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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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안동]먹거리·치료제 개발..곤충산업 활기
◀ANC▶ 국내 곤충산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아직은 초기 단계이지만 먹거리부터 치료제까지 곤충의 산업적 가치에 주목하면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배설물을 경단으로 만들어 먹고 사는 '애기뿔소똥구리'입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생체 방어물질인 '코프리신'을 분비하는데, 치료가 어려운...
2016년 06월 07일 -

완도수목원 '칠보작품 전시회'..백여 점 선보여
완도수목원내 한옥 산림박물관에서 칠보를 주제로 한 이색 전시회가 열립니다. 내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개최되는 '칠보세상 어울림' 전시회에는 박명희 작가와 칠보공예 작가들이 소나무와 구절초,나비 등 자연을 소재로 제작한 백여 점의 칠보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칠보는 최근 현대적 개념을 도입해 장신구와 공예품, ...
2016년 06월 07일 -

전남 경제 총조사.. 만7천 사업체 대상
전라남도가 통계청과 함께 내일(7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경제 총조사를 실시합니다. 5년 마다 실시하는 경제 총조사 대상은 전남지역 종사자 1인 이상 만7천여 사업체로 종사자 수와 연간 급여액,사업 종류를 비롯한 산업 전반의 경제활동 특성을 파악해 정부의 정책 수립과 연구,기업 경영계획 등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
2016년 06월 07일 -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리그 →토너먼트식'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올해부터 경기 진행방식이 대폭 바뀝니다. 오는 8월2일부터 엿새동안 강진과 영암, 신안에서 분산 개최되는 국제바둑대회는 올해부터는 리그전에서 승자 진출전인 토너먼트 방식으로 개선했으며 어린이 바둑대축제는 3개 군에서 하루씩 치르던 것으로 이틀씩으로 늘렸습니다. 올해 국수산맥 국제...
2016년 06월 07일 -

순국선열 넋 기려 (R)
◀ANC▶ 목포 등 전남지역에서도 순국선열을 추모하는 오늘 현충일 추념행사가 대대적으로 열렸습니다. 그러나 거리에서는 태극기 조기 게양을 찾아보기 힘들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현충탑에 국화를 올리고 향을 피우는 손길이 끝없이 이어집니다. 나라를 구하기위해 목숨을...
2016년 06월 06일 -

광주 유일 6.25 전적지 .. 산동교 재현(R)
(앵커) 지금은 차량 통행이 안되고 사람만 통행이 가능한 옛 산동교가 광주에 남아있는 유일한 '6.25 전적지'란 사실 알고 계십니까? 이 곳에서 6.25 당시 아픈 역사를 조명하고 다양한 체험행사가 곁들여지는 재현 행사가 펼쳐집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영산강을 가로지은 채 절반만 남은 옛 산동교.. 콘크리트는...
2016년 06월 06일 -

농번기 마을공동 급식 인기 '최고'(R)
◀ANC▶ 농번기철 농민들이 농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마을공동급식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일손도 줄이고 공동체도 살리고 말 그대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점심시간,, 농삿일을 잠시 멈춘 주민들이 마을회관으로 향합니다. 먹음직스럽게 ...
김양훈 2016년 06월 06일 -

이난영 기념사업 체계화 시급(R)
◀ANC▶ 이난영 탄생 백년을 맞아 목포에서는 지난 한 주간 다채로운 기념 행사들이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목포시가 보유한 이난영 관련 시설물과 유품 등이 빈약해 대책마련이 필요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난영 탄생 백년을 맞아 목포시에서 열린 기념행사는 모두 6건, 토크 콘서트와 관현악, 모창...
신광하 2016년 06월 06일 -

더민주 지역위원장 심사기준이 변수
더불어민주당이 지역위원장 후보 공모를 마감한 가운데 중앙당의 심사 기준에 따라 위원장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8) 회의를 열어 심사 기준을 논의하고 복수 응모 지역의 후보 선출 방법도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현직 단체장의 경우 선거법의 한계 때문에 배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고 ...
2016년 06월 06일 -

음주운전 적발 교직원 광주*전남 240여 명
광주*전남 교직원의 음주 운전이 도를 넘어섰다는 지적입니다. 감사원이 시도 교육청에 통보한 음주운전 교직원 명단에 따르면 지난 2천13년부터 올해 1월까지 전남이 2백여 명, 광주가 40여 명에 이르며 이 가운데 7.80%가 인사상 불이익을 피하기위해 공무원 신분을 속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시도 교육청별...
2016년 06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