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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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올해 저출산 대책 관련 예산 급증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관련 사업 예산이 광주와 전남 모두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전라남도의 저출산 대책 사업 예산은 2천890억 원, 광주는 545억5천만 원으로 두 지자체 모두 지난해보다 25% 이상 증가했습니다. 여성 한 명이 가임기간 동안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평균 자녀의 수...
김양훈 2016년 06월 04일 -

여수산단 부지 확장 이용계획 변경 간소화
여수산단을 비롯해 공사가 완료된 대규모 산업단지의 부지 확장이나 이용계획 변경 절차가 간소화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전체면적이 5㎢ 이상되고 이미 준공된 산단에 한해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 특례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이달초 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행령은 개발계획과 실시계...
2016년 06월 04일 -

최도자 의원, 지방교육교부금법 개정안 발의
국민의당 최도자 의원이 누리과정 예산편성 문제 해결을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을 1호 법안으로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은 교육기관에 어린이집을 포함하도록 명확히 규정해 법리적 다툼을 해소하고, 누리과정 예산편성이 가능하도록 현재의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의 내국세분 20.27%를 22.27%로 상향조정하는 내용이...
김양훈 2016년 06월 04일 -

고흥군, 마늘 생산·유통 구조 개선 추진
고흥군이 최근 정부가 주관한 '밭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선정을 계기로 마늘 유통구조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고흥군은 내년까지 국비 10억 원을 투입해 50ha 규모의 '마늘 생산성향상 기반단지'를 조성하고, 마늘 생산·유통의 구조적 문제인 포전거래 차단을 위해 건가시설 20곳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
2016년 06월 04일 -

흐리고 비..예상 강우량 5~20mm
주말인 오늘 목포등 전남지역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에서 20밀리미터 입니다. 모레까지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고,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8에서 23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점5에서 4미터로 점...
2016년 06월 04일 -

투데이]'교사 성폭행' 남성 3명 구속영장(R)
◀ANC▶ 20대 여교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3,40대 학부형과 주민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르면 오늘(3) 구속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대 여교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은 모두 3명입니다. 49살 박 모 씨와 34살 이 모 씨는 피해 여교사가 근무하는...
김진선 2016년 06월 04일 -

올해 첫 야생진드기 감염환자 발생
전남에서 올해 첫 야생진드기 감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여수시 보건소는 지난달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야외에서 앉을 때 돗자리를 사용하고 풀밭에 눕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야생 진드기에 물리면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과 구통 ...
2016년 06월 04일 -

난영기획①] 목포의 눈물..슬픔속 희망가(R)
◀ANC▶ 한민족의 노래, 목포의 눈물을 부른 가수 이난영 여사가 목포시 양동 42번지, 속칭 양동 6거리에서 태어난지 올해로 백년을 맞습니다. 오늘 목포MBC 뉴스데스크는 난영 탄생 백년을기념하는 특집 뉴스로 진행하겠습니다. 세기의 명곡, 목포의 눈물을 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고 계십니까? 애환이 서린 가사 한마디...
신광하 2016년 06월 04일 -

난영기획②] 탄생 백년...목포의 딸 이난영(R)
◀ANC▶ 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렸던 세기의 가수 이난영은 목포 출신으로, 목포의 딸로 불립니다. 그렇다면 목포는 과연 이난영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계속해서 김 윤 기자입니다. ◀VCR▶ 지금은 주택가로 변한 목포시 양동 42번지 일대, 속칭 양동 6거리로 불리는 산동네 초가집이 가수 이난영이 태어난 생가터 ...
신광하 2016년 06월 04일 -

난영기획③] 이난영 어떻게 볼 것인가?(R)
◀ANC▶ 이번에는 인간 이난영에 초점을 맞춰 보겠습니다.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여가수의 삶은 과연 행복했을까요? 일제강점기와 6.25를 거치는 격동의 현대사를 살았던 한 한여인으로는 기구한 운명을 살아 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 시스터즈 공연
신광하 2016년 06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