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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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도 없는데 치안 강화?"(R)
◀ANC▶ 섬지역 치안이 어떻기에 이런 일이 터졌느냐는 비난이 많은데, 사실 신안군은 전남에서 유일하게 경찰서가 없는 곳입니다. 염전 인권유린 사건이 터졌던 2년 전에도, 섬의 특수한 여건을 감안해 신안경찰서를 설립해달라는 요구가 컸지만 여태껏 달라진 건 없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섬...
양현승 2016년 06월 08일 -

9년 전에도 성폭행했다(R)
◀ANC▶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의자 가운데 1명이 과거에도 성폭행을 저질렀던 혐의가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채취한 DNA가 미제로 남은 9년 전 성폭행 사건의 증거와 일치한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여교사 성폭행 사건 피의자 중 한 명인 주민 38살 김 모 씨. 지난 2007년 1월...
김진선 2016년 06월 08일 -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여론악화 촉각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한 여론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신안군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청 홈페이지 '군수에게 바란다' 등 게시판에는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수백 개의 비난 글이 게시되고 있는 상태이며,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거나 지연되는 일도 빚어졌습니다. 또 천일염 등 신안 특산품과 섬 관광을 거부하...
양현승 2016년 06월 08일 -

서남대 의과대 2018년 폐과.. 의대 유치전 재점화
서남대 의대가 폐과될 예정이어서 전남지역 의대 유치전이 다시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설립자의 교비 횡령과 부실대학 지정으로 위기에 놓인 서남대가 학교 정상화 방안으로 2018년부터 서남대 의대를 폐과하는 내용의 자구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남해 의대 폐과 결정에 따라 전국에서 유일하게 ...
김양훈 2016년 06월 08일 -

목포시 해상케이블카 노선주변 경관정비 착수
해상케이블카 노선 주변의 빈집 등 경관을 훼손하는 건축물이 정비됩니다. 목포시는 이달부터 1년간 유달산 서편, 덕산·봉후·대반마을 주택과 건축물에 대한 일제 조사에 나서 폐가옥 등 빈집은 철거하고, 지붕과 외벽은 도색하는 한편, 옥상에 쌓아둔 물건은 정비할 계획입니다. 목포시는 이를 위해 4백 동에 달하는 건축...
신광하 2016년 06월 08일 -

6월 8일 오늘의 날씨
어제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구나’를 느끼기에는 한낮에도 다소 선선했습니다. 오늘은 목포의 낮 기온 25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내일은 목포의 낮 기온이 26도 등으로 전남해안 전 지역이 오늘보다 높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고요. 모레는 27도까지 기온이 크게 오르겠으니까요.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
2016년 06월 08일 -

"특조위 활동 보장", 세월호법 개정안 발의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의 조사기한을 연장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세월호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민주 박주민 의원이 발의한 개정안은 특조위의 활동기한을 예산 배정일로부터 계산해 조사기간을 보장하고, 인양과정 감독, 인양 이후 선체 정밀조사권을 명확히 규정했습니다. 이번 개정안 발의에는 더민주와 정의...
양현승 2016년 06월 08일 -

목포시 세월호 선체 인양 거치활동 종합지원 추진
목포시는 세월호 선체인양 거치 활동 종합지원본부를 설치 운영합니다. 목포시는 최근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선체 인양과 관련한 거치장소 통보와 협조요청을 공식 문서로 통보함에 따라 3개 분야 17개 항목의 지원반을 편성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시 세월호 지원 대책본부는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앞으로 목포신항만...
신광하 2016년 06월 08일 -

2016 먹*통 축제 7월29일~31일 개최
목포 원도심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먹거리도 통하다, 2016 먹통축제가 다음 달 29일부터 사흘간 중앙식료시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먹통 축제에서는 목포특미 먹기대회와 요리경연대회, 팥죽 나누기 등 체험행사들이 다채롭게 열릴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현재 메뉴개발을 위한 마을 학교를 운영...
신광하 2016년 06월 08일 -

장흥군 시차 출퇴근제 도입..출퇴근 1시간 앞당겨
장흥군이 전남지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유연 근무제를 도입합니다. 이에따라 부서별로 1/3씩,한 주 단위로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근무시간을 한 시간 앞당긴 시차 출퇴근제를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장흥군은 근무시간 조정을 통해 일과 가정을 함께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
201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