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신안군의회 후반기 첫 군정질문 맥빠져
신안군의회의 후반기 첫 군정질문이 맥이 빠진 채 마무리됐습니다 후반기 의장단을 새로 꾸린 뒤 처음 열린 신안군의회 군정질문에서는 군의원 10명 가운데 3명만 질의에 나서 오전 9시에 개회한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정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긴장감이 없는 일괄질문*답변 방식으로 진행된데다, 불참한 의원들...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함평군의회 의장 소유 정비업체 영업정지 처분
함평군이 불법 건축 부분을 자진 철거하지 않은 군의회 의장 소유의 자동차 공업사에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과태료 50만 원과 15일간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문제가 된 함평군의회 이윤행 의장의 자동차 공업사는 천백46제곱미터의 불법 건축물을 지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나 지난 5월 함평군이 철거명령을 내렸지...
신광하 2016년 07월 14일 -

신안군, 새천년대교 개통 대비 사업 확정
신안군이 새천년대교 개통에 대비해 추진할 사업들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신안군은 목포대와 공동으로 지난 3월부터 새천년대교 개통에 대응하는 계획 수립에 나섰으며, 정주환경 개선과 관광산업 활성화, 생태환경 보존 분야에서 66개 추진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대 산학협력단은 새천년대교가 개통되면, 신안...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신안 주민 73% "새천년대교, 발전 가져올 것"
신안군 주민 10명 중 7명은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이 주민 6백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3%는 새천년대교의 지역발전 기여도를 높게 평가했고, 52%는 유관기관이 신안군 지역으로 이전을 서둘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주민 80%가 신안경찰서 신설을 시급한 과...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허술한 도로 안전관리..위험한 보행자(R)
◀ANC▶ 난간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곳 뿐만 아니라 허술한 안전시설 관리로 곳곳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난간은 관리가 안되고 있고 위험방지 시설조차 없이 방치되고 있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급경사지 바로 옆에 위치한 인도입니다. 보행자 한명이 겨...
김양훈 2016년 07월 14일 -

전남도,'맛의 고장'명예 회복 선언
최근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음식점 불만민원 분석 결과 전남이 경기,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민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라남도가 음식점 위생관리 특별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4일)부터 29일까지 시군과 합동 단속반을 꾸려 민원 발생 음식점과 관광지 주변, 맛집 위주로 우선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2016년 07월 14일 -

고향세법 발의, 고향에 기부하면 소득공제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농어촌 발전을 위한 공동모금과 배분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도농 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돼 이른바 고향세법으로 불리는 이 법안은 자치단체를 지정해 기부를 하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벼 농작물 재해보험 전국 31% 가입
올해 벼 재해보험에 가입된 전남 농경지는 7만 5천여 헥타르로, 전국 가입 규모의 31%를 차지해 최대 가입실적을 올렸습니다. 보험 혜택을 본 사례로는 지난달 3일 만조 때 바닷물 유입으로 모가 썩는 피해를 입은 강진군 마량면 일곱 농가가 천 3백여 만원의 보험금을 받았고 한 농가는 자기부담 보험료 47만 원을 내고 ...
2016년 07월 14일 -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준비 시급"(R)
◀ANC▶ 섬들의 고향 신안군의 심장부와 육지를 연결하는 새천년대교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다리 개통 이후에 대비한 기반시설 확충과 관광지 조성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 사이 해상에 놓이는 다리가 점점 형태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새...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신안 주민 73% "새천년대교, 발전 가져올 것"
신안군 주민 10명 중 7명은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이 주민 6백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3%는 새천년대교의 지역발전 기여도를 높게 평가했고, 52%는 유관기관이 신안군 지역으로 이전을 서둘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주민 80%가 신안경찰서 신설을 시급한 과...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