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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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여교사 성폭행 일파만파
(앵커) 학교 관사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의 충격이 가시지 않는 한 주였습니다. 수사는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신안군과 주민들에게까지 비난이 확산되면서 파장은 줄어들지 않고 있는데요. 1. 김진선 기자, 먼저 사건을 처음부터 취재해왔는데, 수사는 어디까지 진행이 됐나요 (기자) 네, 신안의 한 학교 ...
김진선 2016년 06월 10일 -

6월 10일 오늘의 날씨
금요일인 오늘도 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목포를 비롯한 전남해안지방 낮 동안 30도 안팎까지 오르겠는데요. 때문에 자외선과 오존지수가 높을 것으로 보여 주의 하셔야겠습니다. 또, 아침까지 해안과 내륙으로 안개가 짙겠는데요. 교통안전에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이번 주말의 날씨를 살펴보면 대체로 구름 많...
2016년 06월 10일 -

남도문예르네상스 12개 유무형 자원 검토
전라남도는 남도문예르네상스의 자원을 12개 유무형 자원으로 정해 추진과제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유무형자원으로는 바둑과 종가문화를 추가해 서화, 전통정원 등 12개 자원을 기반으로 국제수목화비엔날레 개최, 누정시가문학벨트 조성, 다도문화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전문가들은 중간용역 보고회에서 지역대학...
2016년 06월 10일 -

20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3명 모두 '호남'출신
20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3명은 모두 호남출신 의원들로 구성됐습니다. 국회의장에 선출된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은 전북 진안출신이고 국회부의장도 광주출신인 새누리당 심재철 의원과 보성출신인 국민의당 박주선 의원이 각각 선출됐습니다.
김양훈 2016년 06월 10일 -

손학규 전 상임고문 대외 행보 본격화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강진에 칩거 중인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최근 외부 행사에 적극 참가하면서 정계 복귀가 임박한 게 아니냐는 조심스런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손 전 고문은 4.19*5.18 기념식에 이어 지난 3일 난영가요제에 참석했고 오늘 저녁에는 강진인물사 발간식에 참석해 축사하는 등 총선 이후...
2016년 06월 10일 -

누리예산 긴급 편성.. '또 땜질식'(R)
(앵커) 이번 달부터 바닥 난 광주 유치원과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오는 9월까지 4개월분은 광주시와 교육청이 긴급 수혈하기로 했습니다. 올들어 세 번째 땜질식 처방이지만 오는 10월 이후엔 또 다시 답이 없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SYN▶ 집행하라 .. 집행하라 .. 이번 달부터 또 바닥이 드러난 광주 ...
2016년 06월 10일 -

'고목'들이 죽어간다-R
◀ANC▶ 아름드리 노거수들로 유명한 광양 유당공원에서 천연기념물인 수령 600년의 고목이 부러져 훼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다른 고목들도 상태가 좋지 않다는데요, 정확한 원인은 무엇이며, 또 대책은 없는지 박광수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천연기념물 235호인 광양 유당공원의 푸조나무. 어른 두명...
2016년 06월 10일 -

김 산업 활기..생산도 소비도 늘어(R)
◀ANC▶ 전국 김 생산량의 80% 가까이 차지하는 전남도내 김 산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생산과 함께 소비도 늘어 도내 김 양식 어가들이 억대 소득을 올렸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016년산 김 생산량은 31만 7천 톤으로 지난 2011년 이후 계속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생산량이 늘어나면 ...
2016년 06월 10일 -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최 시군 신청
재단법인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내년부터 오는 2019년까지 축제를 열 시군의 신청서를 받습니다. 올해 제23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전라남도와 담양군이 주관으로 오는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담양군 죽녹원과 도립대학교 일원에서 열립니다.
2016년 06월 10일 -

더민주 원내대표 호남특보로 신정훈,김성주 임명
더불어민주당은 신정훈,김성주 전 의원을 원내대표 특별보좌관으로 임명했습니다. 우상호 더민주 원내대표는 두 사람은 현역의원 시절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등 의정능력과 정치적 능력을 인정받은 만큼 호남특보로 지명해 더민주 원내와 호남의 직접 소통 통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양훈 2016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