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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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80대 환자 숨져
순천에 사는 80대 여성이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에 감염돼 숨졌습니다 전라남도 역학조사팀은 이 환자가 진드기에 물린 자국이 없었고 문밖 출입을 거의하지 않았는데도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추가 정밀역학조사를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실시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는 환자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드기 매개...
김양훈 2016년 06월 21일 -

데스크단신]전남-경북도의회 화합대회(R)
◀ANC▶ 전남도의회와 경북도의회가 2016 상생발전 화합대회를 함께 했습니다. ◀END▶ ◀VCR▶ 오늘 영암군 삼호농어촌복합체육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전남과 경북도의원, 의회사무처 직원 등 250명이 참여해 두 지역의 인적 물적 교류는 물론 협력 범위를 더욱 넓혀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2016 장흥국제통합의학박...
김진선 2016년 06월 21일 -

조선소에서 60대 여직원 지게차 사고로 숨져
해남의 조선소에서 여직원이 지게차 사고로 숨져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어제(20) 오전 11시쯤 해남군 화원면 대한조선소 내 작업장에서 하청업체 직원인 65살 서 모 씨가 49살 김 모 씨가 몰던 지게차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서 씨를 미처 보지 못하고 운행한 것으로 보고 운...
김진선 2016년 06월 21일 -

향토산업육성사업 보조금 1억 8천만 원 가로채
위장법인을 설립해 억대의 보조금을 가로챈 사업자 등 6명이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월 보성군 감사 결과, 보성군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키조개 관련 향토산업 육성보조사업을 추진하면서 위장설립된 법인에 보조금 25억 원을 지급했고 이들은 사업비를 부풀려 1억8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
2016년 06월 21일 -

신안군 특수구급차 5대, 보건지소 배치
신안군 섬지역에 특수구급차가 배치됐습니다. 신안군은 인공호흡기와 제세동기 등 23가지 의료장비가 구비된 특수 구급차 5대를 구입해 임자와 하의, 신의, 장산, 중부권역 등 8개 면에 배정했습니다. 이들 지역은 119 구급대 출동이 취약한 지역으로 앞으로 보건소가 직접 구급차를 운용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6월 21일 -

전교조 '일제고사 폐지' 주장
전교조 전남지부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인 일제고사가 학교 서열화를 넘어 교육의 근본을 붕괴시키고 있다며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일제고사가 시도교육청 평가에 활용되고 학교의 서열을 매기는 도구로 이용되는 한 교육 파행과 학교 서열화는 당연한 수순이라며 정부는 중고등학교 일제고사를 즉각 폐지해...
김양훈 2016년 06월 21일 -

밤부터 많은 비..예상 강우량 30~80mm
목포 등 전남지역은 밤에 남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늦은밤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예상강우량은 내일 자정까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밤부터 내일 오후 사이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밀리미터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이는 가운데 해상에 돌풍이 치...
김진선 2016년 06월 21일 -

제10대 전남도의회 전반기 마지막 본회의 열려
전남도의회가 제10대 전반기 회의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명현관 의장은 오늘 본회의에서 전반기 2년 동안 이룬 성과는 전체 도의원들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했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10대 전라남도의회 ...
김양훈 2016년 06월 21일 -

전남도의회, 농축수산물 김영란법 제외 건의안 채택
전남도의회가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서 농수축산물을 제외해 달라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김영란법이 그대로 시행될 경우 농수축산물 명절 수요가 사실상 사라지고 이로 인해 내수가 침체될 것이라며 농어업인의 어려움을 감안해 선물의 범위에서 농수축산물...
김양훈 2016년 06월 21일 -

조선산업 고용위기 극복 지역맞춤형 대책 건의
전남의 3대 주력업종인 조선산업 고용위기를 극복하는 대책으로 지역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높습니다. 조선업계는 선체블럭을 만드는 업체들이 건조수요가 많은 소형선박 지을 수 있지만 도크를 갖추지 못해 어렵다며 공동진수장 건립을 바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 밖에 소형선박해상테스트 기반, 선박정비...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