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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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 사전구속영장 청구
서울남부지검은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 당선인은 신민당 시절 당시 사무총장 64살 김 모 씨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3억 5천여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구속 여부는 오는 18일 영장실질심사를 통해 결정될 전망입니다.//
김진선 2016년 05월 16일 -

데스크 단신]"전남도 할일은 해야"
◀ANC▶ 이낙연 전남지사는 오늘 중앙정부의 일이라도 도의 역할이 분명히 있다며 이를 발굴해 도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VCR▶ 이 지사는 실국장 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조선산업 등 구조조정 문제에서도 도차원의 일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목포시의회...
신광하 2016년 05월 16일 -

어선에서 동료 선원 흉기로 살해한 50대 검거
목포해양경비안전서는 동료 선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54살 차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차 씨는 어젯밤(15) 11시 50분쯤 신안군 지도 송도 앞 해상에 피항 중이던 어선에서 동료 선원들과 함께 술을 마시고 다툼을 벌이다 40살 김 모 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5월 16일 -

전남도,전남교육청 국회의원 당선인과 정책간담회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국회의원 당선인과 잇따라 정책간담회를 갖습니다. 장만채 전남교육감은 오는 21일 오후 5시 전라남도교육청에서 전남지역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누리과정 예산 확보방안과 농어촌 교육발전 특별법 제정 등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합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도 오는 29일 저녁 국회의원 당선인들과...
김양훈 2016년 05월 16일 -

당분간 맑은 날씨 이어져..심한 일교차 주의
목포 등 전남 지방은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지역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3도에서 14도, 낮 최고 기온은 20도에서 28도까지 올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2미터로 먼바다에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신광하 2016년 05월 16일 -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가에 거센 반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불가 방침에 5.18 행사위와 단체들이 정부의 행태가 국론을 분열시키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5.18 행사위 등은 "정부 기념식에서 10년 넘게 제창하던 노래를 정부가 거부하는 것이야말로 국론 분열"이라며, "국가보훈처가 북한 찬양 노래라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여론이라 포장하지 말고 왜...
2016년 05월 16일 -

소록도병원 100주년 기념행사 시작
국립 소록도병원 개원 100주년 기념행사가 오늘(16) 막을 올렸습니다. 행사 첫째 날인 오늘(16)은 과거 소록도병원에서 근무했던 의료진 200여 명을 초청한 '홈 커밍데이' 행사와 100주년 기념시설물 제막식, 소록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나눔축제 등이 진행됐습니다. 또, 세계 8개 나라, 30여 명의 한센병 전문가들이 참여...
2016년 05월 16일 -

전남 적조 7월 중순 발생 예상…"예년보다 일러"
올해 전남지역에 적조가 예년보다 이른 7월 중순쯤 발생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전남도는 적조가 예년보다 보름가량 일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조 발생 가능 해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적조가 발생하면 신속히 전파해 적조를 소멸시킬 계획입니다. 도는 적조 발생 초기에는 분말황토를 뿌리고 확산할 때는 ...
2016년 05월 16일 -

무안황토고구마 전현직 경영진 갈등..화재 복구 지연
화재 피해를 입은 농업법인 무안황토고구마의 복구 공사가 전현직 경영진간의 갈등 속에 지연되고 있습니다. 지난 2008년부터 국고지원금 64억 원이 투입된 무안황토고구마는 지난해 7월 화재 사고 이후 저장고만 새로 지었을 뿐, 고구마 후숙처리 시설 등을 갖춘 당초 규모로 원상복구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무안황토고...
양현승 2016년 05월 16일 -

신비의 나무 '황칠' 뜬다 (R)
◀ANC▶ 중국 고대서에서 '신비의 나무'로 소개됐던 황칠나무가 요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전국 최대 자생지인 전남에서 황칠 산업화가 추진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흥 안양면의 바닷가에 군락을 이루고 있는 황칠나무. 심은 지 10년이 지나 이제 수확을 앞두고 있습니다. 진...
2016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