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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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전남도의회 하반기 의장단 선거구도 확정
제10대 전남도의회 하반기 의장단 선거 대결 구도가 확정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용재 의원이 더민주 송형곤, 국민의당 강성휘 의원과 러닝메이트로 출마를 하고 국민의당 소속 임명규 의원은 제1, 2 부의장 후보로 출마한 국민의당 권욱, 서정한 의원과 함께 러닝메이트를 이뤄 의장 선거에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한...
김양훈 2016년 06월 07일 -

화물차 버스정류장으로 돌진..초등학생 등 4명 부상
오늘 오후 5시 20분쯤 (전남) 무안군 일로읍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 2대가 부딪혀 화물차 한 대가 버스정류장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정류장에 있던 12살 김 모 군 형제와 운전자 53살 이 모 씨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가 과속방지턱을 앞두고 서행하던 중 뒷차...
김진선 2016년 06월 07일 -

노후 저수지 누수..수천㎡ 논 침수
노후 저수지가 터져 인근 농경지 수천 제곱미터가 침수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 오전 7시30분쯤 영암군 신북면 냉천저수지의 하부 수로 시설이 파손되면서 수천 톤의 물이 새 저수지 아래 논 3필지가 물에 잠겼습니다. 관리청인 한국농어촌공사가 긴급 복구 공사를 벌이고 있는데 냉천저수지는 지은 지 60년 된 노후저수...
2016년 06월 07일 -

'처우 개선' 학교 비정규직 노조, 도교육청 농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요구하며 오는 9일 총파업을 예고한 비정규직 노조가 항의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국 학교 비정규직 노동조합 전남지부는 총파업과 관련해 지방노동위원회에 조정신청을 했지만 전라남도교육청이 최종 조정안을 거부했다며 도교육청 앞에서 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전남의 학교 비정규...
김진선 2016년 06월 07일 -

데스크단신] 냉각탑 레지오넬라균 검사
◀ANC▶ 전라남도가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냉방기의 냉각탑 물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을 검사합니다. ◀VCR▶ 전라남도는 오늘(7일)부터 오는 9월까지 대형건물과 호텔 병원 등을 대상으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해 균이 발견되면 청소와 소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진도해삼협회와 중국 장자도 그룹이 해삼 활성...
2016년 06월 07일 -

말다툼 끝에 조카에게 흉기 휘두른 40대 검거
목포경찰서는 자신의 조카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46살 김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 오후 목포시 용당동의 한 술집에서 자신의 조카 40살 김 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헤어진 뒤 술집을 다시 찾아 준비해 간 흉기로 복부 등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6년 06월 07일 -

내일도 낮에는 초여름 날씨..바닷물 수위 상승
아침부터 하루 종일 떨어지던 빗방울이 오후들어 대부분 지역에서 그쳤습니다. 내일도 흐리고 오후에는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낮에는 28도까지 올라가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점5미터에서 1점5미터로 일겠으며 천문조 현상으로 만조때 바닷물 수위가 크게 올라가 저지...
2016년 06월 07일 -

교육당국, 신안 여교사 성폭행 사건 대책 회의
교육당국이 신안 섬마을에서 발생한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신안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장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교육지원청에서 열린 대책회의에서는 섬 관사 CCTV 설치 등 보안시스템 강화와 다양한 교권보호 대책이 건의됐습니다. 교육부도 시,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 회...
김양훈 2016년 06월 07일 -

여교사 성폭행 피의자 일부 혐의 인정..공모는 부인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의자들 일부가 혐의를 인정한 가운데, 경찰이 이들의 공모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달 21일 신안군 모 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로 구속된 49살 박 모 씨등 2명은 각각의 범죄 사실을 인정했고, DNA 등 증거가 검출된 38살 김 모 씨는 여전히 부인하고 있...
김진선 2016년 06월 07일 -

여성단체 "성범죄자 엄중히 처벌해야 재발방지"
여교사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강력한 처벌과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여성단체협의회는 오늘 여성플라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폭력과 여성 인권유린은 학교뿐 아니라 또 다른 인권사각지대에서 되풀이될 수 있다"며 성범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했...
김진선 2016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