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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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폐기물 재활용 공장 '엉망진창'(R)
◀ANC▶ 해양 폐기물이 불법 투기되고 있는 현장을 앞서 보도해 드렸는데, 정상적이라면 이 폐기물들은 재활용 공장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재활용 공장은 이미 폐기물이 포화상태였고, 보관하는 방식은 말문이 막히는 수준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고발합니다. ◀END▶ ◀VCR▶ 전남의 한 농공단지의 폐기물 재활용공장입...
양현승 2016년 06월 21일 -

전남 전 해역, 한 달간 낙지잡이 금지(R)
◀ANC▶ 오늘(20)부터 한 달 동안 전남 전역에서 낙지를 잡는 행위가 금지됩니다. 상인들은 이미 잡아놓은 낙지까지만 팔기로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무안군의 낙지골목입니다. 낙지 없이 텅 비어있는 수족관이 많습니다. 사상 첫 낙지 금어기가 시작됐습니다. ◀INT▶이성심 / 해제수...
양현승 2016년 06월 21일 -

'세월호 참사 피해 지원 특별법' 개정안 발의
세월호 참사 피해지원특별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야3당 의원들이 공동으로 참여한 개정안은 진도 어민과 민간 잠수사 등 세월호 참사 구조수색 작업을 도왔던 자원봉사자도 피해자 범위 안에 포함시켰고, 배상금 신청 시기 제한 삭제, 의사상자 지정 문제 등을 담고 있습니다. 법안을 대표발의한 더민주 박주민 의원은...
양현승 2016년 06월 21일 -

정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종료 압박
정부가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 종료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21) '특조위의 조사활동 기간은 이달 30일에 만료된다'며 특조위가 활동 종료 이후 종합보고서 발간에 필요한 정원안을 제출하지 않을 경우 특조위의 별정직 직원은 임기가 만료되고 파견공무원은 소속기관으로 복귀해야 한다고 밝혔...
김진선 2016년 06월 21일 -

고용위기 지역 맞춤형 대책 필요(R)
◀ANC▶ 조선산업 구조조정에 따라 정부가 고용 위기를 극복하는 대책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일률적인 지원보다 지역에 맞는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용노동부가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을 결정할 마지막 현지 실사를 마침에 따라 이달 안에 결과를...
2016년 06월 21일 -

부산지방항공청, 추락 경비행기 업체 특별조사
지난주 무안에서 추락한 경비행기의 업체에 대해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이 안전관리 실태 등을 특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항공청은 항공안전감독관 7명을 투입해 운항과 정비규정 준수여부, 조종사 교육훈련 등 운항과 정비 분야를 집중조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현재까지의 정기 기록과 사고기 잔해분석, 목...
양현승 2016년 06월 21일 -

고삐 풀린 사학법인..채용비리 근절 안 되나(R)
◀ANC▶ 낭암학원 채용비리 사태로 사립학교법인의 교사 채용 문제가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사학법인의 자율성 보장이라는 미명 아래 교사직이 사고 팔려선 안 된다는 겁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채용비리가 불거진 낭암재단을 특별감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돈을 건넨 교사에 대해 임용 ...
2016년 06월 21일 -

제10대 전남도의회 전반기 마지막 본회의 열려
전남도의회가 제10대 전반기 회의를 모두 마무리했습니다. 명현관 의장은 오늘 본회의에서 전반기 2년 동안 이룬 성과는 전체 도의원들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했고 도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제10대 전라남도의회 ...
김양훈 2016년 06월 21일 -

전남도의회, 농축수산물 김영란법 제외 건의안 채택
전남도의회가 부정청탁과 금품수수 금지에 관한 법률 이른바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서 농수축산물을 제외해 달라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전남도의회는 김영란법이 그대로 시행될 경우 농수축산물 명절 수요가 사실상 사라지고 이로 인해 내수가 침체될 것이라며 농어업인의 어려움을 감안해 선물의 범위에서 농수축산물...
김양훈 2016년 06월 21일 -

친구 딸 수년 동안 성폭행한 30대 구속
목포경찰서는 친구 딸인 10대를 수년 동안 성폭행해온 혐의로 39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신안군청 일용직 공무원인 정 씨는 지난 2012년 초등학생이었던 친구 딸 A양을 성폭행한 뒤 최근까지 5년여 동안 목포의 모텔 등에서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