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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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료 재배 현황 조사에 GPS 활용
조사료 재배면적과 실태 조사에 위성항법 시스템인 GPS가 활용됩니다. 해남군은 GPS 장비를 이용하면 지적도로 일일히 대조했던 이전과는 달리 재배필지는 물론 생육 상태와 품종 등 정확한 재배 현황을 확인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6년 05월 18일 -

강진군청,전국 사이클대회서 연거푸 종합우승
강진군청 사이클선수단이 전국 대회에서 잇따라 종합 우승을 거두고 있습니다. 강진군청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충북 음성 벨로드롬에서 열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 금 6개, 은 1개, 동 3개를 획득해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강진군청은 지난달 대통령기 전국 사이클대회에서도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등 최근 잇따라 ...
2016년 05월 18일 -

어린이집 누리예산 '급한 불은 껐다'(R)
◀ANC▶ 전라남도교육청이 추경예산안에 어린이집 누리과정예산 7개월분을 편성하지 못했습니다. 어린이집 관계자들이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다행히 '보육대란'이란 급한 불을 끌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EFFECT 어린이집 원장 등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보육대란이 불보듯 뻔...
김양훈 2016년 05월 17일 -

전남도의회에 울려퍼진 '임을 위한 행진곡'(R)
◀ANC▶ 국가보훈처가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불허한 것에 대해 전남도의회가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대정부 항의차원에서 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다같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의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 정부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김양훈 2016년 05월 17일 -

광주로 광주로...정치인 러시(R)
(앵커) 5월 광주에 정치인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매년 5.18때면 반복되는 일이지만 규모로 보나, 그 의미로 보나 이전과는 다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정의당의 지도부가 전야제부터 광주에 총집결했습니다.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이라는 선물을 들고 오지는 못했지만 반드시 관철시키겠다...
2016년 05월 17일 -

목포지역 5.18 행사 다채..내일 저녁 대규모 기념식
목포지역에서도 5.18 민중항쟁 36주년 기념행사들이 다채롭게 열립니다. 오늘 오후 7시 문화카페 오즈에서는 '오월, 기억과 진실 그리고 너머'라는 주제로 토크쇼가 열리고, 기념 시화전과 사진전이 내일부터 열립니다. 또 목포행사위원회가 주관하는 대규모 기념식이 내일(18일)오후 7시 목포역광장에서 열리고, 기념공연...
신광하 2016년 05월 17일 -

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 국가정원 지정 등 제안
국립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과 제13회 한센인의 날 기념식이 오늘 오전 소록도병원 복합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기념식에는 전국 5천여 명의 한센인과 황교안 국무총리, 이낙연 지사, 김무성 양승조 황주홍 국회의원, 마리안느 수녀 등이 참석해 한센병 박물관 개관식도 축하했습니다. 황교안 총리는 한센병 박물관이 ...
2016년 05월 17일 -

'고통의 섬'에서 '치유의 섬'으로(R)
◀ANC▶ 오늘로써 소록도병원이 문을 연지 백년을 맞았습니다. 한때 고통의 섬이었던 소록도는 이제 '치유와 소통'의 공간으로 새롭게 기억되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입니다. ◀VCR▶ 1970년대 소록도를 떠났던 유명순 할머니. 섬으로 다시 돌아온 지난 2008년, 그때를 잊지 못합니다. ◀INT▶ "공원에 사람들이 왔다 ...
2016년 05월 17일 -

많이 걷고 금연하고 절주합시다(R)
◀ANC▶ 담배를 끊고, 술을 줄이고, 많이 걸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전남에서는 5명 중 1명만 그렇게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완도와 진도지역은 폭음도 잦고 담배도 많이 피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현재 전남 주민 가운데 5명 중 1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전국 1...
양현승 2016년 05월 17일 -

80대 숨진 채 발견..타살 가능성(R)
◀ANC▶ 홀로 사는 노인이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머리에는 둔기에 맞은 흔적이 있어 타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홀로 사는 80살 김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된 건 어제(16) 오후 4시 40분쯤. 머리에서 피를 흘린 채 안방에 쓰...
김진선 2016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