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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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 적조 방제 위해 국비 추가 지원
전남지역 적조방제를 위해 국비가 추가로 지원됩니다. 현재 여수 돌산해역부터 장흥 옹암해역까지 적조주의보가 발령중인 가운데 해양수산부는 적조방제비로 국비 8억 원을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천 950톤의 황토를 살포했으며 어선을 동원한 수류방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8월 26일 -

뉴스포인트]전복 집단폐사 보름째, 피해 확산
◀ANC▶ 첫 발생 이후 보름이 지난 완도 전복 집단 폐사의 피해 규모가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원인규명이 아직 진행 중인 가운데 어민들의 답답함과 막막함도 깊어지고 있습니다. 전복 집단폐사 사태를 양현승 기자와 함께 이야기해보겠습니다. ◀END▶ ◀ANC▶질문1 양 기자, 전복 폐사 피해가 4백억 원을 넘...
양현승 2016년 08월 26일 -

8월 26일 오늘의 날씨
폭염의 열기가 조금씩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대부분의 폭염특보가 해제된 가운데 장흥, 진도, 신안, 영암, 완도, 해남, 강진 등 우리지역과 제주일부지역으로만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때문에 오늘도 이 지역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돌면서 덥겠습니다. 그래도 내일부터는 기온이 더 내려가 폭염수준의 ...
2016년 08월 26일 -

전라남도교육청 우레탄 트랙 철거 9월부터 시작
전라남도교육청은 9월부터 납 성분이 검출된 학교 우레탄 트랙 철거작업에 나섭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오는 29일까지 해당 학교들로부터 어떤 재질로 우레탄을 교체할 지 희망조사를 받은 뒤 납 성분 검출 농도가 높은 학교부터 우선적으로 철거와 교체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 하지만 교육부의 예비비 지원이 당초 예정액...
김양훈 2016년 08월 26일 -

대통령 해외순방에 따른 맞춤형 대응전략 수립 필요
광주전남연구원 한경록 책임연구위원과 임형섭 선임연구원은 광주전남의 강점을 고려한 대통령 해외순방 국가별 맞춤형 경제협력 강화와 교류증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남도음식, 판소리를 결합한 '남도-Culture' 브랜드를 개발해 광주전남 해외 전시·체험 마케팅을 추진하는 방안...
김양훈 2016년 08월 26일 -

돛을 잃어버린 노력항(R)
◀ANC▶ 한 때 황금알을 낳던 장흥 노력항-제주항로가 누적 적자로 멈춰선 지 꽤 오래됐는데요. 연내 재취항이 불투명해지면서 숙원사업인 노력항의 연안항 지정도 접어야할 상황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10월 말부터 운항을 중단한 쾌속선이 결국 노력항을 떠났습니다. 선사측이 대...
2016년 08월 26일 -

전남 중소기업 버팀목 '기대'(R)
◀ANC▶ 중소기업청 전남동부사무소의 순천 설립이 최근 확정됐는데요. 중소기업청 전남동부사무소는 광양만권을 넘어 전남 전체를 아우르는 중소기업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소기업청 전남동부사무소의 순천 유치는 지역의 오랜 숙원이었습니다. ...
2016년 08월 26일 -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섬마을 미디어 페스티벌 개최
광주 시청자미디어센터가 오늘(25) 완도 소안중학교에서 섬마을 미디어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내일(26)까지 열리는 행사에서 시청자미디어센터는 소안중학교 학생 27명을 대상으로 뉴스와 드라마 등 영상제작 수업을 진행한 뒤 직접 제작해 시사회를 열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8월 26일 -

김종식 전 완도군수, 광주시 경제부시장 내정
광주시 신임 경제부시장에 김종식 전 완도군수가 내정됐습니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김 전 군수가 광주시정의 철학을 잘 이해하고 3선 단체장으로서 다양한 국비 확보 경험이 있어 광주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종식 전 군수가 현재까지 전남도 해양수산정책 고문직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적...
김양훈 2016년 08월 26일 -

전남도 추석 성묘객 편의 위해 임도 개방
전라남도는 추석을 전후해 산림서비스 향상과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전남지역에 개설된 임도를 개방합니다. 개방 기간은 각 시군 실정에 따라 시장,군수가 기간을 탄력적으로 연장 운영할 수 있으며 일부 산림보호구역과 일반 차량의 통행이 어려운 위험 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습니다.
김양훈 2016년 0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