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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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힐듯 말듯 '5할 승률'.. 이번 주는?(R)
(앵커) '5할 승률'의 문턱에서 기아 타이거즈가 번번이 고배를 마시고있습니다 타선의 응집력이 강해진데다 이번 주엔 절대강세를 보이고 있는 팀과의 경기가 예정돼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한화에 1점 뒤진 채 맞은 8회말 ... 1사 3루 기회를 맞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아쉽게 경기를 내줍...
2016년 08월 17일 -

아열대 과일 '애플망고' 수확(R)
◀ANC▶ 아열대 과일로 제주도에서나 생산됐던 애플망고 재배가 여수에서도 가능해졌습니다. 애플망고는 수입 애플망고에 비해 당도가 높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김종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여수시 여천동의 한 재배하우스 탐스럽게 잘 자란 망고가 나무마다 주렁주렁 매달려 있습니다. 정식 명...
2016년 08월 17일 -

사드 여파 무안국제공항 중국 전세기 잇따라 취소
사드 문제로 중국 내 반한 감정이 고조되면서 전남관광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사드 문제가 불거지면서 9월 이후 예정됐던 중국 내 6개 노선 가운데 충징과 허페이 등 4개 노선의 전세기 운항이 취소됐습니다. 중국 측은 전세기 운항 취소가 경기침체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지만 전남도는 사...
김양훈 2016년 08월 17일 -

김영란법 시행 앞두고 농축산 피해 최소화 대책 마련
전라남도가 김영란법 시행을 앞두고 농축산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일선 시군과 함께 한우와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추진하고 도농간 직거래와 온라인 판매 활성화로 유통비용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또 선물비용을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조정해 줄 것과 5만 원 이하의 소포장 ...
김양훈 2016년 08월 17일 -

무안연꽃축제 관광객 부풀리기..난맥상 드러나
무안연꽃축제가 여러 난맥상을 드러내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무안군은 연꽃축제 관광객이 25만 명이라고 발표했지만 실제 유료 입장객은 2만4천5백 명에 불과한 것으로 확인됐고, 25만 명이란 숫자는 별다른 근거없이 지난해 축제 방문객 30만 명을 감안해 정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입장권 수익을 연방죽...
양현승 2016년 08월 17일 -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임용 추진
전라남도는 전임 이사장이 건강 상의 이유로 갑자기 사퇴한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임용을 추진합니다.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11일까지 후보자를 접수한 결과 9명의 신청서를 접수함에 따라 내일(17일)부터 오는 24일까지 두 명의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하고 이사회는 이 달말까지 한 명을 대표이사로 의결해 도의회 인사...
2016년 08월 17일 -

전남도, 경도 해양관광단지 조성 적극 지원
이낙연 전남지사가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에 적극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이 지사는 당초 나흘로 예정했던 휴가를 하루로 단축하며 실국장들에게 서면으로 지시한 사항에서 여수 경도 해양관광단지 개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협력체제를 갖춰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하도록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8월 17일 -

<섬의 날 제정 시작 앵커멘트>
(임사랑)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목포MBC는 내일이면 창사 48주년을 맞이합니다. 창사특집 뉴스데스크 오늘은 섬들의 고향 신안군 압해도 신안군청사 앞에서 진행합니다. (서연미) 전남의 가장 큰 비교우위의 자산이라고하면 누구나 섬과 바다를 꼽을 것입니다. 하지만, 섬과 섬사람들은 그만큼의 대접을 받고 있는...
김윤 2016년 08월 16일 -

1]"전남 섬 2165개"..국내 섬 숫자는 불확실(R)
◀ANC▶ 대한민국 영토에 포함되는 전남의 섬은 전체 섬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남의 섬숫자를 꼼꼼하게 다시 세었더니 그동안 알고 있었던 것과 차이가 컸는데, 정부부처마다 섬숫자도 다른 실정입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유엔 해양법 협약에 따라 섬으로 불리려면...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 -

2]머나먼 섬, 불편하고 비싼 바닷길(R)
◀ANC▶ 연륙교가 잇따라 건설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섬을 가는 주요 교통수단은 여객선입니다. 정부가 앞장서서 길을 내고 닦는 육지와 달리 바닷길은 비싸고 불편하기만 한데, 이 때문에 섬은 머나먼 곳으로 남겨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목포에서 흑산도까지 해상 거리는 90킬로미터 가량...
양현승 2016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