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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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 내일(9) 착공
해남과 영암에 조성중인 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가 내일(9) 착공됩니다. 2천5백50억 원이 투자되는 기업도시 진입도로는 영암 삼호읍 서호 IC구간에서 해남군 산이면 대진리까지 총 연장 10점83킬로미터로 오는 2천20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구간에는 해남과 영암을 잇는 아치형 교량인 영암호 횡단다리가 포함...
2016년 06월 08일 -

목포시사 편찬 위한 공동학술대회 개최
'목포시사 편찬을 위한 5개 학회 공동학술대회'가 오는 10일 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방의 정체성과 지방지 편찬에 대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독일 등의 사례를 살펴보고 목포시사의 바람직한 편찬 방향을 모색합니다. 목포시는 내년 12월 총 5권 3천쪽 분량의 '목포시사'를 발...
김윤 2016년 06월 08일 -

전남농협, 농협중앙회 이사, 감사위원 4명 선출
전남도내 회원농협 조합장 4명이 농협중앙회 선출직 이사와 감사위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선출직 이사에는 삼향농협 나용석 조합장과 영광축협 구희우 조합장 그리고 전남낙농농협 강동준 조합장이 선출돼 다음 달부터 4년동안 정원 열여덟 명의 중앙회 이사직을 맡고 동강농협 김재명 조합장은 중앙회 두 명의 조합장 ...
2016년 06월 08일 -

여교사 성폭행 15일만에 대책회의(R)
◀ANC▶ 신안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긴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동안 쉬쉬해 오다 사건 발생 15일이 지나서야 뒤늦게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지역 초,중,고등학교 긴급 교장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여교사 성폭행사건 대책을 논의하기 ...
김양훈 2016년 06월 08일 -

신안경찰서 신설, 섬 치안강화 요구 고조
인권 침해 대형 강력사건이 끊이지 않으면서 신안경찰서 신설로 치안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가 신안군 15개 파출소 등에 투입한 경찰력은 91명인데 교대 근무를 감안하면 절반인 40여 명만 활동하고 있으며 경찰관 1명이 근무하는 치안센터도 21곳에 이르고 있습니다. 염전 노동자 인권유...
양현승 2016년 06월 08일 -

신안군, 여교사 성폭행 사건 여론악화 촉각
여교사 성폭행 사건에 대한 여론이 갈수록 악화되면서, 신안군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청 홈페이지 '군수에게 바란다' 등 게시판에는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수백 개의 비난 글이 게시되고 있는 상태이며, 홈페이지 접속이 안 되거나 지연되는 일도 빚어졌습니다. 또 천일염 등 신안 특산품과 섬 관광을 거부하...
양현승 2016년 06월 08일 -

서남대 의과대 2018년 폐과.. 의대 유치전 재점화
서남대 의대가 폐과될 예정이어서 전남지역 의대 유치전이 다시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설립자의 교비 횡령과 부실대학 지정으로 위기에 놓인 서남대가 학교 정상화 방안으로 2018년부터 서남대 의대를 폐과하는 내용의 자구계획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남해 의대 폐과 결정에 따라 전국에서 유일하게 ...
김양훈 2016년 06월 08일 -

2016 먹*통 축제 7월29일~31일 개최
목포 원도심 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열리는 먹거리도 통하다, 2016 먹통축제가 다음 달 29일부터 사흘간 중앙식료시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먹통 축제에서는 목포특미 먹기대회와 요리경연대회, 팥죽 나누기 등 체험행사들이 다채롭게 열릴 예정입니다. 목포시는 현재 메뉴개발을 위한 마을 학교를 운영...
신광하 2016년 06월 08일 -

제10대 전남도의회 하반기 의장단 선거구도 확정
제10대 전남도의회 하반기 의장단 선거 대결 구도가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재 의원이 더민주 송형곤, 국민의당 강성휘 의원과 러닝메이트로 출마를 하고 국민의당 소속 임명규 의원은 제1, 2 부의장 후보로 출마한 국민의당 권욱, 서정한 의원과 함께 러닝메이트를 이뤄 의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한...
김양훈 2016년 06월 08일 -

여교사 성폭행 15일만에 대책회의(R)
◀ANC▶ 신안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교육당국이 긴급 회의를 열었습니다. 그동안 쉬쉬해 오다 사건 발생 15일이 지나서야 뒤늦게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신안지역 초,중,고등학교 긴급 교장단 회의가 열렸습니다. 여교사 성폭행사건 대책을 논의하기 ...
김양훈 2016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