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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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대봉감 연구회 '세계농업기술상'
영암 대봉감 연구회가 농림부에서 주최한 제22회 세계농업기술상에서 협동영농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영암군 대봉감 연구회는 지난 2천4년 농업기술센터가 결성한 이래 재배기술 교육과 전파, 명품 감 생산 기반 확대 등에 힘써왔습니다
2016년 08월 17일 -

목포영어도서관 9월 독서의 달 운영
목포영어도서관은 9월 독서의달을 맞아 시민과 인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책읽기 행사를 갖습니다. 영어도서관은 이 기간동안 책 대출한도를 1인당 3권에서 5권으로 늘리고 다양한 독서 행사를 통해 책읽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08월 17일 -

1]"전남 섬 2165개"..국내 섬 숫자는 불확실(R)
◀ANC▶ 대한민국 영토에 포함되는 전남의 섬은 전체 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남의 섬숫자를 꼼꼼하게 다시 세었더니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과 차이가 컸는데, 정부부처마다 섬숫자도 다른 실정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2]머나먼 섬, 불편하고 비싼 바닷길(R)
◀ANC▶ 연륙교가 잇따라 건설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섬을 가는 주요 교통수단은 여객선입니다. 정부가 앞장서서 길을 내고 닦는 육지와 달리 바닷길은 비싸고 불편하기만 한데, 이 때문에 섬은 머나먼 곳으로 남겨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에서 흑산도까지 해상 거리는 90킬로미터 가량...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3]섬 '저평가', 불안정한 해상교통이 한 몫(R)
◀ANC▶ 섬의 가치를 높이고 생활 영토로 만들기 위해서는 오가기가 편해야겠죠. 그런데 해상 교통은 오래된 여객선과 영세한 회사에 맡겨두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전국 섬의 65%가 밀집한 전남지역의 연안 여객선은 52개 항로에 91척. 전국 항로의 52%, 전국 연안여객선의 55%를 ...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4]해양의 시대에 섬차별..이중적 모순(R)
◀ANC▶ 중국이 베트남, 필리핀 등과 벌이는 남중국해 분쟁. 중국과 일본의 센카쿠 열도 분쟁은 모두 해양 영토를 노린 겁니다. 강대국들은 섬을 통해서 해양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지만 유독 우리는 섬을 폐쇄적이고 부정적인 공간으로 치부하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 ◀END▶ ◀VCR▶ 학교를 지키라고 배치한 경찰...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5]"섬은 섬의 시각으로"..육지 방식은 한계(R)
◀ANC▶ 바다영토를 지키고 묵묵히 살아가는 섬주민들을 위한 행정 여건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육지 중심으로 짜여 있는 행정 기준에 섬지역 특수성을 반영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큽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사람이 살고 있는 섬만 76개, 무인도이지만 영토로 관리 중인 섬이 8백여 개. 섬과...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8월 17일 오늘의 날씨
목포에 2주 가까이 열대야가 이어지다가 오늘 새벽 기온이 25도 아래로 내려가면서 열대야가 주춤했습니다. 하지만 한낮에는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는데요. 목포·전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당분간 뚜렷한 비 소식 없이 대체로 구름이 많겠습니다. 주말에는 ...
2016년 08월 17일 -

도서지역 대중교통 육성 법률안 발의
여객선을 대중교통 수단으로 인정하도록 하는 법률안이 또 다시 발의됐습니다. 도서지역 대중교통 육성지원 법률안은 정부의 도서지역 대중교통 5개년 계획 수립, 여객선의 운임 지원, 육지 대중교통과 연계 체계 구축 등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 19대 국회에서도 같은 내용의 법률안이 발의돼 상임위원...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해양수산부, 이름 없는 섬 '작명 공모전' 개최
해양수산부가 육지와 가까운 이름 없는 무인도 19개를 대상으로 이름 짓기 공모전을 엽니다. 해수부는 오늘(16)부터 다음 달 말까지 전남 서남권 9개 무인도서를 비롯해 전국의 19개 섬의 이름을 공모해, 시상을 거쳐 추후 공식 명칭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공모대상에 오른 무인도는 해양수산부의 '호호해요 공모전' 인...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