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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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 시행
함평군은 오는 2천17년까지 농촌재능나눔사업인‘희망집수리 나눔릴레이'를 시행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행하는 이 사업은 올해말까지 국비 2천5백만원을 들여 목포보호관찰소가 봉사단체로 참여해 함평지역 취약계층 가정의 도배 장판, 집안 청소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6년 06월 15일 -

60억 문학관 '2년 째 하자보수'(R)
◀ANC▶ 수십억 원의 혈세를 들여 지은 문학관이 준공한 지 수년째 개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부실 시공 때문인데 하자보수마저 지자체의 관리 소홀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INT▶ 2년 전 해남 고산 윤선도 유적지에 지은 땅끝순례문학관입니다. 옥상 바닥 곳곳에 땜질한 흔적들...
2016년 06월 15일 -

정부 '교육예산 축소', 교육여건 황폐화(R)
◀ANC▶ 정부가 주는 교육예산이 줄면서 가뜩이나 열악한 농어촌 교육 환경은 악화일로입니다. 허름한 관사 뿐만 아니라 손봐야 하는 교육 시설물이 많지만 엄두를 못내는 상황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낮에는 학생들이 쓰고, 저녁에는 지역민들이 이용하는 초등학교 체육관입니다. 방음용...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 -

세월호 잔존유, 향후 유출 가능성 높아(R)
◀ANC▶ 세월호 인양 작업 현장에서 앞으로도 기름 유출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미처 제거하지 못한 기름 때문입니다. 잔존유 제거가 바다환경을 지키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던 정부는 이제 "기름이 새면 방제하면 된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월호 선수...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 -

세월호 뱃머리에 임시 받침대 설치..작업은 중단
해양수산부 세월호 인양팀은 세월호 뱃머리 들기 작업 도중 파도로 다시 내려앉은 뱃머리 아랫부분에 임시 받침대를 설치하는 보완 작업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인양팀은 다음 소조기인 오는 25일이나 26일까지 준비 작업을 마친 뒤 선수들기를 마무리할 계획이지만 오늘(14) 오후부터 기상이 또다시 악화되면서 작업 전...
김진선 2016년 06월 15일 -

세월호 특조위 "해수부의 활동종료 행위는 월권"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특조위 활동을 종료하려는 해수부의 행위는 월권이라고 밝혔습니다. 특조위는 "해수부 세월호 인양추진단은 인양과 관련된 조직으로, 특별조사위원회 조사활동과 종합보고서를 논할 법령적 근거가 없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또 특조위는 올해 상반기까지만 예산이 배정돼 있다며, 하반기...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 -

대불산단 실직 근로자 재교육.재배치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고용위기에 놓인 대불산단 조선업종의 실직 근로자 등의 재교육과 재배치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남도는 고용노동부가 올해부터 3년 동안 50억 원을 지원하는 지역 고용혁신 프로젝트에 선정되면 다음 달에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희망센터에서는 기업의 고용유지 비용 지원과 ...
2016년 06월 15일 -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구조조정 책임자 문책 요구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는 조선해운업 구조조정과 관련한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강한 구조조정을 통해 국민의 고통만 강요당하고 국민의 혈세는 어디로 쓰이는지 암담하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구조조정의 필요성을 만든 책임자에 대한 문책없이 노동자의 희생만 강요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박 대통...
신광하 2016년 06월 15일 -

6월 15일 오늘의 날씨
오늘 우리 지역 날씨 좋지 않겠습니다. 비가 내리겠는데요. 오후에 서해안부터 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가 되면 남해안지역에서도 비가 오겠습니다. 비의 양은 20~40mm가 되겠고요. 이 비는 내일 아침이 되어서야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에 비가 그치고, 이후에는 토요일까지 구름만 다소 지나는 날씨가 이어지겠는데요. 일...
2016년 06월 15일 -

"위험하다고 말했는데도..."(R)
◀ANC▶ 최근 무안에서 화물차가 버스 정류장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는데, 마을 주민들이 화가 단단히 났습니다. 위험하다고 대책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는 사이 끝내 사고가 났다는 겁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40여 가구, 100여 명이 모여사는 무안군의 한 마을. 지난 7일, 화물차 1대가 마...
양현승 2016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