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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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5·18특별법 개정안' 당론발의 1호 법안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이개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 5·18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당론 법안 1호로 확정했습니다. 개정안은 5·18 민주화운동을 비방, 왜곡, 날조하고 관련자 또는 단체를 모욕하거나 악의적인 비방,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자에게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
2016년 08월 15일 -

경찰 총경 이상 40% 영남 편중..호남은 절반 그쳐
경찰서장 직급인 총경 이상 경찰간부의 40퍼센트 가량이 영남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현황에 따르면 현재 총경 이상 인원 6백 51명 가운데 대구*경북 출신이 백35명, 부산*울산*경남이 백27명으로 전체의 40.2퍼센트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광주*전남 출신은 백2명, ...
김진선 2016년 08월 15일 -

유용 미생물 '친환경 농업 첨병'(R)
◀ANC▶ 요즘 친환경 농업에서 유용 미생물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화학비료나 농약을 대체하는 친환경 농업의 첨병으로 그 쓰임새가 끝이 없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땅끝 해남의 한 무화과 농장입니다. 가지마다 실하게 자란 열매들이 주렁 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유용 미생물을 사용하고 ...
2016년 08월 15일 -

가을배추 적정 면적 초과 예상..자율 감축 시급
배추 주산지인 해남지역 가을배추 재배면적이 적정치를 넘을 것으로 보여 농사당국이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가을배추 재배 의향 면적이 천8백96헥타르로 적정 면적 천4백 헥타르를 크게 초과해 수확기 가격 하락이 우려된다며 농가마다 계획 면적을 자율적으로 감축해줄 것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해남...
2016년 08월 15일 -

강풍, 장마 영향으로 전남 해조류 생산량 감소
전남지역 해조류 생산량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6월 기준 전남의 다시마 생산량은 5만 7천 8백여톤으로 지난해보다 46.4퍼센트 줄었고, 톳과 미역 생산량도 35퍼센트 이상씩 감소했습니다. 해양수산과학원은 강풍의 영향으로 초기 잎줄기가 탈락하거나 장마 장기화로 건조시기...
김진선 2016년 08월 15일 -

데스크단신] 명량대첩 최대 규모 재연[R]
◀ANC▶ 올해 명량대첩 축제가 어민들의 참여에 따라 최대 규모로 재연됩니다. ◀END▶ ◀VCR▶ 명량대첩기념사업회는 올해 일손이 바쁜 시기를 피해달라는 어민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올해 9월 2일부터 사흘동안 축제를 열기로 하고 어민들도 백서른한 척의 어선을 동원하는데 참여함에 따라 해군 구축함 일곱 척, 헬기...
2016년 08월 15일 -

영광 안마항 도선장 2차공사 완료..연내 완공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영광군 안마항 도선장 축조를 위한 2차 공사를 마치고, 오는 10월 최종 완공할 예정입니다. 영광 안마항은 1986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뒤 지난 1994년까지 기본시설은 완공했지만, 항구에 퇴적물이 쌓이면서 여객선 운항이 어려워져 현재 차도선 접안시설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광하 2016년 08월 15일 -

한.일청소년 여름스포츠교류단 일본 방문
한.일청소년 여름스포츠교류단 2백10여명이 일본을 방문합니다. 내일(16일)부터 22일까지 7일동안 일본 지바현에서 열리는 교류전에는 축구와 배구 농구 등 다섯 개 종목의 본부 임원 여덟명을 포함해 2백10여 명의 초.중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한일간 교류와 우의를 다지게 됩니다. 대한체육회 주최로 한일간 두 도시가 동...
2016년 08월 15일 -

여수 율촌 38℃...내일 일부 지역 소나기
중부지역에 내려졌던 폭염 경보는 폭염 주의보로 완화됐지만, 광주·전남지역에는 오늘 하루도 폭염의 기세가 이어졌습니다. 오늘(14) 낮 최고 기온은 여수시 율촌면이 38도까지 치솟았고, 광주가 34.9도, 목포가 32.6도를 각각 기록하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광복절인 내일도 광주·전남지역은 낮 기온이 30도...
2016년 08월 14일 -

거문도 갈치, '풍어' 기대 - R
◀ANC▶ 요즘 여수 거문도에는 제철을 맞은 갈치잡이 어선들이 위판을 위해 몰려들고 있습니다. 어황이 좋아 올해는 위판량이 지난해보다 두 배 정도 늘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이른 아침, 밤샘 조업을 마친 배들이 하나, 둘 항구로 들어옵니다. 갑판에는 갈치 상자가 한가득 쌓여 있습니다...
2016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