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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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흐림...심한 일교차 주의
맑은 날씨를 보였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밤부터 차차 흐려져 내일은 하루종일 구름이 많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7도, 낮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8도로 오늘보다 높아 덥겠습니다. 또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 건강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
신광하 2016년 05월 25일 -

전남 등 4개 시도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건의
전라남도와 부산,울산,경상남도는 4개 시도지사 명의로 조선,해양산업 위기극복 대정부 공동건의문을 작성해 정부에 제출했습니다. 이번에 건의된 내용은 조선업의 특별고용지원 업종 조기 지정, 소형선박 해상테스트 기반구축, 조선업 자금대출 보증서 발급기준 완화 등 9건입니다. 4개 시,도는 조선업이 정상화 될 때까...
김양훈 2016년 05월 25일 -

전남교육청 "누리예산 감사원 판단은 잘못됐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누리예산과 관련한 감사원의 판단은 잘못됐다고 지적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감사원이 추가 세입을 조정하면 누리예산을 편성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이는 누리과정이라는 하나의 사업만 보고 내린 결론이라며 추경예산 1359억 원 가운데 60% 이상을 누리예산에만 투입하면 다른 교육현안에 사용할 예...
김양훈 2016년 05월 25일 -

이낙연 지사 "공항 통합문제 모든 것 논의하자"
공항 통합문제에 대해 모든 것을 터놓고 이야기하는 자리가 조만간 마련될 전망입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출입기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이 통합됐을 경우 시너지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군공항 이전 등 공항 통합을 위해 해결해야할 점은 무엇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6년 05월 25일 -

해남군수 구속기소.. 행정공백 우려
박철환 해남군수가 구속 기소되면서 군정 공백 사태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군수가 구속기소되면서 양재승 부군수의 군수 권한 대행체제가 시작됐지만 양 부군수가 이달 초 명예퇴직을 신청했고 철회의사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양 부군수는 인사위원회 심사 결과에 따라 거취를 결정하겠다는 입장이어서 부군수...
2016년 05월 25일 -

수산물 유통구조 뜯어 고친다(R)
◀ANC▶ 수산물 경매에서 가공, 판매까지 한곳에서 이뤄지는 수산물산지 거점유통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유통구조를 간단하게 뜯어 고치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라 전남에서 추진된 첫 사업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어민들이 잡아온 수산물을 경매하는 위판장입니다. 이곳에서 한 차례 가격이 정해...
양현승 2016년 05월 25일 -

검찰, 서삼석 전 후보 자택 등 압수수색
검찰이 서삼석 전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25) 오전 서삼석 전 후보의 자택과 후원회 사무실, 무안미래포럼 간부 5명의 자택 등 7곳에 수사관들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이 무안미래포럼에서 사조직을 설치해 운영하며 4.13 총선 당시 사전선거운...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 -

담양군수 명의 돈봉투 선관위 조사
담양군이 군수 명의의 돈봉투를 돌려 선관위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최근 열린 대나무축제 이후 담양군수 명의로 9명의 읍면장에게 20만 원에서 50만 원씩, 모두 3백만 원의 격려금이 지급된 사실을 확인하고,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담양군은 축제 준비에 애쓴 직원들...
2016년 05월 25일 -

술집 종업원 폭행해 실명하게 한 조직폭력배 구속
무안경찰서는 술집에서 종업원을 폭행해 실명하게 한 혐의로 서울의 모 조직폭력배 행동대원인 38살 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정 씨는 지난해 7월 무안군 무안읍의 한 술집에서 종업원인 32살 이 모 씨가 일찍 퇴근한다는 이유로 맥주잔을 던져 왼쪽 눈을 실명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1월 무안읍의 술집에...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 -

채팅앱으로 남성 유인해 강도 행각 5명 검거
목포경찰서는 스마트폰 채팅앱을 통해 남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돈을 빼앗은 혐의로 21살 박 모 씨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 씨등은 어제(24) 새벽 5시쯤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만난 33살 배 모 씨를 목포시 상동의 한 모텔로 유인한 뒤 폭행하고 현금 2백 30만 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피해...
김진선 2016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