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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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사람' 창간 20주년 기념식
광주 최초의 시 전문지 '시와 사람'이 창간 2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996년 5월 18일 창간된 '시와 사람'은 그동안 문학적으로 광주 정신을 잇고 호남 정서를 담아내는 그릇은 물론 한국 시문학을 견인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 50여 명의 참신하고 능력있는 신인을 배출해 시단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왔습...
2016년 07월 16일 -

흐리고 비..예상 강우량 20~60mm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20에서 60밀리미터 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8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1점5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고, 나머지 해상에서는 1에서 2점5미터로 ...
2016년 07월 16일 -

조선산업 고용위기 확인(R)
◀ANC▶ 유일호 경제부총리가 10조 원의 추경 예산안 확정을 앞두고 대불산단을 찾았습니다. 경제부처 최고위급 방문에 대해 조선업계는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일호 총리가 대불산단 기자재업체를 방문해 공장을 돌아봅니다. 회사측은 2014년 2백마흔 명이던 직원이 내년...
2016년 07월 16일 -

"미수습자 9명 수습이 최대 목표"(R)
◀ANC▶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을 앞두고, 진도 팽목항을 찾았습니다. 가족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9명을 찾는 일에 예우를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진도 해역의 7월 마지막 소조기는 오는 26일. 세월호 선수들기 작업을 열흘 가량 앞두고, 김영석 해양수산...
양현승 2016년 07월 16일 -

세월호 특조위 "세월호 인양 작업 비과학적"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지난달 11일, 세월호 선수들기 중단의 이유가 됐던 너울성 파도는 장비 관측이 아닌 육안 관측이었다"며 작업이 비과학적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조위는 또 "작업 과정에서 선체 일부를 절단하고 93개의 천공을 뚫었으며, 선수들기 과정에서 선체가 손상되는 등 온전한 선체 인양을 하겠다...
양현승 2016년 07월 16일 -

전남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 22.2% 감소
올해 상반기 전남지역 교통 사망사고가 전년에 비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도내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161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46명, 22.2퍼센트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항목별로는 노인 교통사고 사망자가 93명으로 가장 많았고, 보행자와 오토바이 사고...
김진선 2016년 07월 16일 -

해양,육상 재난 긴급 신고 119 홍보
전라남도 소방본부는 긴급 신고전화 통합 시범운영에 따른 홍보에 나섰습니다. 긴급 신고전화는 지난 1일부터 재난은 119, 범죄는 112, 민원은 110 등 3개 번호로 통합되면서 해양재난신고도 122에서 119로 접수되고 있습니다. 지난 1일부터 12일 현재까지 119종합상황실에 접수된 신고는 만 8천 6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2016년 07월 16일 -

기준치 33배 초과...언제 철거하나(R)
◀ANC▶ 전남지역 172개 학교에 설치된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를 초과한 납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구체적인 우레탄 철거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학생들은 위험에 고스란히 노출돼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남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입니다. 우레탄 트랙에서 기준치가 넘는 납이 검...
김양훈 2016년 07월 16일 -

쇼핑몰 뜨면 7천7백억 매출감소(R)
◀ANC▶ 남악 롯데복합쇼핑몰이 문을 열면 목포지역 소상공인의 연간 매출 7천7백억 원이 사라진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남악신도시내 옥암지구와 목포 원도심 지역이 상권 가운데 가장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오는 11월 개장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남악...
신광하 2016년 07월 16일 -

마약 빼돌려 상습 투약 대학병원 수간호사(R)
(리포트) 국립대병원 수간호사가 마약 성분 진통제를 빼돌려 상습 투약하다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암 환자의 진통을 덜기 위해 투약해야 하는 마약성 진통제를 빼돌려 온 겁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입원 환자만 7백여명에 이르는 암치료 전문병원인 화순 전남대병원입니다. 이곳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48살 조 모 ...
2016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