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24일 영암서 국내 최대 아마추어 자동차경주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인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엔페라컵' 4회전이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오는 24일 열리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국내 유일하게 승용차량과 레저용 차량이 모두 참가하는 대회로 이번에는 10개 등급 210여 대의 차량이 참가해 상설트랙을 질주합니다. 한편, 당일 현장에...
2016년 07월 21일 -

목포 저지대 바닷물 침수 예방 공사 다음 달 시작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목포 해안 저지대의 상습 해수침수 피해 예방 공사를 다음 달부터 시작합니다. 해양수산청은 바닷물이 육지로 침투하지 못하도록 동명동 사거리 일대 해안선에 콘크리트 벽을 내년 8월까지 설치할 예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21일 -

데스크단신)전남 주요통계 확인하세요
◀ANC▶ 전라남도가 2016년 도정 주요 통계 작성을 완료하고 모바일앱 서비스에 들어갔습니다. ◀END▶ 스마트폰 사용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전남 인구와 복지, 일자리 등 150여개 전남 도정 통계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학계와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등으로 구성된 전남 민주시민 교육협의회가 출범했...
김양훈 2016년 07월 21일 -

만취해 식당 업무방해한 50대 남성 구속
장흥경찰서는 술에 취해 식당에서 행패를 부리는 등 상습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55살 임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 17일 오전 장흥군 장흥읍의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채 혼자 일하는 여주인에게 돈을 빌려달라고 요구한 뒤 거절당하자 소란을 피우고 협박하는 등 인근 식당 5곳에서 폭행과 업무를 방해한...
김진선 2016년 07월 21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 4개 공동과제 논의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는 올해 공동 추진 과제인 초중고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과 혁신도시 꽃길 가꾸기 사업 등 4개 공동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빛가람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는 16개 이전 공공기관과 광주시,전라남도 등 22개 기관이 혁신도시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공동 논의하기 위해 지...
김양훈 2016년 07월 21일 -

국도 불법 시설물 연말까지 일제정비
익산국도관리청 광주국토관리사무소는 국도 불법점용 시설물을 정비합니다. 광주국토관리사무소는 연말까지 목포 나주 화순 강진 완도 등 서부지역 13개 시군,9개 노선의 일반국도에서 안전과 미관을 해치는 불법 현수막과 표지판 그리고 노점 등을 정비할 계획입니다.
2016년 07월 21일 -

고소득 수산자원 주꾸미 30만 마리 방류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국제갯벌연구소는 지난 2013년부터 주꾸미 인공종묘생산 연구를 시작해 첫 해 7만 마리를 생산한데 이어 올해까지 4년 동안 모두 94만 마리의 어린 주꾸미를 생산해 전남 해역에 방류했습니다. 이에따라 주꾸미 생산은 서식 환경의 변화와 자원 남획 등으로 크게 줄다 지난해부터 늘고 있다고 밝혔...
2016년 07월 21일 -

폭염특보 이틀째.. 영광 낮 최고기온 32.7도
이틀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전남지방은 오늘도 하루종일 찜통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영광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2.7도까지 올라간 것을 비롯해 무안 32도, 목포 31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무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주말부터 무더위가 한풀 꺾이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도 20도를 웃돌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
김양훈 2016년 07월 21일 -

여교사 성폭행 사건 재판 시작..다음 달 현장검증
광주지법 목포지원은 오늘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비공개로 열고 검찰과 피고인 3명, 양측 변호인 등이 출석한 가운데 증거와 증인 채택, 공판 날짜 등을 협의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 49살 박 모 씨등 3명이 공모 사실을 부인하는 만큼 재판의 쟁점은 범행 공모 여부와 피해자의 외상후 스트레스장애...
김진선 2016년 07월 21일 -

"반갑다 낙지야", 낙지 금어기 종료(R)
◀ANC▶ 한 달간의 금어기를 마치고 전남지역 갯벌에서 오늘(21)부터 낙지잡이가 재개됐습니다. 첫날부터 낙지가 잘 잡혔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바닷물이 빠져나간 뒤 광활하게 펼쳐진 세발낙지의 고향. 갯벌을 따라 경운기가 신나게 달려갑니다. 낙지가 들어있는 숨구멍을 순식간에 찾아내고, 거침없이 빠...
양현승 2016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