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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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소상공인 매출감소 7천7백억 원 예상
남악롯데복합쇼핑몰이 개점하면 목포지역 소상공인들의 연 매출 7천7백억 원이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목포시가 한국소상공인학회에 의뢰해 실시한 롯데복합쇼핑몰 개점에 따른 목포지역 상권 영향평가 용역에 따르면 쇼핑몰이 개장되면 목포지역 1개 사업체마다 연간 4천5백48만 원의 매출이 줄고, 목포시 ...
신광하 2016년 07월 15일 -

김영석 해수부 장관 "미수습자 수습이 가장 중요"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오는 26일, 7차 세월호 선수들기 시도를 앞두고 오늘(15) 진도 팽목항을 방문했습니다. 김 장관은 팽목항 분향소에서 헌화한 뒤 미수습자 가족들을 만나 "미수습자를 가족들 품으로 돌려보내는 일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며 "최대한 예우를 갖춰 선체 인양과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양현승 2016년 07월 15일 -

유일호 경제부총리 대불산단 조선업체 현황 점검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대불산단을 방문해 조선관련 업체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들었습니다. 오늘 낮 12시 50분 대불산단 한국산업단지공단에서 유일호 부총리는 10조 원이 넘는 추경예산을 편성해 조선업 밀집지역 경제활성화에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선업체들은 조선산업 구조를 대형조선소 중심에서 중소형조...
2016년 07월 15일 -

기준치 33배 초과...언제 철거하나(R)
◀ANC▶ 전남지역 172개 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우레탄 철거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학생들은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가 넘는 납이 검...
김양훈 2016년 07월 15일 -

전남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 22.2% 감소
올해 상반기 전남지역 교통 사망사고가 전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161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6명, 22.2퍼센트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로는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가 93명으로 가장 많았고, 보행자와 오토바이 사고...
김진선 2016년 07월 15일 -

전남신보재단 이사장 적격자 없어 재공모
전라남도는 제6대 전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공모결과 적격자가 없어 재공모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추천된 2명의 후보자 가운데 한명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할 예정이었지만 금융을 통한 복지를 기획하고 시행할 수 있는 최적임자를 선발하기 위해 적격자 없음으로 결정하고 조만간 재공모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김양훈 2016년 07월 15일 -

전라남도체육단체 통합 진통
전라남도체육단체가 통합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체육회는 당초 지난 10일까지 시군과 경기단체 통합을 마친다고 밝혔지만 태권도 사이클 공수도 요가 등 4개 종목은 의견을 좁히지 못하고있고 야구와 소프트볼도 대한체육회 통합 지침에 따른다며 통합을 보류하고 있습니다. 시군 체육회 가운데는 영광군이 통...
2016년 07월 15일 -

전남노사민정협,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워크숍
전라남도노사민정협의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동반 성장과 일자리 늘리기 대책을 논의했습니다. 오늘(15일) 순천 청암대에서 노사단체 관계자, 노조원, 기업인, 학계, 시민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워크숍은 전남의 고용노동 현안을 정확히 진단하고, 해결 방안을 찾는 자리가 됐습니다.
2016년 07월 15일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내년부터 3년간 강진서 개최 전망
국내 최대 규모의 음식 축제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내년부터 3년간 강진군에서 열릴 전망입니다.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남도음식문화큰잔치 다음 개최지 평가에서 강진군을 내년부터 3년동안 개최할 1순위 후보지로 결정하고 다음달 이사회를 열어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올해 제23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
2016년 07월 15일 -

해양,육상 재난 긴급 신고 119 홍보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긴급 신고전화 통합 시범운영에 따른 홍보에 나섰습니다. 긴급 신고전화는 지난 1일부터 재난은 119, 범죄는 112, 민원은 110 등 3개 번호로 통합되면서 해양재난신고도 122에서 119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지난 1일부터 12일 현재까지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된 신고는 만 8천 6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201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