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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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특조위 진도 현장 사무실 운영 못 해
정부의 활동 종료 선언 이후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진도군청에 마련했던 현장 사무실이 운영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도군에 따르면 세월호 선체 인양작업을 감시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상주했던 별정직 조사관 4명이 이달 초부터 출근하지 않으면서 사무실은 비어있는 상태입니다. 특조위는 현장사무실 집기와 ...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선배 욕을 하고 다닌다며' 2학년 후배 폭행
전남의 한 고등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2학년 후배를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인 A군은 지난 12일 오후 3시쯤 선배 욕을 하고 다닌다며 같은 학교에 다니는 2학년 B군을 학교에서 폭행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과 해당 학교는 오는 18일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 징계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김양훈 2016년 07월 14일 -

목포시의회 추락방지용 안전시설 대책 촉구
목포시의회는 오늘 추락방지용 난간 파손으로 사망사고가 발생한 사고 현장을 방문해 사고 상황을 보고 받고, 목포시에 추락방지용 안전시설 전수 조사와 현황 파악을 요구했습니다. 조성오 목포시의회 의장은 추락방지 시설 가운데 특히 안전에 문제가 있는 시설물의 현황자료가 없다며, 안전대책을 수립해 의회에 보고하...
신광하 2016년 07월 14일 -

신안군의회 후반기 첫 군정질문 맥빠져
신안군의회의 후반기 첫 군정질문이 맥이 빠진 채 마무리됐습니다 후반기 의장단을 새로 꾸린 뒤 처음 열린 신안군의회 군정질문에서는 군의원 10명 가운데 3명만 질의에 나서 오전 9시에 개회한지 한 시간도 채 되지 않아 정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긴장감이 없는 일괄질문*답변 방식으로 진행된데다, 불참한 의원들...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함평군의회 의장 소유 정비업체 영업정지 처분
함평군이 불법 건축 부분을 자진 철거하지 않은 군의회 의장 소유의 자동차 공업사에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과태료 50만 원과 15일간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문제가 된 함평군의회 이윤행 의장의 자동차 공업사는 천백46제곱미터의 불법 건축물을 지어 운영한 것으로 드러나 지난 5월 함평군이 철거명령을 내렸지...
신광하 2016년 07월 14일 -

신안군, 새천년대교 개통 대비 사업 확정
신안군이 새천년대교 개통에 대비해 추진할 사업들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신안군은 목포대와 공동으로 지난 3월부터 새천년대교 개통에 대응하는 계획 수립에 나섰으며, 정주환경 개선과 관광산업 활성화, 생태환경 보존 분야에서 66개 추진 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목포대 산학협력단은 새천년대교가 개통되면, 신안...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신안 주민 73% "새천년대교, 발전 가져올 것"
신안군 주민 10명 중 7명은 새천년대교 개통 이후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안군이 주민 6백 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73%는 새천년대교의 지역발전 기여도를 높게 평가했고, 52%는 유관기관이 신안군 지역으로 이전을 서둘러야 한다고 답했습니다. 또 주민 80%가 신안경찰서 신설을 시급한 과...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 -

허술한 도로 안전관리..위험한 보행자(R)
◀ANC▶ 난간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곳 뿐만 아니라 허술한 안전시설 관리로 곳곳이 위험에 노출돼 있습니다. 기존에 설치된 난간은 관리가 안되고 있고 위험방지 시설조차 없이 방치되고 있는 곳도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급경사지 바로 옆에 위치한 인도입니다. 보행자 한명이 겨...
김양훈 2016년 07월 14일 -

전남도,'맛의 고장'명예 회복 선언
최근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음식점 불만민원 분석 결과 전남이 경기, 서울에 이어 세 번째로 민원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면서 전라남도가 음식점 위생관리 특별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14일)부터 29일까지 시군과 합동 단속반을 꾸려 민원 발생 음식점과 관광지 주변, 맛집 위주로 우선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2016년 07월 14일 -

고향세법 발의, 고향에 기부하면 소득공제
국민의당 황주홍 의원이 농어촌 발전을 위한 공동모금과 배분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도농 격차 해소와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돼 이른바 고향세법으로 불리는 이 법안은 자치단체를 지정해 기부를 하면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