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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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시행령 개정 촉구..농어업 피해 우려
국민의당 소속 농어촌지역 출신 국회의원들이 김영란법 시행령 개정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오늘 국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들 국회의원들은 김영란법이 시행되면 농축수산물의 수요가 연간 11조5천6백억 원 줄어들 것이란 한국경제연구원 분석을 제시하며 농어업 피해를 줄이기위해 현재의 시행령을 고쳐야 한다고 ...
2016년 08월 08일 -

이 지사, 2017년 국비예산 확보 총력 당부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기획재정부가 심의 중인 내년 국비 예산에 각 실국별로 한 푼이라도 더 많이 반영되도록 역량을 쏟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 지사는 오늘(8일)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토론회를 갖고 “지금 가장 급한 것이 국비예산 확보”라며 이같이 밝히고 실국장을 비롯한 공직자들에게 10년 앞...
2016년 08월 08일 -

검찰,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 불구속 기소
검찰이 국민의당 박준영 의원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앞서 두차례 청구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검찰은 박 의원이 공천헌금 명목으로 3억5천여만 원을 수수했다는 공소 유지에 주력할 방침이며, 비서관 등 6명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습니다. 한편 국민의당 당헌에 따라 박 의원은 별도의 의결 절차 없이 검찰의 기소와...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목포 신생아 유기사건 경찰 수사 본격화
목포 신생아 유기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은 신생아가 발견된 다세대주택 인근 CCTV 분석을 통해 어제(7) 새벽 4시 30분쯤 여성 혼자 남자 신생아를 버렸던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지역 산부인과 진료 기록 등을 토대로 여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신궁 고향마을 '들썩'.."장하다 미선아"(R)
◀ANC▶ 여자 양궁 대표팀이 오늘 새벽 금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여자 양궁 대표팀의 막내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최미선 선수의 고향 마을에서는 꼭두새벽부터 잔치가 열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온열질환자 156 명...최근 2주 급증
광주 전남의 온열 질환자가 백50 명을 넘어섰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까지 발생한 온열 질환자 수는 광주 58 명, 전남은 98 명 등 모두 156 명이었고, 이 가운데 3 명이 숨졌습니다. 특히 폭염이 계속된 최근 2주 사이에 백 명에 가까운 온열 질환자가 발생하고 2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2016년 08월 08일 -

폭염 속 집단 식중독 예방활동 강화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집단 식중독 예방활동이 강화됩니다. 보건당국은 지하수를 사용하는 학교와 사회복지시설 180곳의 살균소독장치를 이달 안에 점검하고, 식품제조가공업체 20곳에서 노로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올들어 전남에서는 음식점을 중심으로 10건의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75명이 치료를 받았...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목포에서 신생아 유기 사건..경찰 수사
목포에서 신생아 유기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7) 오전 7시 1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다세대 주택 계단에서 울고 있던 신생아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목포경찰서는 CCTV 등을 분석해 아이의 부모를 찾고 있습니다. 이불에 싸인채 발견된 남자 신생아는 탯줄이 있는 상태로 119 구급...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신궁 고향마을 '들썩'.."장하다 미선아"(R)
◀ANC▶ 여자 양궁 대표팀이 오늘 새벽 금메달을 따내며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여자 양궁 대표팀의 막내이자 세계 랭킹 1위인 최미선 선수의 고향 마을에서는 꼭두새벽부터 잔치가 열렸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양궁 대표팀이 단...
양현승 2016년 08월 08일 -

택지개발 토지 수용 반발 (R)
◀ANC▶ 전남개발공사가 오룡지구 택지 사업에 주변 토지를 추가 편입시켰습니다. 주민들은 일방적인 토지 수용으로 재산권을 침해당했다고 반발하지만 개발공사는 법대로 처리했다는 입장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11월 20일 고시한 오룡지구 택지개발사업 면적은 2백76...
2016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