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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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정가 헤쳐모여..총선정국 안갯속(R)
◀ANC▶ 4.13 총선이 3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야권 분열 상황과 맞물려 목포지역 정가도 이합 집산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국민의당에 전격 입당했고, 박지원 의원을 겨냥한 후보 단일화 움직임도 일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무소속 박홍률 목포시장이 국민의당 입당을 전격...
신광하 2016년 03월 12일 -

20대 총선 전남지역 선거법 위반 24건 적발
총선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전남지역 선거분위기가 과열,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20대 총선과 관련해 선거법 위반 24건을 적발해 3건을 검찰에 고발했고 21명에 대해서는 경고 조치를 했습니다. 전남선관위는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선거법 위반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공정선거지...
김양훈 2016년 03월 12일 -

이세돌 세기의 대결에 '바둑 전남' 주목
신안 출신 이세돌 9단과 인공지능 '알파고'의 대결에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면서 바둑의 산실인 전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지난 2008년 이세돌 9단의 고향인 비금도 폐교를 리모델링 해 이세돌 기념관을 개관했고 2010년 태평천일염 바둑팀을 출범시켰습니다. 조훈현 9단의 고향인 영암군도 기찬랜드 내 건강센터 ...
김양훈 2016년 03월 12일 -

목포의 눈물 이난영 재평가 본격화(R)
◀ANC▶ 일제 강점기 민족의 노래로 불렸던 목포의 눈물 기념사업이 이난영 탄생 백주년을 맞아 대거 추진됩니다. 가수 이난영의 가요사적 의미에 대한 사회적 재평가도 본격화 됐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이펙트 - 목포의 눈물) 근현대 한국 가요사에서 최대 인기곡으로 불리는 목포의 눈물. 이 노래...
신광하 2016년 03월 12일 -

서울-제주 고속철 '민간추진위' 출범(R)
◀ANC▶ 전라남도가 서울-제주 고속철도건설 민관추진위원회를 가동했습니다. 각계 전문가들은 JTX 건설의 타당성을 정책적, 기술적인 측면에서 체계적으로 분석하게 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울-제주 고속철도 건설 민관추진위원회가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추진위는 정책분과와 기술분과 ...
2016년 03월 12일 -

남악신도시 이마트 건축허가 법령 검토중
남악신도시에 이르면 내년 말 대형 유통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이마트는 지난 1월, 전라남도의 건축계획 심의를 거쳐 무안군에 건축허가 신청을 한 상태로, 무안군은 부서별로 관련 법령을 검토한 뒤 허가할 예정입니다. 이마트는 연면적 6만천제곱미터, 지하 3층에 지상 7층 규모의 대형 유통시설을 지어 지상 3...
양현승 2016년 03월 12일 -

동거차도 세월호 유가족 거처에 돔 설치
세월호 유가족들이 인양 작업을 지켜보고 있는 진도 동거차도 산 중턱에 돔 구조물이 설치됩니다. 서울의 한 건축시공업체 대표와 고등학생 자원봉사자 등 10여 명은 오늘(11) 세월호 유가족들과 함께 진도 동거차도를 찾아 10명과 6명이 각각 머물 수 있는 규모의 스포츠돔 2개 동을 설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김진선 2016년 03월 12일 -

도립 미술관, '공간구성'고심-R
◀ANC▶ 450억원이 투입될 도립 미술관 건립 사업이 다음달 설계 공모와 함께 본격적으로 착수될 예정인데요, 자문위원단이 광양 현지 회의를 갖는등 준비가 부산한 가운데 주변 공간을 어떻게 구성할 지 고심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입니다. ◀END▶ 미술관과 주변 공간은 어떤 청사진으로 조화를 이뤄야 할까...
2016년 03월 12일 -

함평-해보 국도24호선 시설개량 본격화
함평군은 함평읍에서 해보면을 잇는 국도 24호선 시설 개량사업이 국토부의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 예비타당성 검토를 통과해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13.7km에 달하는 국도 24호선 해보면 구간 선형 개선에는 국비 453억 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공사가 완공되면 함평읍에서 동함평산단, ...
신광하 2016년 03월 12일 -

읍면동 복지 중심으로‘온정 전남’실현
전라남도는 '읍면동 복지 중심화' 사업을 오는 2018년까지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읍면동 복지중심화'사업은 주민센터에 맞춤형 복지전담팀을 구성해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기능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올해 영암 삼호읍 등 마흔여덟 곳에 시범 실시하고 오는 2018년까지 전체 읍면동으로 확대합니다.
2016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