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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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 지연, 어민들도 걱정(R)
◀ANC▶ 세월호 뱃머리를 드는 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못하면서 인양 공정 전체가 당초 계획과 어긋나고 있습니다. 진도지역 어민들의 걱정도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봄 꽃게잡이는 진도 꽃게 명성에 걸맞지 않게 저조했습니다. 어민들은 올해 바다농사가 안 좋았다고, 내년까지 포기할 ...
양현승 2016년 07월 19일 -

전복 양식장 재해보험 가입 신청 급증
올해 완도 전복 양식장의 재해보험 가입 신청 건수는 천3백22건으로 지난해 천백25건보다 2백건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증가세는 지난해 적조 발생 당시 360여개 전복양식 어가에서 초유의 전복 폐사 피해를 겪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광어 양식장의 재해보험 가입은 올해 82건이 접수돼 지난해...
양현승 2016년 07월 19일 -

전남 노인학대 가해자 3명 가운데 2명이 '가족'
전남지역 노인학대 가해자 3명 가운데 2명이 가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 2곳에 접수된 노인학대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신고된 노인학대 280건 가운데 학대 행위자인 가해자는 아들이 36.1%로 가장 많았고 배우자, 딸 등 66.5%가 가족이었습니다. 학대 유형은 정서적 학대가 37.4%...
김양훈 2016년 07월 19일 -

제8회 목포문학상 공모, 8월 1일 ~ 31일
목포시가 8월 한달 동안 제8회 목포문학상을 공모합니다. 목포시는 목포권의 자연과 역사, 문화 등 지역 정서가 잘 드러난 작품을 전국을 대상으로 공모해 5개 부문에서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19일 -

전남,경북 수묵화 교류전 10월 공동 개최
전라남도와 경상북도가 오는 10월 영호남 수묵화 교류전을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목포와 진도, 경북 안동, 양산에서 각각 열리는 이번 수묵화 교류전에는 두 지역을 대표하는 수묵화가 전시되고 수묵화 활성화 방안 세미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6년 07월 19일 -

세월호 인양 지연, 어민들도 걱정(R)
◀ANC▶ 세월호 뱃머리를 드는 작업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못하면서 인양 공정 전체가 당초 계획과 어긋나고 있습니다. 진도지역 어민들의 걱정도 큽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봄 꽃게잡이는 진도 꽃게 명성에 걸맞지 않게 저조했습니다. 어민들은 올해 바다농사가 안 좋았다고, 내년까지 포기할 ...
양현승 2016년 07월 19일 -

의료법 위반 -- 솜방망이 처벌 (R)
◀ANC▶ 의약품이나 의료장비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됩니다. 하지만 처벌이 약하다보니 단속마저 하나 마나 한 결과가 대부분입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반투명] 전남 도내에서는 지난 한해 의료기관과 의약품 판매업소 단속 결과 서른세 개 병원과 의원이 적발됐습니다. 특히 목포...
2016년 07월 19일 -

전남 노인학대 가해자 3명 가운데 2명이 '가족'
전남지역 노인학대 가해자 3명 가운데 2명이 가족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가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 2곳에 접수된 노인학대 사례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신고된 노인학대 280건 가운데 학대 행위자인 가해자는 아들이 36.1%로 가장 많았고 배우자, 딸 등 66.5%가 가족이었습니다. 학대 유형은 정서적 학대가 37.4%...
김양훈 2016년 07월 19일 -

전복 양식장 재해보험 가입 신청 급증
올해 완도 전복 양식장의 재해보험 가입 신청 건수는 천3백22건으로 지난해 천백25건보다 2백건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같은 증가세는 지난해 적조 발생 당시 360여개 전복양식 어가에서 초유의 전복 폐사 피해를 겪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한편 광어 양식장의 재해보험 가입은 올해 82건이 접수돼 지난해...
양현승 2016년 07월 19일 -

"지방의회 의장선거 뒷돈 거래 철저히 밝혀야"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는 여수와 나주, 고흥에서 불거진 시군의회 의장선거 뒷돈 거래 의혹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연대회의는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와 부패 관련 지방의원의 즉각 사퇴, 더민주와 국민의당 중앙당 차원에서의 특별조사를 요구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6년 07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