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

전남도,2015 국민여행 실태조사 만족도 전국 3위
전남의 깨끗한 관광자원이 가족단위 여행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2015 국민여행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 전남을 방문한 가족단위 여행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점1 점을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도와 강원도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을 다시 찾고 싶은 의향이 있...
2016년 05월 18일 -

신안군 새우양식장 10곳 중 3곳 불법
신안군이 이달 말까지 현행법을 어기고 운영 중인 새우양식장 처리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이 전수조사한 결과 새우 양식장 222곳 가운데 193곳이 관련법률에 따라 시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고, 지난 4월까지 75%인 백44곳이 시정됐습니다. 신안군에서는 연간 2천 톤 규모의 새우양식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
양현승 2016년 05월 18일 -

5월 18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우리지역 종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현재 서해안지역에는 박무가 껴있는데요. 낮 동안에도 연무나 박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낮 동안에 기온도 껑충 오르겠습니다. 낮 기온 목포 27도, 해남은 29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이렇게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일교...
2016년 05월 18일 -

많이 걷고 금연하고 절주합시다(R)
◀ANC▶ 담배를 끊고, 술을 줄이고, 많이 걸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하는데요. 전남에서는 5명 중 1명만 그렇게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완도와 진도지역은 폭음도 잦고 담배도 많이 피우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현재 전남 주민 가운데 5명 중 1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습니다. 전국 ...
양현승 2016년 05월 18일 -

전남도,2015 국민여행 실태조사 만족도 전국 3위
전남의 깨끗한 관광자원이 가족단위 여행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2015 국민여행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 전남을 방문한 가족단위 여행 만족도가 5점 만점에 4점1 점을 기록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제주도와 강원도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 전남을 다시 찾고 싶은 의향이 있...
2016년 05월 18일 -

제2칠량농공단지 지정 해제..분양 침체 여파
강진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강진 제2칠량농공단지 조성 사업이 무산됐습니다. 강진군은 제1칠량농공단지의 분양율이 저조하고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 사업성 재검토 지적을 받음에 따라 최근 제2칠량농공단지 지정 해제를 결정 고시했습니다. 제2칠량농공단지는 지난 2천11년 지정고시돼 수산물과 자동차 부품,식료품 ...
2016년 05월 18일 -

전남도의회에 울려퍼진 '임을 위한 행진곡'(R)
◀ANC▶ 국가보훈처가 5.18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불허한 것에 대해 전남도의회가 강력히 항의하고 나섰습니다. 대정부 항의차원에서 의원들은 본회의장에서 다같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불렀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의회 임시회가 열린 본회의장, 정부의 임을 위한 행진곡 제...
김양훈 2016년 05월 18일 -

그들의 광주, 우리의 광주-김종태 편(R)
(앵커) 5.18 항쟁이 한국 역사에서 민주주의의 등대와 같은 자리를 맡게 된 데는 5.18이 끝난 이후 이어진 수많은 이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오늘은 부산 출신의 노동자로 광주시민들의 넋을 위로하며 삶을 마감한 故 김종태씨의 죽음을 생각해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5.18이 끝난지 열흘도 채 지나...
2016년 05월 18일 -

5월 18일 오늘의 날씨
오늘도 우리지역 종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현재 서해안지역에는 박무가 껴있는데요. 낮 동안에도 연무나 박무로 남아 있는 곳이 있겠습니다. 한편 오늘 낮 동안에 기온도 껑충 오르겠습니다. 낮 기온 목포 27도, 해남은 29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이렇게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일교...
2016년 05월 18일 -

세월호 특조위 "활동기간은 내년 2월 3일까지"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활동기간을 다음 달 30일로 규정한 정부방침은 진상규명을 거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특조위는 오늘(17) 정례 브리핑에서 "첫 예산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지난해 8월 4일을 기준으로 법이 정한 최장 18개월의 기간이 보장돼야 한다"며 내년 2월 3일까지가 활동기간이라고 말했습니다...
양현승 2016년 05월 18일