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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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단신]섬 예술*관광 발전 협약
◀ANC▶ 전라남도와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전남 섬 문화예술과 관광 자원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VCR▶ '섬과 아트 프로젝트' 업무 협약을 맺은 전남도와 한국예술종합학교는 다양한 섬의 문화예술 자원을 발굴·복원해 지속 가능한 섬 자원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 영산강...
신광하 2016년 04월 18일 -

"민중총궐기 참가자 구속은 공안탄압" 석방 촉구
지난해 11월 '민중총궐기' 집회를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과 노동자들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가 목포와 순천 등에서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총궐기 참가를 이유로 구속과 수배, 소환을 하는 것은 공안탄압이며 처벌받아야 할 것은 백남기 농민을 쓰러뜨린 경찰과 ...
김진선 2016년 04월 18일 -

장흥 해동사에서 안중근 의사 추모 제향
국내에서 유일하게 안중근의사 위패를 모신 장흥 해동사에서 오늘 지역 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중근 의사 추모 제향 행사가 열렸습니다. 해동사는 죽산 안씨 문중이 1995년 안중근 의사의 후손이 없어 제사를 지내지못한 것을 안타까워해 이승만 대통령에게 건의해 지었으며 해마다 음력 3월12일에 제향을 모시고 있습...
2016년 04월 18일 -

"여성농민 행복바우처 제도 확대 필요"
전남도의회 농어촌발전연구회가 마련한 포럼이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대책'이란 주제로 오늘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전남 여성농업인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여성농민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여성농민을 위한 전라남도 정책은 너무 미흡하다며 여성농업인 복지정책과 행복...
김양훈 2016년 04월 18일 -

대불산업단지 고용 위기 대응책 수립
전라남도는 대불 산업단지 고용 위기에 대응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만들기 지원사업을 폅니다. 전남도는 다음 달까지 입주기업 설문조사와 관계기관 통계자료를 분석해 대불산단 가동 기업 현황과 조선업종의 고용위기를 진단해 실직 예정자 대책을 세우고 고용부가 검토 중인 특별고용지원업종과 연계할 계획입니다. ...
2016년 04월 18일 -

남도한바퀴 무안 관광지 4곳 추가 포함
전라남도의 남도한바퀴 버스 운행 노선에 회산백련지와 초의선사 탄생지, 무안생태갯벌센터, 식영정 4곳이 추가됐습니다. 신설된 목포*무안 노선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목포터미널에서 목포해양유물전시관, 갓바위공원 등을 들른 뒤 무안으로 이동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4월 18일 -

전라남도 주거약자 거주환경 개선 확대
전라남도는 해마다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백여 가구의 주택 구조와 전기, 가스 등 생활 편의시설을 바꿔주는 사업을 시행하기로 하고 주택조례를 개정해 지원 근거도 마련했습니다. 올해는 주택건설협회 광주전남도회와 삼성전자 광주자원봉사센터로부터 각각 2억 원을 확보하고 전라남도와 시군에서 3억 5천만 원씩 추...
2016년 04월 18일 -

맑은 날씨 이어져...밤사이 황사
오늘밤과 내일 목포 등 전남 지방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그러나 중국에서 밀려온 황사가 밤사이 낙하하면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서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에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최저기온은 8도에서 10도, 낮 최고 기온은 15도에서 21도로 오...
신광하 2016년 04월 18일 -

문재인 더민주 전 대표, 신안 하의도 DJ 생가 방문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가 있는 신안군 하의도를 방문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김홍걸 더민주 국민통합위원장과 함께 오늘 낮 하의도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이번 총선 결과 등 지역 민심을 들은데 이어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방문해 참배했습니다. 문 전 대표는 오늘...
김양훈 2016년 04월 18일 -

박준영 당선인 측근 '공천헌금' 혐의로 구속
20대 총선 비례대표 공천을 명목으로 국민의당 박준영 당선인에게 거액의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박 당선인의 측근이 구속됐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4.13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당 비례대표 공천 청탁으로 박 당선인에게 3억 6천만 원을 건넨 혐의로 신민당 전 사무총장 64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당...
김진선 2016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