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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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자유시장 주차건물 누수...완공일정 연기
목포시가 추진한 자유시장 주차장 건물이 준공을 앞두고 물이 새는 하자가 발생해 긴급 보수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자유시장 주차건물은 목포시가 사업비 7억5천만 원을 투입해 승용차 75대 규모로 신축한 것으로 다음 달 5일 개장할 예정이었습니다. 목포시는 현장 조사결과 지난 추석 연휴기간 임시 개장하면서 바닥...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데스크 단신]이낙연 지사 방미 성과
◀ANC▶ 이낙연 전남지사가 미국 한인 슈퍼체인과 농수산물 수출 협약을 체결하는 등 방미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VCR▶ 미국을 순방중인 이낙연 지사는 현지시각으로 어제, 로스앤젤레스 한인 슈퍼인 한남체인 그룹 하기환 회장과 향후 1년간 8백만 달러 어치의 농수산물을 수출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농어촌지역 국제결혼 22.7%
농어촌지역에서 결혼한 다섯 쌍 가운데 한 쌍은 국제 결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당 황주홍의원이 통계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농림어업에 종사하는 남성 가운데 외국인 여성과 국제 결혼을 한 비율이 22점7%에 달했고, 연평균 천백50여 건의 국제 결혼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농어촌 ...
2016년 09월 23일 -

전남 국가어항 시설 지진 대응 능력 검증 안 돼
지진 대응 능력이 검증되지 않은 국가어항 시설물 대부분이 전남에 밀집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민주당 위성곤 의원실에 따르면 전남의 31개 국가어항의 286개 시설 가운데 내진설계가 적용된 건 20개에 불과하고, 내진 성능평가를 실시하지 않은 시설이 245개로 전국 608개의 40%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진도 서망항...
양현승 2016년 09월 23일 -

맑은 가을 날씨 이어져...일교차 주의
오늘 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서남부 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 까지 내륙 일부지역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에서 19도,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서 27도를 기록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1.5에서 2.5미터로 먼바다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금융노조 총파업, 전남지역 은행 정상 업무
'성과연봉제 도입 저지'를 위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의 총파업에 전남지역 은행 노조원들도 대거 참여했지만 은행 업무는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금융노조 총파업은 오늘(23)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전남에서는 농협지부회 전남본부 조합원 7백60명과 시중 은행 일반 조합원들이 집회 참석을 위해 ...
김진선 2016년 09월 23일 -

전남도내 정부양곡 만 3천여 톤 창고 부족 예상
올 가을에 전남도내 정부양곡창고가 부족해 원료곡 보관에 어려움이 따를 전망입니다. 전남도내 정부양곡창고에 남은 보관 능력은 8만 2천여 톤이지만 이미 시장에서 격리한 벼와 올해 공공비축미 12만여 톤을 더하면 5만 8천여 톤이 부족합니다. 전라남도는 농협과 민간보유 창고 계약 등 추가 확보 조치를 마치면 10만여...
2016년 09월 23일 -

아파트 근로자 본연 업무외 잡무부담 과중
전남지역 공동주택에서 일하는 경비원과 미화원들은 업무 이외의 잡무 처리 등에 불만이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비정규직노동센터가 지난 6월 무안지역 18개 아파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부분의 공동주택이 내부 근로자를 외부 용역회사를 통해 간접 고용하고 있고, 최저임금 수준의 낮은 급여를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
2016년 09월 23일 -

남도답사 1번지 명품섬 '가우도' (R)
◀ANC▶ 한적했던 섬마을이였던 강진 가우도가 요즘 대박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여기에 먹거리까지 더하면서 주말마다 수만 명의 관광객들이 찾는 강진군의 대표 관광명소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강진만에서 유일한 유인도인 가우도. 소 머리에 씌우는 농...
2016년 09월 23일 -

영암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외국인 노동자 부상
오늘(23) 오전 4시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필리핀 국적 노동자 41살 C씨가 온몸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 폐기물을 녹이는 작업장에서 불꽃이 용해로에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