 전남지역 저수지가 전체의 2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이 저수율 50% 미만 저수지가 가장 많았고 ...
김양훈 2016년 08월 25일 -

전남 식수용 광역*지방 상수도 저수율 양호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량이 떨어진 가운데 전남지역 식수상황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전남의 광역수원지 저수율은 51%로 지난해보다 5점7%가 높고, 지방 상수도도 74점5%로 10점2% 높은 상태입니다. 특히 가뭄 때마다 상습 비상급수 지역이었던 신안군의 수원지는 평균 87% 저수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라...
양현승 2016년 08월 25일 -

LTE]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개막(R)
◀ANC▶ 올해로 열여섯번째를 맞는 목포 세계마당페스티벌이 오늘 개막했습니다. 지금 목포 원도심에서는 딱딱한 개막식 대신 시민과 함께 하는 개막놀이가 펼쳐지고 있다는데요. 현장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진선 기자 ◀END▶ ◀VCR▶ 네 축제가 열리고 있는 목포 마인계터 거리에 나와있습니다. [현장 상황...
김진선 2016년 08월 25일 -

팽목항 수놓은 노란우산, "기억합시다"(R)
◀ANC▶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들에게는 위로를 건네고 일반 시민의 각성을 위해 시작된 노란우산 프로젝트가 진도 팽목항에서 열렸습니다. 조속한 미수습자 9명의 귀환과 선체 인양을 기원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 미수습자 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진도 팽목항입니다. 분향소 앞 마...
양현승 2016년 08월 25일 -

돛을 잃어버린 노력항(R)
◀ANC▶ 한 때 황금알을 낳던 장흥 노력항-제주항로가 누적 적자로 멈춰선 지 꽤 오래됐는데요. 연내 재취항이 불투명해지면서 숙원사업인 노력항의 연안항 지정도 접어야할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말부터 운항을 중단한 쾌속선이 결국 노력항을 떠났습니다. 선사측이 대마...
2016년 08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