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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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한 의원만 또 질문(R)
◀ANC▶ 반기에 한 번씩, 지방행정과 교육행정 수장에게 직접 현안을 묻는 도정질문은 행정사무감사와 더불어 전남도의회의 중요한 활동입니다. 제한적인 참여와 맥빠진 질문, 비효율적인 시간 배분은 숙제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5일과 6일 실시된 전남도의회 도정질문. 10대 의회가...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태풍 피해 농경지, 추가 비피해 우려
태풍 차바로 전남 남해안 지역의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또다시 많은 비가 예보됐습니다. 전라남도는 22개 시군 방재담당들과 긴급 영상회의를 소집하고, 비상근무 인원을 확대해 위험시설 재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응급복구에 대응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857헥타르에서 농작물이 쓰러지고, 낙과 727헥타르, 침수 20헥타르...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이낙연 지사*이정현 새누리 대표 수해현장 방문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태풍 차바로 벼 쓰러짐 피해를 입은 장흥의 들녘을 찾아 "농작물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해서라도 조기 수확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도 장흥과 여수 등 전남의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 점검과 자연 재난 대비에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전라남도는 재난안전특별교...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교통사고 사망자 10명중 8명이 보행자[R]
◀ANC▶ 목포와 무안은 도청 소재지로서 전남도내 대표적인 교통문화의 잣대로 평가됩니다. 그러나 두 지역의 교통분야 안전지수에 비해 보행자 사고율과 사고 치사율이 높아 전남도가 대대적인 사고 줄이기에 나섰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3년동안 전남도내 교통사고는 평균 만 여건씩 ...
2016년 10월 07일 -

대형마트서 어린이 카트 사고 '주의'(R)
(앵커) 광주의 한 대형마트에서 초등학생이 쇼핑 카트에서 떨어져 의식을 잃었습니다. 현재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쇼핑 카트에 안전 문구 등을 표시하도록 한국소비자원이 권고하고 있지만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초등학생 2명이 쇼핑카트를 끌고 대형마트 이곳 저...
2016년 10월 07일 -

수서발SRT, 전라선 포함 요구 확산-R
◀ANC▶ 오는 12월 개통을 앞둔 수서발 고속철도에 전라선이 포함돼 있지 않아 지역민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남동부지역에 관광객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전라선만 빠진 것은 명백한 지역 차별이라는 것입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오는 12월 서울 강남 수서역에서 출발하는 고속열차인 SRT는 ...
2016년 10월 07일 -

목포시 금고.. 3개 금융기관 제안서 제출
목포시 금고 제안서 제출 마감결과 기업은행과 농협, 광주은행 등 3개 금융기관이 신청을 했습니다. 목포시는 오는 12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2017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3년동안 목포시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는 3개 금융기관이 목포시 금고를 나눠서 맡아왔지만 내년부터는 금...
김양훈 2016년 10월 07일 -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 본격 대권행보 나설 듯
강진 생활을 마무리하고 있는 손학규 전 민주당 대표가 본격 대권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손학규 전 대표는 강진 백련사 여연 스님의 제안으로 오는 10일, 이낙연 전남지사, 강진원 강진군수 등과 만찬을 할 예정입니다. 손 전 대표는 지난달 강진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대권 도전 의사를 보였으며, 그동안 서울과 ...
양현승 2016년 10월 07일 -

현대삼호중 크레인 디젤엔진 전기구동방식 개발 추진
현대삼호중공업이 화물적재 등에 쓰이는 야드 크레인의 디젤엔진을 전기구동방식으로 바꾸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산자부의 지역에너지 신산업 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추진하는 이 사업은 국비와 도비 군비 등 10억원을 들여 크레인 디젤엔진을 비용이 싸고 환경친화적인 방식으로 변경하는 과제입니다. 이 사업이 성공하면 ...
2016년 10월 07일 -

목포대, 제자 성추행 의혹 교수 중징계
제자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국립대 교수에게 중징계가 내려졌습니다. 목포대학교는 강의 도중 원치 않는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일부 여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제보가 접수된 A 교수에 대해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정직 3개월의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A 교수는 성추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김진선 2016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