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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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고흥보성장흥강진 '경쟁력조사'로 경선
경선방식을 놓고 갈등이 일었던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경선방식이 결정됐습니다. 국민의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경선방식을 3인 경선, 예비후보자들의 경쟁력조사로 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당은 고흥보성장흥강진 선거구 김승남,황주홍,김철근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이르면 오는 ...
김양훈 2016년 03월 16일 -

국민의당 전남 2개 선거구 공천방식 발표 지연
국민의당이 전남 2개 선거구 공천방식 결정을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전남 10개 선거구 가운데 2곳은 단수후보 추전, 6곳은 경선을 하기로 결정했지만 담양함평영광장성과 영암무안신안 선거구 공천방식은 아직 발표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민의당은 2개 선거구에 등록한 예비후보 대상으로 경선과 전략공천 여...
김양훈 2016년 03월 16일 -

세계 최초 박람회--어려운 길(R)
◀ANC▶ 전라남도가 세계 최초로 친환경디자인박람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다자인을 융합해 미래 성장동력을 찾는다는 목표지만 대중의 관심을 끌기가 쉽지 않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박람회장에 들어서면 천연염색한 천으로 연출한 푸른 바닷길이 관람객을 맞습니다. 1995년 베니스...
2016년 03월 16일 -

해상케이블카 시민공모주 50억 원 규모..우선주 발행
목포해상케이블카 사업의 시민공모주는 우선주 50억 원 규모로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협약안에 따르면 시민공모주는 전체사업비의 10%인 50억 원 규모로, 최초 3년간은 연 4.5% 이자를 지급하고, 이후는 우선주로 전환해 배당 받게됩니다. 목포시는 설립 예정법인은 목포시에 본사를 두고 직...
신광하 2016년 03월 16일 -

진도 쌍계사 삼존불, 보물 지정 추진(R)
◀ANC▶ 올해 초 진도 쌍계사에서 유화 기법으로 그려진 불교탱화가 발견됐다고, MBC가 보도해 드렸는데요, 이번엔 쌍계사의 목조불상 이야기입니다. 역사적 가치가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돼 국가문화재 지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1648년, 조선 인조 26년 창건된 진도 쌍계사입니다. 대웅전 ...
양현승 2016년 03월 16일 -

나라장터에서 지역관광상품 홍보(R)
(앵커) 각종 관급자재 입찰 등을 맡고 있는 조달청이 지역 자치단체들이 개발한 여행상품을 홍보하는 일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좋은 관광상품이 있어도 홍보가 힘들어 관광객들을 놓치는 자치단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듯 합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천불천탑의 운주사는 화순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입니다. 와불...
2016년 03월 16일 -

재력·집안 배경으로 사기?(R)
◀ANC▶· 고등학교 동창들로부터 1억 원이 넘는 돈을 빌린 한 40대 남성이 사기 혐의로 경찰에 고소됐습니다. 시의회 의장인 아버지의 재력 등을 믿고 친구들은 이 남성에게 돈을 빌려준 건데, 당사자는 한 달이 넘도록 잠적 상태입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여수의 한 중견 건설업체에서 일하던 41살 A씨는 지난...
2016년 03월 16일 -

세월호 청문회 28~29일 서울시청에서 개최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오는 28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시청에서 제2차 청문회를 개최합니다. 앞서 특조위는 청문회 장소로 국회 회의장을 사용하도록 해줄 것을 국회에 요청했지만, 사무처는 '국회청사 사용 내규'를 이유로 사용 불가 방침을 통보했습니다. 이번 제2차 청문회에는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선원...
김진선 2016년 03월 16일 -

세월호 참사 2주기 앞두고 추모월간 선포
진보연대 등 전남지역 시민사회단체가 2주기를 맞는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추모 월간을 선포했습니다. 이들은 참사 2주기인 다음 달 1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촛불문화제와 팻말 행진을 실시하는 한편 시군별로 추모행사를 추진하고, 2주기 당일에는 서울에서 열리는 추모대회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진선 2016년 03월 16일 -

'서장에 금품 전달 의혹' 해경 직원도 대기발령
목포해양경비안전서장이 승진 비위로 감찰을 받으며 교체된 가운데 전 서장에게 금품을 건넨 의혹을 받고 있는 해경 직원도 잇따라 대기발령됐습니다. 해양경비안전본부는 목포해경 모 안전센터 소속 A경사를 오늘(16)자로 목포해양경비안전서에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국민안전처 감찰관실은 지난 1월 목포해경 내부 승...
김진선 2016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