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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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영기획④] 난영의 도시 목포..대중음악 메카로(R)
◀ANC▶ 난영의 도시 목포는 수많은 문화 예술인을 배출한 대한민국의 예향 입니다. 이난영 탄생 백년을 맞아 음악, 문화, 예술과 관련한 수많은 콘텐츠를 관광 산업과 연계하려는 노력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탄생 백년을 맞는 가수 이난영 헌정 공연 무대, 관현악단이 목포의 눈물을 협연하면서 ...
신광하 2016년 06월 04일 -

사립학교법인 채용비리..이사장 구속(R)
(앵커) 광주의 모 사립학교 법인에서 교사 채용 과정에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이사장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사학법인 이사장이 채용 비리로 구속된 건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공공연한 비밀로 여겨졌던 사학법인 채용비리의 실체가 드러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서 모 여중과 여...
2016년 06월 04일 -

솔라시도 구성지구 토지, 보상계획 공고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주식회사는 솔라시도 사업에 편입되는 영암과 해남 등 구성지구 토지에 대한 보상계획을 공고했습니다. 보상계획 열람이 끝나면 토지와 지장물 등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하고 오는 11월 이후 개별 보상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6월 04일 -

목포용해지구 LH행복주택 12월 공급..1,352세대
LH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오는 12월 목포시 용해동 용해지구에 행복주택 임대아파트 1,352세대를 공급합니다. 입주대상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고령자, 주거급여수급자는 물론 취업준비생, 예비신혼부부, 대학생 신혼부부도 해당됩니다. 행복주택은 임대료가 민간임대의 80%선으로 저렴해 수도권 등에서는 입주 경...
2016년 06월 04일 -

난영기획①] 목포의 눈물..슬픔속 희망가(R)
◀ANC▶ 한민족의 노래, 목포의 눈물을 부른 가수 이난영 여사가 목포시 양동 42번지, 속칭 양동 6거리에서 태어난지 올해로 백년을 맞습니다. 오늘 목포MBC 뉴스데스크는 난영 탄생 백년을기념하는 특집 뉴스로 진행하겠습니다. 세기의 명곡, 목포의 눈물을 여러분은 어떻게 기억하고 계십니까? 애환이 서린 가사 한마디,...
신광하 2016년 06월 03일 -

난영기획②] 탄생 백년...목포의 딸 이난영(R)
◀ANC▶ 엘레지의 여왕으로 불렸던 세기의 가수 이난영은 목포 출신으로, 목포의 딸로 불립니다. 그렇다면 목포는 과연 이난영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요? 계속해서 김 윤 기자입니다. ◀VCR▶ 지금은 주택가로 변한 목포시 양동 42번지 일대, 속칭 양동 6거리로 불리는 산동네 초가집이 가수 이난영이 태어난 생가터 ...
신광하 2016년 06월 03일 -

난영기획③] 이난영 어떻게 볼 것인가?(R)
◀ANC▶ 이번에는 인간 이난영에 초점을 맞춰 보겠습니다.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여가수의 삶은 과연 행복했을까요? 일제강점기와 6.25를 거치는 격동의 현대사를 살았던 한 한여인으로는 기구한 운명을 살아 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김 시스터즈 공연
신광하 2016년 06월 03일 -

난영기획④] 난영의 도시 목포..대중음악 메카로(R)
◀ANC▶ 난영의 도시 목포는 수많은 문화 예술인을 배출한 대한민국의 예향 입니다. 이난영 탄생 백년을 맞아 음악, 문화, 예술과 관련한 수많은 콘텐츠를 관광 산업과 연계하려는 노력이 시급합니다. 신광하 기자 입니다. ◀VCR▶ 탄생 백년을 맞는 가수 이난영 헌정 공연 무대, 관현악단이 목포의 눈물을 협연하면서 관...
신광하 2016년 06월 03일 -

2016 난영가요제 성황...김숙자씨 목포홍보대사 위촉
2016 난영가요제가 목포문화예술회관 앞마당에서 시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시각 열리고 있습니다. '목포의 눈물'의 가수 이난영 탄생 백년을 기념하는 헌정 무대인 난영가요제에는 태진아, 현숙, 조승구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열창의 무대를 갖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난영가요제 기념식에서 이난영 여사...
신광하 2016년 06월 03일 -

'교사 성폭행' 남성 3명 구속영장(R)
◀ANC▶ 20대 여교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3,40대 학부형과 주민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르면 내일(3) 구속여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대 여교사에게 성범죄를 저지른 남성은 모두 3명입니다. 49살 박 모 씨와 34살 이 모 씨는 피해 여교사가 근무하는 ...
김진선 2016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