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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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청자축제 개최 시기 등 개선 여론
올해 강진청자축제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축제 전반을 재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오늘 강진군의회 군정질문에서 80만 명에 달했던 청자축제 방문객 수가 3년 전부터 30만 명 수준에 그치고 올해는 특히 폭염까지 겹쳐 축제장이 한산할 정도로 침체됐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이에따라 한여름인 축제 시기와 장...
2016년 09월 23일 -

세월호 긴급자금 상환시기.."돈줄 더 막힐라"(R)
◀ANC▶ 세월호 참사 때 큰 어려움을 겪었던 진도군의 어민들과 상인들에게 지원됐던 대출금이 진도군 경제의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수백억 원금을 갚아야 할 시기가 되면서, 돈이 꽁꽁 묶여 돌지 않는 상황이 더 악화될 까 우려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어민들...
양현승 2016년 09월 23일 -

단독운영 4개월..판매량 증가 안정화(R)
◀ANC▶ 목포 북항 활어위판장을 목포수협이 단독 운영한지 4개월이 지나면서 안정화되고 있습니다. 활어 판매량은 늘었고, 경매가격도 높게 나오면서 어민과 중간상인들의 방문도 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활어 경매가 한창인 목포수협 북항 위판장, 오전 8시와 오후 2시, 하루 두차례 열리는...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광주전남-중국지방 교류, "해상실크로드 집중해야"
광주전남지역과 중국지방정부 간 교류확대를 위해서는 해상실크로드에 집중하는 마케팅을 펼쳐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은 내일(23일) 오후 연구원 상생마루에서 열릴 '제7차 중국연구포럼'에 앞서 발표한 '광주.전남과 중국지방 교류 확대 방안'이란 발제문에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2016년 09월 23일 -

목포해수청 신안군 원평항 정비공사 완공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사업비 백9억 원을 투입해 지난 2천13년부터 추진해온 신안군 비금면 원평항 정비공사를 최근 완공했습니다. 원평항은 어선의 안전정박을 위해 낡은 물양장 3백71미터가 정비됐고, 24만 제곱미터를 준설하는 한편, 돌출 방조제 백 미터가 신설돼습니다. 지난 1986년 국가어항으로 개설된 원평항은 그...
신광하 2016년 09월 23일 -

세월호 긴급자금 상환시기.."돈줄 더 막힐라"(R)
◀ANC▶ 세월호 참사 때 큰 어려움을 겪었던 진도군의 어민들과 상인들에게 지원됐던 대출금이 진도군 경제의 뇌관이 되고 있습니다. 수백억 원금을 갚아야 할 시기가 되면서, 돈이 꽁꽁 묶여 돌지 않는 상황이 더 악화될 까 우려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뒤 어민들에...
양현승 2016년 09월 22일 -

고품질 쌀 생산 엇박자[R]
◀ANC▶ 올 가을에 쌀값이 유례없이 폭락하면서 벼 수매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와 농협이 고품질 쌀을 생산한다는데 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실제는 공공비축과 농협 자체수매부터 손발이 맞지 않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수확을 앞둔 새누리벼가 누렇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농민들...
2016년 09월 22일 -

2016 공공비축미곡 배정..전남12만2천7백 톤
정부의 2016년 공공비축미 시도별 매입계획량에서 전남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24점5%를 차지했습니다. 정부는 올해 가공하지 않은 조곡 기준으로 공공비축용 50만 톤을 매입하고 전라남도 배정량은 12만 2천7백 톤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주초에 공공비축미 매입 요령 등을 알리는 회의를 가질 ...
2016년 09월 22일 -

정의당 전남도당 쌀값 폭락대책 조속 마련 촉구
정의당 전남도당은 쌀값 폭락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남도당 위원장인 윤소하 의원은 쌀값 21만 원 보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지만 지켜지지 않고 있고, 오히려 미국산 쌀 6만 톤을 수입해 쌀값 폭락을 부채질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쌀 시장격리가 어렵다면 무상으...
신광하 2016년 09월 22일 -

오시아노 25년째 개발 중..?(R)
◀ANC▶ 해남 화원면의 오시아노 관광단지가 개발된 지 25년 째인데요. 국내 최대 규모의 체류형 관광단지란 기대는 이제는 실망과 체념으로 변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입니다. 잡초만 무성하게 자라고 정자나 벤치 등 편익시설은 색이 바래고 낡았습니다. 2천8년...
2016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