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목포신항 진입도로 직선화 *우회도로 개설 시급
목포시가 목포신항 진입도로의 직선·우회도로 개설에 행정력을 집중합니다. 목포시는 영암 삼호에서 신항을 잇는 1.8킬로미터 왕복 4차로 구간의 진입도로 직선화 사업이 타당성 평가에서 1.05로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제3차 항만기본계획에 포함시켜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집중 건의할 계획입니다. 목포신항 ...
신광하 2016년 07월 18일 -

2년 전에도 '금품 살포'?-R
◀ANC▶ 고흥군의회 의장의 금품 살포 혐의에 대한 경찰 수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년 전 선거에서도 뒷돈이 오갔다는 의혹이 불거진 건데, 일부 의원들의 구체적 진술까지 나왔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고흥군의회 김의규 의장의 금품 살포 의혹이 추가로 불거졌습니다. 2년 전 치러진 전반기 의장...
2016년 07월 17일 -

광주 군공항 이전 균형 추진 요구 확산
광주 군공항 이전 문제를 대구공항과 같이 균형있게 추진하라는 요구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 군 공항 이전을 위한 범시민추진위회'가 대구와 동일한 지원을 요구하는 건의문을 지난 15일 국방부에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진위는 건의문에서 대구공항 이전을 위해 범정부적인 지원 TF가 구성된 것과 달리 광...
2016년 07월 17일 -

똑똑한 영농..스마트팜 결실-R
(앵커) 이른 바 똑똑한 농장 '스마트 팜'이 영농현장에서 진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첨단 영농기법을 통해 농민들은 작물 생산량을 늘리고 한층 수월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스마트폰을 든 청년 농민이 간단하게 조작을 하자 멈춰있던 송풍기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시설하우스의 대형 ...
2016년 07월 17일 -

잡초 키우는 하천정비(R)
◀ANC▶ 예로부터 치산치수는 국가 경영의 근본으로 여겨졌습니다. 해마다 수천억 원을 들이는 하천정비사업이 잡초 때문에 제대로 효과를 내지 못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까지 4년 동안 40억 원을 들여 1점9킬로미터를 정비하는 유호천 정비사업, 마지막 공사구간이 남아있긴하지만 장...
2016년 07월 17일 -

'통일신라 절터 추정' 흑산도 무심사지 발굴현장 공개
통일신라시대의 유물이 확인된 신안 흑산도 무심사지의 발굴현장이 공개됩니다. 전남문화관광재단 문화재연구소는 오는 19일 신안군 흑산면 무심사지 사찰터 발굴현장에서 두번째 학술발굴조사 관련 자문위원회의와 현장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흑산도 무심사지는 전남도 문화재자료 제193호로 지정됐으며, 이번 조사에서 청...
김진선 2016년 07월 17일 -

여수산단 녹지 해제..6개사 공장 신,증설
여수산단 녹지를 해제하고 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대규모 공장용지가 들어섭니다. 여수산단내 한화케미컬과 여천ncc, 롯데케미컬 등 6개사는 산단 녹지 66만제곱미터 부지에 대한 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거쳐 오는 22일 공장 신,증설을 위한 기공식을 가질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투자규모만 2조6천억원이 넘는 이번 공장...
2016년 07월 17일 -

광주·전남 여름철 빈집털이 240여 건 발생
지난해 광주·전남지역에서 여름 휴가철에 발생한 빈집털이 건수가 240여 건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과 8월에 접수된 빈집털이 신고는 전남이 158건, 광주가 86건이었습니다. 같은 기간 검거율은 광주가 96.5%를 기록했지만, 전남은 42.4%로 전국평...
2016년 07월 17일 -

광주 경실련, U-대회 1주년 행사 '꼼수'
광주 경실련이 지난 14일 열린 U-대회 1주년 기념행사가 광주시 치적을 홍보하기 위해 꼼수를 부렸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실련은 광주시가 이 행사를 위해 U-대회 조직위 출연금 4억 9천만원과 별도의 비용을 추가로 집행했는데, 5억원이 넘는 공연 축제는 투자 심사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별도로 집행하는 방법으로 피해 갔...
2016년 07월 17일 -

통합체육회 종목별 회장선거 '잡음'
통합 체육회 종목별 회장 선출 과정에서 잡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시 체육회에 따르면 72개 종목단체 가운데 축구와 배구, 육상, 수영 등 55개 종목의 회장 선거가 완료됐습니다. 그렇지만 씨름과 정구, 배드민턴, 야구 등 나머지 종목들은 절차나 자격 시비 등으로 목표로 했던 이달 말 통합이 불투명합니다. 더욱이...
2016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