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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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어 먹은 50대 마비 증세..해경 긴급 이송
어젯밤(8일) 10시쯤 완도군 노화읍에서 50살 김 모 씨가 복어를 먹은 뒤 복통과 혀 꼬임 증상을 호소해 해경이 해남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김 씨는 상태가 호전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해경은 복어독을 섭취할 경우 치사율이 60퍼센트라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6월 09일 -

전남 학교 비정규직 노조 총파업 철회
전남지역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당초 오늘로 예고했던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전남교육공무직노조 공동교섭단은 전남도교육청과 협상을 통해 정기상여금 연 50만 원 신설 등 11개항의 합의안을 도출한 뒤 2016 임금협약을 맺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6월 09일 -

남도문예르네상스 12개 유무형 자원 검토
전라남도는 남도문예르네상스의 자원을 12개 유무형 자원으로 정해 추진과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무형자원으로는 바둑과 종가문화를 추가해 서화, 전통정원 등 12개 자원을 기반으로 국제수목화비엔날레 개최, 누정시가문학벨트 조성, 다도문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문가들은 중간용역 보고회에서 지역대학...
2016년 06월 09일 -

낙지 금어기 홍보 강화..강력한 단속 예고
무안군과 전라남도는 오는 20일까지 낙지 어민 등을 상대로 낙지 금어기 홍보활동을 한 뒤 21일부터 낙지 포획과 판매, 보관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입니다. 불법으로 포획된 낙지를 유통하거나 판매할 경우 2년 이하 징역이나 2천만 원 이하 벌금형을 받게 됩니다. 수산당국은 "금어기가 시작된 뒤 판매되는 낙지는 거래...
양현승 2016년 06월 09일 -

"신안군을 믿어주세요"(R)
◀ANC▶ 신안군 주민들이 고개를 숙이고 여교사 성폭행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가해자들을 관용없이 처벌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신안군 여성모임을 비롯한 사회단체들과 신안군 의회가 잇따라 고개를 숙였습니다. 여교사 성폭행 사건을 사과하기 위해서입니다. 용...
양현승 2016년 06월 09일 -

신안군의회, 북유럽 연수 취소..성폭행 사건 감안
신안군의회가 내일(9)로 예정됐던 북유럽 국외연수를 전격 취소했습니다. 신안군의회는 군의원 8명과 직원 6명 등 모두 14명이 9일간의 일정으로 핀란드와 스웨덴, 덴마크 등 북유럽 4개국 방문을 계획했지만,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여파를 감안해 전격 취소했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자부담을 포함해 모두 8천3백여만 원의...
양현승 2016년 06월 09일 -

새누리 민생혁신특위 "신안경찰서 신설 당차원 지원"
신안경찰서를 신설해 섬 치안능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MBC 보도와 관련해 새누리당이 경찰서 신설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새누리당 민생혁신특위는 도서지역 관리와 치안시설 확충이 시급하다며 신안경찰서 신설을 당차원에서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여성 공직자에 대한 성폭력 처벌 강화와 도서지역 등 특수성...
양현승 2016년 06월 09일 -

여교사 사건 초기, 도교육청 사안 판단 안일
여교사 성폭행 사건 발생 초기, 도교육청이 사안을 심각하게 판단하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 선태무 부교육감은 교육부 보고가 사건 발생 2주만에 이뤄진 배경에 대해 "경찰 수사 단계였고, 교육 중에 발생한 사망 사고도 아닌데다 일과 이후 발생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여교사 성폭행 사...
양현승 2016년 06월 09일 -

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 내일(9) 착공
해남과 영암에 조성중인 솔라시도 기업도시 진입도로가 내일(9) 착공됩니다. 2천5백50억 원이 투자되는 기업도시 진입도로는 영암 삼호읍 서호 IC구간에서 해남군 산이면 대진리까지 총 연장 10점83킬로미터로 오는 2천20년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구간에는 해남과 영암을 잇는 아치형 교량인 영암호 횡단다리가 포함...
2016년 06월 09일 -

목포시사 편찬 위한 공동학술대회 개최
'목포시사 편찬을 위한 5개 학회 공동학술대회'가 오는 10일 목포대학교 70주년 기념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지방의 정체성과 지방지 편찬에 대한 우리나라와 중국, 일본, 독일 등의 사례를 살펴보고 목포시사의 바람직한 편찬 방향을 모색합니다. 목포시는 내년 12월 총 5권 3천쪽 분량의 '목포시사'를 발...
김윤 2016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