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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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임을 위한 행진곡" 기념곡 지정 법안 제출
국민의당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기념곡으로 지정하는 법안을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국민의당은 5.18 기념곡 지정과 함께 5.18의 역사를 왜곡하거나 날조하는 자를 처벌하는 내용의 5.18 특별법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호국보훈 정신을 함양하는 최우선의 길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의 퇴진이라며 정부가 ...
2016년 06월 02일 -

대선정국, 호남 국회의원들의 역할은(R)
◀ANC▶ 20대 국회개원 연속보도 세번째 순서입니다. 호남은 인사와 예산 문제 등에서 그동안 차별 받아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역민들은 더민주와 국민의당에 호남 주도의 정권교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호남에 있어 20대 국회는 남다릅니다. 지난 총선에서 호남민심은 국민...
김양훈 2016년 06월 02일 -

한강 작가 '맨부커상 수상' 축하 행사
한강 작가의 세계적 문학상인 맨부커상 수상을 축하하는 행사가 오늘 장흥군민회관에서 열렸습니다. 한강 작가의 아버지인 한승원 작가가 딸의 수상을 축하하기위해 3백여 명의 군민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했으며 판소리와 민요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김성 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장흥의 문학적 자부심과 자긍심을 높이...
2016년 06월 02일 -

전남도의회 의장단 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곤혹'
전남도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지방의회 의장단 선거에서 다른 당 후보 지원 금지 지침을 내린 가운데 전남도의회 의장 출마를 선언한 더민주 후보가 국민의당 소속 부의장 후보와 러닝메이트로 출마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습니다. ...
김양훈 2016년 06월 02일 -

택시행정 갈등...이용객 피해 우려(R)
◀ANC▶ 오는 13일로 예정된 목포시의 택시요금 심야 시외구간 40% 할증 인상을 두고 집단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여기에 택시 영상녹화장치 예산지원 계획이 알려지면서 일부 택시기사들이 불만을 터뜨리는 등 갈등 양상을 빚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10년, 목포지역 모든 택시...
신광하 2016년 06월 02일 -

6월 2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니까요. 건강관리 잘하셔야겠습니다. 또 맑은 하늘에 자외선이 높게 나타나겠고, 때문에 오존의 생성이 활발해지면서 오존 농도도 ‘나쁨’단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이니까요. 한낮의 장시간 외출은 자제하셔야겠습니다. 한편 미세먼지 농도는 평상시 수준을 회복하...
2016년 06월 02일 -

남악신도시 공터에서 불..차량 5대 그을려
어젯밤(1) 11시 40분쯤 무안군 남악신도시의 한 공터 가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길은 20여분 만에 잡혔지만 40제곱미터의 목조 가건물이 모두 타고 인근이 주차돼있던 승용차와 승합차 등 5대가 불에 그을렸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터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가건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김진선 2016년 06월 02일 -

2순환도로도 하이패스 개통(R)
(앵커) 광주 제2순환도로 하이패스 설치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하이패스 구간이 개통할 예정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고속도로 하이패스 구간을 차량들이 막힘없이 지나갑니다. 시원스런 통행에 운전자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INT▶ 하지만 하루 평균 12만여 대의 차량이 이용하는 2순...
2016년 06월 02일 -

중국 장자도그룹, 진도해역에 해삼종묘 방류
외국자본으로는 국내 수산분야 최초로 진도에 수출단지를 조성하고 있는 중국 장자도 그룹이 진도 해역에서 해삼 종묘를 방류했습니다. 장자도그룹은 진도 조도 대마도 주민들과 함께 대마도 해역에 해삼 종묘 5만 마리를 방류하고, 150그램 크기로 성장하면 수확해 중국으로 수출하기로 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6월 02일 -

양준 부회장/인터뷰
◀SYN▶양준 부회장 / 중국 장자도그룹 "진도의 천혜적 자연조건을 이용하고, 과학기술과 양식단지의 어민들과 힘을 합해서 해삼섬을 만들자는 취지로 방류사업을 하게 됐습니다"
양현승 2016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